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지방공기업 운송사업 자산 규모와 구성 현황
2023년 지방공기업 운송사업의 자산규모는 약 27.3조 원. 차량(11.7조)과 건물(2.0조) 등 고정자산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합니다.
기계장치 최신값138.7백만원
전년 대비 (공기구비품 → 기계장치)
331.4백만원-70.5%
5년 누적 변화 (차량운반구 → 기계장치)
11632.1백만원-98.8%
기간 최고·최저
차량운반구11770.8백만원
기계장치138.7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원) | 비율 |
|---|---|---|
| 유동자산 | 9,652,764,430 | 약 35% |
| 당좌자산 | 9,555,474,650 | 약 35% |
| 재고자산 | 97,289,780 | 약 0.4% |
| 고정자산 | 17,648,712,693 | 약 65% |
| 전체 자산 | 27,301,477,123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자산 종류 | 금액(원) | 비율 |
|---|---|---|
| 차량운반구 | 11,770,775,380 | 약 43% |
| 건물 | 2,074,581,520 | 약 8% |
| 토지 | 1,945,637,600 | 약 7% |
| 구축물 | 1,248,958,430 | 약 5% |
| 공기구비품 | 470,092,133 | 약 2% |
| 기계장치 | 138,667,630 | 약 0.5% |
| 합계 | 17,648,712,693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운송사업 자산이란 무엇인가요?
- 버스, 지하철, 기차, 항만 등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이 소유한 모든 재산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차량, 건물, 토지, 현금 등이 포함됩니다.
- 2023년 운송사업 자산은 총 얼마인가요?
- 약 27.3조 원입니다. 이 중 차량, 건물, 토지 같은 고정자산이 17.6조 원(약 65%), 현금과 선급금 같은 유동자산이 9.6조 원(약 35%)입니다.
- 가장 큰 자산이 무엇인가요?
- 차량운반구(버스, 기차, 배 등)로 11.7조 원입니다. 전체 자산의 약 43%를 차지하며, 운송사업이 많은 차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의 차이는?
- 유동자산은 1년 안에 현금으로 바뀔 수 있는 자산(현금, 선급금 등)이고, 고정자산은 1년 이상 오랜 기간 사용하는 자산(차량, 건물, 토지 등)입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공기업 운송사업이란 버스, 지하철, 철도, 항만 등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공공기관들을 말합니다. 이 통계는 이러한 운송사업 조직들이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보유한 자산의 규모와 구성을 보여줍니다.
운송사업 자산이란?
자산이란 기관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나 조직이 가진 재산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산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유동자산입니다. 이는 1년 안에 현금으로 바뀔 수 있는 자산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 넣어둔 현금, 외상으로 팔아서 받을 돈, 팔기로 예정된 물품 등이 해당됩니다. 운송사업의 경우, 현금 및 현금성자산(4.9조 원)과 선급금(4.5조 원)이 유동자산의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고정자산입니다. 이는 1년 이상 오랜 기간 사용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운송사업에서는 버스, 기차, 항만시설, 터미널 건물, 토지 같은 것들이 고정자산입니다. 이들은 오래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매각하지 않습니다.
2023년 운송사업 자산 규모는?
2023년 지방공기업 운송사업의 총 자산은 약 27.3조 원입니다. 이는 한국 국가예산 약 660조 원의 약 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흥미롭게도, 자산의 약 65%가 고정자산입니다. 즉, 27.3조 원 중 17.6조 원이 버스, 기차, 건물, 토지 같은 오래 사용되는 자산입니다. 반면 유동자산(현금, 선급금 등)은 9.6조 원으로 약 35%입니다.
가장 큰 자산은 무엇인가요?
차량운반구(버스, 기차, 배 같은 운송 수단)가 11.7조 원으로 전체 자산의 약 43%를 차지합니다. 이는 운송사업이 수많은 차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버스 회사 하나만 해도 몇 천 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건물(2.0조 원)과 토지(1.9조 원)입니다. 이들은 버스터미널, 기차역, 항만 같은 운영 시설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구축물(선로, 승강장, 부두 같은 건설 시설)은 1.2조 원, 공기구비품(사무용 집기, 통신 장비 등)은 0.47조 원, 기계장치(엔진, 펌프 같은 기계)는 0.13조 원입니다.
유동자산의 역할
운송사업이 매일 정상적으로 운영되려면 충분한 현금이 필요합니다. 2023년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4.9조 원)과 선급금(4.5조 원)이 있어야 급여, 유지보수비, 에너지 구입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선급금은 미리 내놓은 돈으로, 예를 들어 다음 달에 쓸 연료비를 미리 내거나, 수리 용역을 미리 예약하면서 낸 돈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공공기관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go.kr)에서 공시하는 “운송사업 재무상태표 자산” 항목을 기반합니다. 데이터는 지방공기업(광역도, 시도, 기초자치단체 등)의 운송사업 부문만 포함하며, 2023년 12월 31일 회계 종료 기준입니다.
기관별 데이터는 다양한 계층(전국 합계, 광역도, 제주특별자치도, 개별 공영버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가장 세부 항목들을 기준으로 재정렬해 제시했습니다. 연도별 추이(2021-2023)는 별도 통계 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또한 기관별로 회계 종료일이나 보고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비교가 필요한 경우 개별 기관의 공시 자료를 확인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