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 환경보호지출, 정부·기업·가계 자금 흐름
2023년 한국의 환경보호지출은 약 14조 9천억원입니다. 정부가 4조 5천억원(30%), 기업이 9조 2천억원(62%), 가계가 1조 1천억원(7%)을 환경 보호에 투자했으며, 이 중 기업 관련 생산자가 약 83%를 차지합니다.
가계 최신값1.1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기업 → 가계)
8.2백만백만원-88.0%
2년 누적 변화 (정부 → 가계)
3.5백만백만원-75.6%
기간 최고·최저
기업9.3백만백만원
가계1.1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공급원 | 지출액 | 비중 |
|---|---|---|
| 정부 | 4,566,689백만원 | 30.5% |
| 기업 | 9,274,599백만원 | 62.0% |
| 가계 | 1,112,726백만원 | 7.4% |
| 합계 | 14,954,013백만원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공급 경로 | 지출액 | 비중 |
|---|---|---|
| 기타생산자 | 12,451,694백만원 | 83.2% |
| 가계(소비자) | 1,673,561백만원 | 11.2% |
| 정부(소비자) | 649,295백만원 | 4.3% |
| 전문생산자 | 169,602백만원 | 1.1% |
| 국외 | 9,862백만원 | 0.1% |
| 합계 | 14,954,013백만원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보호지출이 무엇인가요?
- 환경 보호를 위해 정부, 기업, 가계가 투자하는 모든 돈을 말합니다. 공기를 맑게 하고, 물을 깨끗하게 지키고,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는 모든 활동에 드는 비용을 포함합니다.
- 왜 기업 투자가 가장 많나요?
- 실제로 환경 보호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염 처리 회사, 폐기물 처리 회사, 정화 기술 회사 등이 환경 보호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들이 투자하는 비용이 전체의 62%를 차지합니다.
- 가계(개인)도 환경 보호에 투자하나요?
- 네, 가계가 전체의 약 7%인 1조 1천억원을 투자합니다. 개인이 환경 친화 제품을 구매하거나 에너지를 절약하거나 재활용하는 비용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기타생산자가 대부분인데 무엇인가요?
- 기타생산자는 실제로 환경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들을 말합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오염 처리, 쓰레기 수거, 물 정화, 에너지 절약 등의 일을 하는 회사들이 여기에 포함되며, 약 83%의 지출을 담당합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보호지출(環境保護支出)이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하면 환경을 지키기 위해 투자하는 모든 돈입니다. 2023년 한국은 약 14조 9천억원을 환경 보호에 사용했습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맑게 하고, 마시는 물을 깨끗하게 지키고,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는 일들이 모두 환경 보호입니다. 이런 일들에는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누가 그 돈을 낼까요?
결론부터 보면 세 가지 주체가 함께 나눕니다. 정부가 4조 5천억원(약 30%)을 지원합니다. 우리의 세금이 환경을 보호하는 데 쓰이는 것이죠. 기업이 9조 2천억원(약 62%)을 투자합니다. 환경 관련 기업들이 오염을 처리하고, 깨끗한 기술을 개발하고, 재활용을 하는 데 들어가는 돈입니다. 가계(개인)도 1조 1천억원(약 7%) 정도 기여합니다. 가정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거나 환경 친화 제품을 사는 비용들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표를 보면 기업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환경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오수 처리 회사, 대기 정화 기술 회사, 폐기물 처리 회사 등이 환경 보호의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타생산자’가 12조 4천억원(약 83%)으로 대부분을 담당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분류하면 어떻게 될까요? 정부가 직접 투자하거나 보조금을 주는 방식으로 나누면, 기타생산자에 대한 투자가 3조 2천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가계(소비자)도 환경 상품과 서비스에 1조 6천억원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개인이 환경 보호에 얼마나 관심을 갖는지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환경 보호가 혼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정부의 정책 지원, 기업의 기술 투자, 개인의 참여가 모두 필요합니다. 한국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약 20년간 환경에 계속해서 투자해왔습니다. 이것은 환경을 지키려는 우리 사회의 노력이 얼마나 꾸준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앞으로도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된 투자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활용을 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 친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환경 보호지출의 일부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환경보호지출계정 자금조달표(C표)‘에서 나온 것입니다. 환경 보호와 관련된 거의 모든 지출을 포함하므로, 매우 포괄적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점을 알아두세요.
첫째, 대기 오염, 물 오염, 폐기물 처리 등 세부 분야별 정보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체 규모만 알 수 있을 뿐, 어느 분야에 가장 많이 투자하는지는 별도의 통계가 필요합니다.
둘째, ‘기업의 투자’에는 정부로부터 받은 보조금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 기업, 가계의 투자가 겹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셋째, 2023년은 가장 최신 통계입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데이터로 최신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