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비생산자산 최신값12.2백만십억원
전년 대비 (비금융생산자산 → 비금융비생산자산)
▲1.9백만십억원+18.5%
1년 누적 변화 (비금융생산자산 → 비금융비생산자산)
▲1.9백만십억원+18.5%
기간 최고·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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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비생산자산12.2백만십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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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생산자산10.3백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한국 국가자산 순자본스톡: 부동산 기반 22.5조 원 (십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생산자산 내 구성 (십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정자산 상세 구성 (십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자산 내 구성 (십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비생산자산 상세 구성 (십억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국가자산 순자본스톡 (2024년) (단위: 십억원)| 자산 분류 | 순자본스톡(십억원) |
|---|
| 전체 | 22,484,627 |
| 비금융생산자산 | 10,289,194 |
| 비금융비생산자산 | 12,195,4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생산자산 구성 (2024년) (단위: 십억원)| 자산 유형 | 순자본스톡(십억원) |
|---|
| 고정자산 | 9,694,773 |
| 재고자산 | 594,420 |
| 소계 | 10,289,19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토지 분류 (2024년) (단위: 십억원)| 토지 분류 | 순자본스톡(십억원) |
|---|
| 주거용건물 부속토지 | 4,570,540 |
| 비주거용건물 부속토지 | 3,826,451 |
| 농경지 | 1,253,679 |
| 구축물 부속토지 | 1,080,716 |
| 임야 | 521,6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자본스톡이 뭔가요?
- 순자본스톡은 나라가 보유한 생산에 쓸 수 있는 모든 자산의 가치를 말합니다. 건물, 도로, 기계, 토지처럼 경제 활동에 쓰이는 것들을 돈으로 환산한 것이에요. 한국의 2024년 순자본스톡은 22.5조 원입니다.
- 국가자산 중 가장 큰 부분은 뭔가요?
- 토지(비금융비생산자산)가 54%인 12.2조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주거지, 농지, 산림 같은 토지 자산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나머지는 건물과 도로 같은 건설자산(34%)과 기계, 설비(6%)입니다.
- 건설자산은 얼마나 되나요?
- 건설자산은 7.5조 원으로, 생산자산의 73%를 차지합니다. 주거용 건물(258만 억 원), 도로·다리 같은 토목건설(250만 억 원), 상가·사무실 같은 비주거용 건물(244만 억 원) 순서로 많습니다.
- 데이터는 언제부터 있나요?
- 1970년부터 2024년까지 55년간의 데이터가 있어서, 한국의 자산이 어떻게 쌓여왔는지 장기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국가 경제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자세한 해설
순자본스톡(純資本ストック)은 한 나라가 보유한 생산 가능한 모든 자산의 순가치를 의미합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순자본스톡은 약 22.5조 원입니다.
국가자산은 어떻게 나뉘나요?
한국의 국가자산은 크게 생산자산과 비생산자산으로 나뉩니다. 생산에 직접 쓰이는 건설, 기계, 지식재산이 비금융생산자산이고(46%), 경제 활동의 기반이 되는 토지나 지하자원이 비금융비생산자산입니다(54%).
그래프로 보면, 토지를 포함한 비생산자산(12.2조 원)이 생산자산(10.3조 원)보다 조금 더 많아요. 이는 한국이 국토 자산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보여줍니다.
생산자산의 대부분은 건설자산
생산에 쓰이는 자산(10.3조 원)의 94%는 고정자산입니다. 이 중에서도 건설자산(7.5조 원)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쉽게 말하면, 공장과 주택, 도로 같은 ‘지으면 오래 쓰는 것들’이 자산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건설자산을 자세히 보면 주거용 건물(258만 억 원), 도로·항만·댐(250만 억 원), 상가와 사무실(244만 억 원) 순서예요. 기계나 장비 같은 설비자산(140만 억 원)은 이들보다 훨씬 작습니다.
토지자산이 비생산자산의 99%
비금융비생산자산 12.2조 원 중 99%가 토지자산(12.1조 원)입니다. 토지는 경제 활동에 쓰이지만, 생산 과정에서 없어지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따로 분류합니다.
토지 중에서는 주거지 부속토지(457만 억 원)가 가장 크고, 비주거용(383만 억 원), 농경지(125만 억 원) 순입니다. 한국은 주택 가치뿐만 아니라 그 아래 땅의 가치도 상당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은행이 국민계정 기준에 따라 집계한 국가자산통계(간접추계 신계열)입니다. 2024년 말 기준 자료이며, 1970년부터 누적된 55년의 자산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단위는 모두 십억 원이며, 자산 가치는 명목가격(당시 물가 기준)으로 계산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국가 부의 규모와 구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지만, 자산의 실질적 효율성이나 미래 생산력을 직접 측정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 같은 요소는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