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서비스 생산, 2023년 9.2조원
2023년 한국의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액은 약 9.2조원으로, 정부 부문이 43.2%를 담당하고 민간 부문이 56.8%을 차지했습니다. 환경 보전을 위한 서비스 생산 규모를 나타냅니다.
전문생산자(기업) 최신값11.1만백만원
전년 대비 (비전문생산자(부수적) → 전문생산자(기업))
1.1백만백만원-91.2%
3년 누적 변화 (전문생산자(정부) → 전문생산자(기업))
3.9백만백만원-97.2%
기간 최고·최저
전문생산자(정부)4.0백만백만원
전문생산자(기업)11.1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생산자 유형 | 생산액(백만원) | 비율 |
|---|---|---|
| 전문생산자(정부) | 3,970,578 | 43.2% |
| 비전문생산자(부차적) | 3,858,478 | 41.9% |
| 비전문생산자(부수적) | 1,261,186 | 13.7% |
| 전문생산자(기업) | 111,367 | 1.2% |
| 전체 | 9,201,609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생산액(백만원) | 구성비 |
|---|---|---|
| 피용자보수 | 3,262,451 | 35.5% |
| 중간소비 | 2,444,195 | 26.6% |
| 운영잉여 | 1,429,154 | 15.5% |
| 기타생산세 | 1,214,532 | 13.2% |
| 기타생산보조금 | 251,750 | 2.7% |
| 기타 항목 | 599,793 | 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이 무엇인가요?
-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제공되는 서비스와 상품의 생산 규모를 말합니다. 정부의 환경 정책 시행, 기업의 환경 보전 활동, 비영리 조직의 환경 관련 서비스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 2023년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액은 얼마인가요?
- 약 9.2조원(9,201,609백만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환경 보전에 쏟는 경제적 자원을 나타냅니다.
- 정부와 민간 부문의 역할은 어떻게 다른가요?
- 정부는 정책 수립, 규제, 공공 서비스 제공을 통해 43.2%를 담당합니다. 민간 부문은 기업과 비영리 조직이 중심이 되어 56.8%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장 큰 생산 항목은 무엇인가요?
- 피용자보수(임금)가 35.5%로 가장 큽니다. 이는 환경 보전 관련 일자리와 인력 비용이 가장 큼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와 상품의 생산 규모를 나타냅니다. 2023년 한국의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액은 9,201,609백만원(약 9.2조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환경보호서비스는 정부와 민간 부문이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부 부문(정부 전문생산자)이 약 4.0조원으로 전체의 43.2%를 차지하고, 민간 부문이 약 5.2조원으로 56.8%를 담당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이 환경 일을 할 때 약 4명이 정부, 약 6명이 민간에서 일하는 셈입니다.
민간 부문을 자세히 보면, 부차적 생산자가 41.9%, 부수적 생산자가 13.7%입니다. 부차적 생산자는 주요 업무로 환경보호를 하는 민간기업이고, 부수적 생산자는 주요 업무는 다르지만 환경보호도 함께하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기업 중에서만 보면, 주요 업무로 환경보호를 하는 기업은 매우 적은 1.2%에 불과합니다.
생산 항목별로는 임금이 가장 크다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을 항목별로 보면 피용자보수(임금)가 35.5%로 가장 큽니다. 이는 환경 일을 하는 근로자들의 임금이 가장 큰 비용이라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중간소비(26.6%)와 운영잉여(15.5%)가 큽니다.
중간소비란 환경보호를 위해 필요한 재료나 서비스를 사서 쓰는 비용입니다. 운영잉여란 수입에서 비용을 뺀 남은 부분으로, 기업이 다시 투자하거나 이윤으로 남기는 부분입니다.
환경 투자의 역할
환경보호서비스 생산액은 우리 사회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자원을 쏟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약 9.2조원은 매년 수백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고, 깨끗한 공기와 물을 위한 시설을 짓고 유지하는 데 쓰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환경보호지출계정(국민계정 부분) 중 ‘환경보호서비스 생산표(B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최신 데이터를 제공하며, 백만원 단위로 집계되었습니다. 정부와 민간 부문의 분류는 KOSIS 통계에서 제시한 기준을 따릅니다. 실제 환경보호 서비스는 보이지 않는 규제 효과나 자발적 참여도 포함되는데, 이 통계에는 화폐화(돈으로 표현 가능)된 부분만 포함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