12억 초과 최신값11.3만
전년 대비 (6억~12억 → 12억 초과) 40.9만명-78.4%
6년 누적 변화 (4) 주택소유 → 12억 초과) 8.0백만명-98.6%
기간 최고·최저
4) 주택소유8.1백만명
12억 초과11.3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주택자산가액별 주택소유자의 연금 가입률과 월평균 보험료 (명)
2023년 주택자산가액별 주택소유자의 연금 가입률과 월평균 보험료2023년 주택자산가액별 주택소유자의 연금 가입률과 월평균 보험료 값 비교 차트. 4) 주택소유부터 12억 초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3,000명, 최고 8,073,000명, 평균 2306571.4명. 전체 흐름은 감소(-98.6%).020182504036500605475080730004) 주택소유: 8,073,000명4) 주택…1.5억~3억: 2,585,000명1.5억~…0.6억~1.5억: 2,326,000명0.6억~…3억~6억: 1,664,000명3억~6억0.6억 이하: 863,000명0.6억 …6억~12억: 522,000명6억~12억12억 초과: 113,000명12억 초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주택자산가액별 연금가입률 (%)
주택자산가액별 연금가입률주택자산가액별 연금가입률 값 비교 차트. 12억 초과부터 0.6억 이하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7.5%, 최고 96%, 평균 92.4%. 전체 흐름은 감소(-8.9%).02448729612억 초과: 96%12억 초과6억~12억: 94.4%6억~12억3억~6억: 93.7%3억~6억1.5억~3억: 92.6%1.5억~…0.6억~1.5억: 90.6%0.6억~…4) 주택소유: 91.8%4) 주택…0.6억 이하: 87.5%0.6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연금가입자 순위 (상위 10개) (명)
시도별 연금가입자 순위 (상위 10개)시도별 연금가입자 순위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1,000명, 최고 6,626,000명, 평균 1,962,000명. 전체 흐름은 감소(-89.7%).01656500331300049695006626000경기도: 6,626,000명경기도서울특별시: 4,629,000명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431,000명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1,426,000명인천광역시경상남도: 1,410,000명경상남도경상북도: 1,038,000명경상북도충청남도: 939,000명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 721,000명전북특별자…충청북도: 719,000명충청북도광주광역시: 681,000명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자산가액별 월평균 연금보험료 (원)
주택자산가액별 월평균 연금보험료주택자산가액별 월평균 연금보험료 값 비교 차트. 12억 초과부터 0.6억 이하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2,000원, 최고 929,000원, 평균 530571.4원. 전체 흐름은 감소(-66.4%).023225046450069675092900012억 초과: 929,000원12억 초과6억~12억: 651,000원6억~12억3억~6억: 543,000원3억~6억1.5억~3억: 456,000원1.5억~…0.6억~1.5억: 370,000원0.6억~…4) 주택소유: 453,000원4) 주택…0.6억 이하: 312,000원0.6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연금가입자 현황(2023) - 상위 10개 (단위: 명)
시도가입자(천명)가입률(%)
경기도6,62682.2
서울특별시4,62982.5
부산광역시1,43179.7
인천광역시1,42681.2
경상남도1,41080.5
경상북도1,03878.5
충청남도93980.3
전북특별자치도72178.2
충청북도71980.7
광주광역시6817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자산가액별 연금 가입 현황(2023) (단위: 명)
자산규모가입자(천명)가입률(%)월평균 보험료(천원)
전체(주택소유자)8,07391.8453
0.6억 이하86387.5312
0.6억~1.5억2,32690.6370
1.5억~3억2,58592.6456
3억~6억1,66493.7543
6억~12억52294.4651
12억 초과11396.09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연금가입(pension enrollment)은 주택소유자가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연금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2023년 한국의 주택소유자 약 29.3백만 명 중 81.0%인 23.7백만 명이 연금에 가입했다.

시도별 연금가입 현황은 어떻게 될까?

한국 17개 시도 중 경기도가 가입자 수가 가장 많다. 경기도 6.6백만 명, 서울 4.6백만 명, 경상남도와 부산 각각 1.4백만 명 수준이다. 시도별 가입률을 보면 서울(82.5%), 세종(82.5%), 경기도(82.2%) 순으로 높다. 대전(78.6%)과 전북(78.2%)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78% 이상이다.

주택자산가액별 연금가입 현황은?

주택자산이 많을수록 연금 가입률이 높다. 주택을 소유한 사람의 가입률은 91.8%로 전체 평균(81.0%)보다 훨씬 높다. 주택자산가액별로 보면 0.6억 원 이하는 87.5%, 0.6억~1.5억 원은 90.6%, 1.5억~3억 원은 92.6%다. 3억 원 이상이면 가입률이 93% 이상으로 올라간다. 특히 12억 원 초과 자산가는 96.0%로 거의 모두 연금에 가입한다.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얼마일까?

연금 가입자가 내는 월평균 보험료도 자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전국 평균은 344천 원이다. 하지만 주택자산에 따라 차이가 크다. 자산이 0.6억 이하면 312천 원이지만, 자산이 많을수록 보험료도 늘어난다. 1.5억~3억 원 자산가는 456천 원, 3억~6억 원은 543천 원, 6억~12억 원은 651천 원을 낸다. 12억 원 초과 자산가는 929천 원으로, 가장 낮은 층의 약 3배 수준이다. 이는 소득이 높은 사람일수록 연금에 더 많이 투자한다는 뜻이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자산이 많은 사람은 소득도 많아서 연금을 더 쉽게 납입할 수 있다. 둘째, 경제 상황이 좋은 시기에 부동산 자산이 커지므로, 자산이 많은 세대는 경제적 여유가 있다. 따라서 자산 규모는 연금 가입 능력과 의지를 모두 반영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23년 통계청 연금통계(DT_1PEN_046) 중 시도별·주택자산가액별 현황이다. 주택소유자만 포함되므로 전체 인구의 연금 가입 현황과는 다르다. 또한 단일 연도(2023) 자료이므로 연도별 추이를 볼 수 없다. 월평균 보험료는 가입자의 평균값이므로 개인차가 클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자산이 많을수록 연금 가입률이 높은 이유는?
자산이 많다는 것은 보통 소득이 높다는 뜻이다. 소득이 높으면 연금 보험료를 더 쉽게 낼 수 있다. 또한 자산이 많은 사람은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미래를 대비할 의지도 크다.
어느 지역의 가입률이 가장 높을까?
서울(82.5%)과 세종(82.5%), 경기도(82.2%) 순이다. 도시 지역이 가입률이 높은 편이다. 대신 가입자 수로는 경기도가 가장 많다.
월평균 연금보험료는 얼마인가?
전국 평균은 344천 원이다. 하지만 주택자산에 따라 다르다. 자산이 0.6억 이하면 312천 원, 12억 초과면 929천 원으로 약 3배 차이다.
이 데이터는 모든 사람을 포함하나?
아니다. 이 데이터는 주택을 소유한 사람만 포함된다. 전세나 월세로 사는 사람은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