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세 재산세 징수 현황: 지역별 분석
2024년 한국의 재산세 징수 실적을 지역별로 분석합니다. 총 과표 5,269조 원, 세액 15조 1,080억 원, 건수 3,854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광역시 구 지역이 과표의 56.4%를 차지했으며, 인천광역시(3조 578억 원)와 제주특별자치도(2조 8,319억 원)가 상위 지역입니다.
군계(군) 최신값175.5백만천원
전년 대비 (시계(시) → 군계(군))
4800.4백만천원-96.5%
2년 누적 변화 (구계(광역시 구) → 군계(군))
6480.2백만천원-97.4%
기간 최고·최저
구계(광역시 구)6655.7백만천원
군계(군)175.5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계층 | 과표(천원) | 비율 |
|---|---|---|
| 구계(광역시 구) | 6,655,719,894 | 56.4% |
| 시계(시) | 4,975,948,211 | 42.1% |
| 군계(군) | 175,504,006 | 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과표(천원) |
|---|---|
| 인천광역시 | 3,057,834,313 |
| 제주특별자치도 | 2,831,864,553 |
| 충청북도 | 1,827,769,842 |
| 부산광역시 | 351,910,370 |
| 전북특별자치도 | 187,252,672 |
| 강원특별자치도 | 156,295,632 |
| 대구광역시 | 113,453,320 |
| 전라남도 | 67,201,438 |
| 경상북도 | 48,743,516 |
| 광주광역시 | 30,847,55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값 | 단위 |
|---|---|---|
| 건수 | 38,546,180 | 건 |
| 세액 | 15,107,851,669 | 천원 |
| 과표 | 5,269,217,241,734 | 천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재산세란 무엇인가요?
-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같은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이 내는 지방세입니다.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부동산을 가진 모든 사람이 내고 있어요.
- 과표와 세액은 어떻게 다르나요?
- 과표(과세표준)는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재산의 가치입니다. 세액은 이 과표에 세율을 곱해서 나온 실제 내야 할 세금이에요. 쉽게 말하면 과표가 '기준'이고 세액이 '실제 세금'인 거죠.
- 지역별로 과표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부동산 가격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천은 항만 개발과 공항이 있어 가격이 높고, 제주는 관광지로서의 부동산 수요가 크지만, 시골 지역은 부동산 가격이 훨씬 낮아요.
- 군계의 과표가 유독 낮은 이유는?
- 군 지역은 도시보다 인구가 적고 부동산 가격이 낮습니다. 농경지가 많고 산업 시설이 적어서 토지 가치가 낮은 편이에요.
자세한 해설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같은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이 내는 지방세입니다. 2024년 한국의 재산세 징수 현황을 보면 전국적으로 건수 3,854만 건, 세액 약 15조 1,080억 원, 과표 약 5,269조 원이 기록되었습니다.
지역 계층별 분포를 보면 흥미로운 점이 눈에 띕니다. 광역시의 구 지역(구계)이 과표의 56.4%로 절반을 넘어 가장 높습니다. 시 지역(시계)은 42.1%로 그 다음이고, 군 지역(군계)은 1.5%에 불과합니다. 이는 도시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시골보다 훨씬 높다는 뜻이에요.
시도별로 살펴보면 인천광역시가 약 3조 578억 원으로 가장 높은 과표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약 2조 8,319억 원)와 충청북도(약 1조 8,278억 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인천의 경우 인천항 주변 부동산 개발과 경제 활동이 활발해서 높은 과표를 보입니다. 제주는 관광지로서의 수요와 특별자치도 지정 이후 부동산 개발 붐이 영향을 미쳤어요.
건수로 봤을 때 재산세 납부자는 약 3,854만 명입니다. 10명 중 약 1.5명 정도가 재산세를 내고 있다는 뜻이에요. 우리나라의 도시 지역 집중을 고려하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재산세 납부자인 것입니다.
평균 과표당 세부담을 계산해 보면 약 0.29%(15조 1,080억 ÷ 5,269조)입니다. 재산세의 표준세율이 과표의 0.1~0.4% 범위이므로, 이는 정상 범위 내에서 부과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역별 차이에서 주목할 점은 도시화의 정도입니다. 도시화가 진행된 지역일수록 부동산 가격이 높고 재산세 수입도 커집니다. 반대로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서 과표도 작아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어요. 이러한 지역 불균형은 지방 재정의 차이로도 이어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지방세통계의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자료에서 발췌했습니다. 지역 계층(시·군·구)과 시도별 데이터의 분류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완벽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재산세 감면, 탈루, 과세물건별 상세 현황은 별도 조회가 필요하며, 본 통계는 전국 집계 기준입니다. 더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신 경우 통계청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상세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