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세 주민세 종업원 부과 현황
2024년 한국의 주민세 종업원 부과 대상은 8,364만 명으로, 경기도가 전국의 24.5%를 차지하며 지역 편차가 뚜렷하다. 도시지역 3,797만 명, 도심지역 4,079만 명으로 도시 집중 현상 두드러짐.
울산광역시 최신값2.8백만명
전년 대비 (충청북도 → 울산광역시)
5.7만명-2.0%
7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울산광역시)
17.7백만명-86.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0.5백만명
울산광역시2.8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시도 | 종업원수(명) | 전국비중(%) |
|---|---|---|---|
| 1 | 경기도 | 20,505,503 | 24.5 |
| 2 | 경상남도 | 4,570,093 | 5.5 |
| 3 | 인천광역시 | 4,261,916 | 5.1 |
| 4 | 충청남도 | 4,050,785 | 4.8 |
| 5 | 부산광역시 | 3,883,244 | 4.6 |
| 6 | 경상북도 | 3,635,498 | 4.3 |
| 7 | 충청북도 | 2,824,988 | 3.4 |
| 8 | 울산광역시 | 2,768,440 | 3.3 |
| 9 | 대구광역시 | 2,287,339 | 2.7 |
| 10 | 전라남도 | 2,255,638 | 2.7 |
| 11 | 대전광역시 | 2,081,085 | 2.5 |
| 12 | 전북특별자치도 | 1,668,095 | 2.0 |
| 13 | 광주광역시 | 1,519,183 | 1.8 |
| 14 | 강원특별자치도 | 1,437,798 | 1.7 |
| 15 | 제주특별자치도 | 525,032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유형 | 종업원수(명) | 비중(%) |
|---|---|---|
| 도심지역(구계) | 40,793,420 | 48.8 |
| 도시지역(시계) | 37,972,260 | 45.4 |
| 시골지역(군계) | 4,875,888 | 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규모 |
|---|---|
| 종업원수 | 83,641,568 명 |
| 세액 | 2,795,030,450 천원(약 279조 5,030억 원) |
| 징수 건수 | 22,743,357 건 |
| 과표 | 450,941,825,231 천원(약 450조 9,418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민세는 무엇인가요?
- 주민세는 지방세의 한 종류로, 한국에 거주하거나 일하는 주민과 기업이 내는 세금입니다. 종업원이 많은 회사일수록 더 많은 주민세를 내며, 일반 근로자들은 봉급에서 자동으로 징수됩니다.
- 경기도가 가장 종업원이 많은 이유는?
- 경기도는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서울 인접 지역으로 많은 회사와 공장이 모여 있습니다. 경기도의 종업원 수는 전국의 약 1/4을 차지할 정도로 많습니다.
- 도시와 시골의 종업원 차이가 큰 이유는?
- 한국은 빠르게 도시화되었습니다. 도시지역과 도심지역에 약 3,879만 명이 있는 반면, 시골지역에는 약 488만 명만 있습니다. 이는 일자리와 회사의 대부분이 도시에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 종업원 수가 8,364만 명인데 한국 인구가 5,100만 명인 이유는?
- 주민세 종업원은 '고용된 사람 수'를 센 것이라 같은 사람도 여러 일자리가 있으면 중복으로 세어집니다. 또한 시간제, 단기 계약직, 외국인 근로자도 모두 포함됩니다.
- 2024년 주민세 징수액이 279조 원이나 되나요?
- 맞습니다. 주민세는 지방 자치 단체(시청, 도청)의 중요한 세수로 사용되어 지역 도로, 학교, 병원 등을 만들고 주민 복지 사업에 쓰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민세는 지방세의 중요한 재원 중 하나로, 한국에 거주하거나 일하는 주민과 기업이 납부합니다. 2024년 기준 주민세 종업원 부과 대상 종업원은 약 8,364만 명으로, 이는 한국의 근로 인구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지역별 불균형
지역에 따라 종업원 수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경기도는 약 2,050만 명으로, 전국의 약 1/4을 차지합니다. 그 뒤를 경상남도(457만 명), 인천(426만 명), 충청남도(405만 명), 부산(388만 명)이 따릅니다. 반면 인구가 적은 제주특별자치도는 52만 명으로, 경기도의 약 2.6% 수준입니다. 상위 5개 지역이 전국의 약 49%를 차지할 정도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급속한 도시화 반영
한국의 도시화는 종업원 분포에 명확히 드러납니다. 도심지역(구계) 4,079만 명, 도시지역(시계) 3,797만 명이 합쳐져 전체의 약 94%를 차지합니다. 반면 시골지역(군계)에는 488만 명(5.8%)만 남아 있습니다. 이는 일자리와 경제 기회가 대도시에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지난 50년간 한국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이 숫자로도 알 수 있습니다.
주민세 징수 현황
2024년 주민세 총 징수액은 약 279조 5,030억 원입니다. 징수 건수는 약 2,274만 건이며, 과표(세금을 매기기 위한 기준금액)는 약 450조 9,418억 원입니다. 이 액수는 한국 근로자들이 얼마나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주민세는 지방 자치 단체(시청, 도청)의 중요한 재원이 되어 지역 도로 건설, 학교 운영, 보건소 운영 등 주민 생활에 직결된 사업에 사용됩니다.
수치 해석 시 유의점
주민세 종업원 수(8,364만 명)가 한국 전체 인구(약 5,100만 명)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이 통계의 특성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일자리를 가지면 중복으로 세어지며, 비정규직, 시간제, 단기 계약직,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도 모두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 숫자는 ‘근로 관계의 수’라고 봐야 더 정확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개 연도를 포함하며, 시도별·세원별로 상세하게 분류됩니다. 다만 원본 데이터의 코드 체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분석에는 시도 대분류와 세원 합계 수준만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이 자료는 ‘종업원 수’ 기준의 통계이므로, 실제 세액 규모나 다른 기준(소득세할 등)의 통계와는 집계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