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 기성액 최신값123.7백만원
전년 대비 (원도급 기성액 → 하도급 기성액) 116.5백만원-48.5%
1년 누적 변화 (원도급 기성액 → 하도급 기성액) 116.5백만원-48.5%
기간 최고·최저
원도급 기성액240.2백만원
하도급 기성액123.7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건설공사 실적: 계약액·기성액 현황 (백만원)
2024년 건설공사 실적: 계약액·기성액 현황2024년 건설공사 실적: 계약액·기성액 현황 값 비교 차트. 원도급 기성액부터 하도급 기성액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3.7백만원, 최고 240.2백만원, 평균 181.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48.5%).060.0120.1180.1240.2원도급 기성액: 240.2백만원원도급 기…하도급 기성액: 123.7백만원하도급 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업종별 계약액 현황 (2024년) (조원)
업종별 계약액 현황 (2024년)업종별 계약액 현황 (2024년) 값 비교 차트. 종합건설업부터 기타 업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9조원, 최고 227.2조원, 평균 128.3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78.9%).056.8113.6170.4227.2종합건설업: 227.2조원종합건설업전문건설업: 109.7조원전문건설업기타 업종: 47.9조원기타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발주자별 계약액 현황 (2024년) (조원)
발주자별 계약액 현황 (2024년)발주자별 계약액 현황 (2024년) 값 비교 차트. 공공부문부터 민간부문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0조원, 최고 234.8조원, 평균 192.4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36.1%).058.7117.4176.1234.8공공부문: 234.8조원공공부문민간부문: 150조원민간부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성액 vs 미기성액 (2024년) (조원)
기성액 vs 미기성액 (2024년)기성액 vs 미기성액 (2024년) 값 비교 차트. 기성액부터 미기성액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3.8조원, 최고 649.1조원, 평균 506.5조원. 전체 흐름은 증가(78.4%).0162.3324.6486.8649.1기성액: 363.8조원기성액미기성액: 649.1조원미기성액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공사유형별 기성액 현황 (2024년) (단위: 백만원)
공사유형금액(백만원)비율
원도급 기성액240,164,06066.0%
하도급 기성액123,663,7623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계약액 현황 (2024년) (단위: 백만원)
업종계약액(백만원)비율
종합건설업227,182,95759.0%
전문건설업109,684,71328.5%
기타 업종47,903,0101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발주자별 계약액 현황 (2024년) (단위: 백만원)
발주자계약액(백만원)비율
공공부문234,815,38261.0%
민간부문149,956,2983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건설공사는 발주자가 건설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건설업은 주택, 도로, 다리, 학교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건물과 기반시설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한국은 2024년 기준 건설공사 계약액이 384.8조 원에 달했으며, 이 중 약 94.5%인 363.8조 원이 기성액으로 실제 진행되었습니다.

계약액과 기성액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액은 ‘일을 하기로 약속한 금액’을 의미하고, 기성액은 ‘실제로 일을 진행한 만큼 받은 금액’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학생이 과제를 하기로 약속했을 때 예상되는 작업량이 계약액이고, 실제로 완성한 부분에 대해 평가받는 것이 기성액이라고 보면 됩니다. 2024년 기준 계약액 384.8조 원 중에서 363.8조 원이 이미 기성되었고, 649.1조 원이 아직 기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동시에 진행되는 여러 건의 공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공사의 형태는 크게 원도급과 하도급으로 나뉩니다. 원도급은 발주자와 직접 계약한 건설업체가 진행하는 공사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도시 정부가 새로운 도로를 건설하기로 결정하면, 건설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이것이 원도급 계약입니다. 하도급은 원도급 업체가 더 작은 규모의 전문 업체들에게 맡기는 공사입니다. 도로를 만들 때 기초 공사는 A 회사, 포장은 B 회사, 신호등 설치는 C 회사가 담당하는 식입니다. 2024년 기준 원도급 기성액은 240.2조 원, 하도급 기성액은 123.7조 원으로, 약 66:34의 비율을 차지합니다.

건설업종별로 보면 종합건설업이 가장 큰 규모입니다. 종합건설업은 기초공사부터 마무리 공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대규모 건설사들을 말합니다. 전국의 큰 건설 회사들이 여기에 속하며, 초고층 빌딩이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주로 맡습니다. 2024년 종합건설업의 계약액은 227.2조 원입니다. 다음으로 전문건설업이 109.7조 원으로, 이들은 전기, 설비, 도장, 지붕 공사 등 특정 분야만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건물을 지을 때 골조 공사는 종합건설업체가 하고, 그 안에 들어가는 전기나 수도는 전문건설업체가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두 업종을 합치면 전체의 약 87%를 차지하여, 한국 건설 시장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발주자 측면에서 보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구분됩니다. 공공부문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이 발주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국도를 확충한다거나 공립학교를 지을 때가 공공부문의 건설입니다. 2024년 공공부문의 계약액은 234.8조 원으로, 전체의 약 61%를 차지합니다. 민간부문은 기업, 개인, 민간 기관이 발주하는 공사로, 약 150조 원 규모입니다. 아파트 개발이나 상업용 건물, 공장 건설이 민간부문에 해당합니다. 공공부문의 높은 비율은 정부가 사회 기반시설에 계속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성액과 미기성액의 비율도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기성액 363.8조 원은 계약된 공사 중 이미 완료되거나 진행 중인 부분의 금액을 나타냅니다. 미기성액 649.1조 원은 계약은 되었지만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았거나 진행이 덜 된 부분입니다. 미기성액이 기성액보다 큰 이유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는 보통 몇 년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 계약한 공사 중 상당 부분이 2025년 이후에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통계는 한국의 건설 시장 규모와 구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건설업은 도로, 교량, 건물 같은 기반시설을 만들어 국민 생활과 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공공부문의 높은 비율은 정부 투자가 건설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종합건설업 중심의 시장 구조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한국 건설 시장의 중심이 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건설업조사 ‘공사실적편’ 통계입니다. 건설업조사는 한국의 모든 등록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분기별로 실시됩니다. 데이터는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집계되며, 등록업종별(종합, 전문, 전기공사 등) 및 발주자별(공공, 민간 등)로 구분됩니다. 수치는 모두 ‘백만원’ 단위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조 단위로 표현할 때는 소수점 이하 값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공식 등록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비등록 공사나 개인 시공 공사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건설 활동은 이 통계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액과 기성액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계약액은 '일을 하기로 약속한 금액'이고, 기성액은 '실제로 일을 진행한 만큼 받은 금액'입니다. 2024년 한국은 계약액 384.8조 원 중 363.8조 원이 기성되어 약 94.5%가 진행되었습니다.
원도급과 하도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도급은 발주자와 직접 계약한 건설업체가 진행하는 공사입니다. 하도급은 원도급 업체가 더 작은 전문 업체들에게 맡기는 공사입니다. 2024년 기준 원도급 기성액(240.2조 원)이 하도급(123.7조 원)보다 약 66:34의 비율로 크습니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비율이 왜 다를까요?
공공부문(정부·지자체·공기업)이 234.8조 원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합니다. 민간부문(기업·개인)은 150조 원입니다. 이는 정부가 도로, 학교, 기반시설 같은 사회 인프라에 계속 투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기성액이 기성액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기성액(649.1조 원)이 기성액(363.8조 원)보다 큰 이유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는 보통 여러 해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2024년 계약 공사 중 상당 부분이 2025년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