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매각수입 최신값14.3만백만원
전년 대비 (그외수입 → 재산매각수입) 13.1만백만원-47.9%
4년 누적 변화 (자치단체간부담금 → 재산매각수입) 26.2만백만원-64.8%
기간 최고·최저
자치단체간부담금40.5만백만원
재산매각수입14.3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지방정부 임시적 세외수입 징수현황: 재산매각·부담금 등 수입별 징수액과 미수금 분석 (백만원)
2024년 지방정부 임시적 세외수입 징수현황: 재산매각·부담금 등 수입별 징수액과 미수금 분석2024년 지방정부 임시적 세외수입 징수현황: 재산매각·부담금 등 수입별 징수액과 미수금 분석 값 비교 차트. 자치단체간부담금부터 재산매각수입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2,725백만원, 최고 405,218백만원, 평균 282423.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64.8%).0101304.5202609303913.5405218자치단체간부담금: 405,218백만원자치단체간…지난년도수입: 308,188백만원지난년도수입기타수입: 282,126백만원기타수입그외수입: 273,862백만원그외수입재산매각수입: 142,725백만원재산매각수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징수 과정: 결정액 대비 징수액 및 미수금 (백만원)
2024년 징수 과정: 결정액 대비 징수액 및 미수금2024년 징수 과정: 결정액 대비 징수액 및 미수금 값 비교 차트. 징수결정액부터 불납결손액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4,484백만원, 최고 14,813,916백만원, 평균 7,406,95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7.9%).0370347974069581111043714813916징수결정액: 14,813,916백만원징수결정액징수액: 10,186,309백만원징수액미수납액: 4,313,123백만원미수납액불납결손액: 314,484백만원불납결손액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미수납액의 구성: 체납액과 납기미도래액 (백만원)
미수납액의 구성: 체납액과 납기미도래액미수납액의 구성: 체납액과 납기미도래액 값 비교 차트. 체납액 (기한이 지난 밀린 금액)부터 납기미도래액 (앞으로 낼 금액)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2,890백만원, 최고 3,800,228백만원, 평균 2,156,55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86.5%).0950057190011428501713800228체납액 (기한이 지난 밀린 금액): 3,800,228백만원체납액 (…납기미도래액 (앞으로 낼 금액): 512,890백만원납기미도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입별 징수액 상위 10개 항목 (백만원)
수입별 징수액 상위 10개 항목수입별 징수액 상위 10개 항목 값 비교 차트. 자치단체간부담금부터 위약금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74백만원, 최고 405,218백만원, 평균 159238.2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6%).0101304.5202609303913.5405218자치단체간부담금: 405,218백만원자치단체간…지난년도수입: 308,188백만원지난년도수입기타수입: 282,126백만원기타수입그외수입: 273,862백만원그외수입재산매각수입: 142,725백만원재산매각수입보조금반환수입: 110,630백만원보조금반환…시도비보조금반환수입: 57,967백만원시도비보조…기부금수입: 5,723백만원기부금수입불용품매각대금: 4,369백만원불용품매각…위약금: 1,574백만원위약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전체 징수 현황 (단위: 백만원)
항목금액비율
징수결정액 (결정된 금액)14,813,916백만원100%
징수액 (실제로 받은 금액)10,186,309백만원68.8%
불납결손액 (받을 수 없는 금액)314,484백만원2.1%
미수납액 (아직 못 받은 금액)4,313,123백만원2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미수납액의 구성 (단위: 백만원)
구분금액비율
체납액 (기한이 지난 밀린 금액)3,800,228백만원88.1%
납기미도래액 (앞으로 낼 금액)512,890백만원1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입별 징수 현황 상위 5개 (단위: 백만원)
수입별징수결정액징수액미수납액
자치단체간부담금405,218405,2180
지난년도수입1,775,676308,1881,394,645
기타수입303,886282,12616,997
그외수입290,664273,86212,039
재산매각수입144,118142,7251,3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임시적 세외수입은 지방정부가 세금이 아닌 다양한 출처에서 받는 수입입니다. 재산 판매, 기부금, 다른 기관의 부담금, 보조금 반환 등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2024년 한국 지방정부의 임시적 세외수입 징수액은 10조 1,863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이란?

임시적 세외수입은 지방정부가 세금이 아닌 다양한 경로에서 받는 수입을 뜻합니다. 여기에는 공유 재산(시청 소유 건물이나 땅)을 파는 돈, 기부금, 다른 자치단체나 기관에서 내는 부담금, 보조금 반환 등이 포함됩니다. ‘임시적’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정기적인 세금 수입과 달리 일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시유지(시가 소유한 토지)를 팔 때 나오는 돈은 해마다 일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수입들은 지방정부의 경상 예산을 보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부동산 관련 수입은 경기 변동에 민감합니다.

2024년 징수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지방정부가 받기로 정한 임시적 세외수입(징수결정액)은 14조 8,139억 원입니다. 이 중에서 실제로 받은 금액(징수액)은 10조 1,863억 원으로, 결정된 금액의 약 69%입니다. 말하자면 10명이 낼 것으로 결정되면 약 7명이 낸 셈입니다. 결국 약 29%인 4조 3,131억 원은 아직도 받지 못했습니다.

받지 못한 금액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체납액(3조 8,002억 원)으로 이미 기한이 지난 밀린 돈입니다. 둘째는 납기미도래액(5,128억 원)으로 앞으로 내야 할 돈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받지 못한 금액의 대부분(88%)이 체납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한 번 받지 못한 돈을 나중에 회수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수입이 가장 중요한가?

상위 3개 수입원을 보면 지방정부 간 부담금이 가장 많습니다. 이는 시·도와 구청 간에 오가는 각종 부담금으로 40.5만 억 원입니다. 그 다음은 지난해 이전에 발생한 수입으로 30.8만 억 원입니다. 흥미롭게도 지난해 수입은 결정액(177.5만 억 원)에 비해 받은 금액(30.8만 억 원)이 매우 작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입의 79%를 아직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셋째는 기타 수입으로 28.2만 억 원입니다. 이 세 개가 전체 징수액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체납액이 왜 이렇게 많은가?

체납액이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정해진 금액을 모두 받기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지방정부가 결정했더라도 납부자가 형편이 어려우면 낼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법적 절차 문제나 상황 변화로 받을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4년에 ‘불납결손액’(더 이상 받을 수 없다고 판단된 금액)이 3,144억 원이라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결국 받지 못한 돈이 쌓이고 쌓여 체납이 커지는 악순환이 생기는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공개하는 ‘지방세외수입징수실적’에서 나왔습니다. 전국 모든 지방정부(시, 도, 구청)의 공식 집계 자료이며 신뢰도가 높습니다. 금액의 단위는 백만원입니다. 표에 나타나는 수입별 항목들은 다양한 깊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타수입’은 ‘그외수입’을 포함하고, ‘그외수입’은 여러 개별 항목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중복을 피하기 위해 본 자료에서는 주요 항목만 표시했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2024년이며, 2015년부터 10년간의 시계열 자료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시적 세외수입이란 무엇인가요?
임시적 세외수입은 세금이 아닌, 재산 판매·기부금·부담금·반환금 등으로 지방정부가 받는 수입입니다. 정기적인 세금 수입과 달리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유재산을 팔 때 나오는 돈이나 다른 기관의 부담금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왜 징수액이 징수결정액보다 적나요?
징수결정액은 지방정부가 받기로 정한 금액이지만, 모든 금액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납부자가 형편이 어려워서 낼 수 없거나, 법적으로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는 약 29%를 받지 못했습니다.
미수납액이 큰 이유가 뭔가요?
2024년 미수납액 4.3조 원의 대부분(3.8조 원)은 이미 기한이 지난 체납입니다. 이는 지난해 이전에 받지 못한 금액이 누적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낼 금액(0.5조 원)과는 다릅니다.
어떤 수입이 가장 많나요?
상위 3개는 자치단체간부담금(40.5만 억 원), 지난년도수입(30.8만 억 원), 기타수입(28.2만 억 원)입니다. 자치단체간부담금은 시·도와 구청 간에 오가는 부담금으로, 전체 징수액의 약 4%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