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46.1%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8.30%+22.0%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28.1%+156.1%
기간 최고·최저
60~74세46.1%
20~29세16.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혼인·이혼 신고 온라인 이용 희망 현황: 성별·연령별 분석 (%)
2024년 혼인·이혼 신고 온라인 이용 희망 현황: 성별·연령별 분석2024년 혼인·이혼 신고 온라인 이용 희망 현황: 성별·연령별 분석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3%, 최고 46.1%, 평균 28.5%. 전체 흐름은 증가(156.1%).011.523.134.646.116~19세: 18%16~19세20~29세: 16.3%20~29세30~39세: 20.8%30~39세40~49세: 31.9%40~49세50~59세: 37.8%50~59세60~74세: 46.1%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성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 최고 34.3%, 평균 31.6%. 전체 흐름은 증가(18.3%).08.617.125.734.3남성: 29%남성여성: 34.3%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 수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교육 수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교육 수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7%, 최고 37.7%, 평균 33.2%. 전체 흐름은 감소(-31.8%).09.418.928.337.7중졸이하: 37.7%중졸이하고졸: 36.3%고졸대졸이상: 25.7%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 세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
가구 세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가구 세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4세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2%, 최고 38.4%, 평균 31.8%. 전체 흐름은 증가(11.9%).09.619.228.838.41인 가구: 32.9%1인 가구1세대 가구: 38.4%1세대 가구2세대 가구: 28.5%2세대 가구3세대 가구: 22.2%3세대 가구4세대 이상: 36.8%4세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단위: %)
연령희망률(%)인원(명)
16~19세18.01,803,183
20~29세16.36,476,806
30~39세20.86,806,073
40~49세31.97,977,286
50~59세37.88,578,118
60~74세46.19,766,1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연령대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 (단위: %)
구분희망률(%)인원(명)
남성 16~19세14.6932,238
남성 20~29세14.73,419,597
남성 30~39세17.73,581,275
남성 40~49세30.24,070,694
남성 50~59세35.44,308,060
남성 60~74세44.04,734,867
여성 16~19세21.7870,945
여성 20~29세18.03,057,209
여성 30~39세24.23,224,798
여성 40~49세33.73,906,592
여성 50~59세40.34,270,058
여성 60~74세48.15,031,29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온라인 이용 희망률(상위·하위 포함) (단위: %)
직업희망률(%)인원(명)
관리자57.6345,457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46.91,238,273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41.72,876,778
전업주부38.86,224,437
기타/무직43.61,758,936
서비스 종사자32.27,062,261
사무 종사자22.110,171,026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22.0651,259
학생17.43,125,9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혼인·이혼 신고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법적으로 기록하는 행정 서비스입니다. 예전에는 주민등록지 관할 구청이나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최근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생기면서 집에서도 신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조사는 국민이 혼인·이혼 신고를 할 때 앞으로 어떤 방식을 원하는지 묻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 결과입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혼인·이혼 신고 시 온라인·전자 방식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약 31~32% 수준입니다. 절반 이상이 여전히 방문, 전화, 팩스, 우편 같은 오프라인 방식을 선호한다는 뜻인데, 개인의 나이, 성별, 학력, 직업, 소득, 가구 구성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다릅니다.

연령대별 특성: 나이가 많을수록 온라인을 선호

그래프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패턴은 연령입니다. 온라인 이용 희망률은 20대(16.3%)에서 가장 낮다가 나이가 들수록 계속 올라갑니다. 30대(20.8%) → 40대(31.9%) → 50대(37.8%) → 60대 이상(46.1%)로, 20대 대비 60대는 약 3배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젊은 세대가 디지털에 더 익숙할 것 같지만, 혼인·이혼 신고에서는 정반대입니다. 이는 고령층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더 크게 느끼거나, 온라인 신청이 편리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성별 차이: 여성의 희망률이 조금 높음

성별로는 여성(34.3%)이 남성(29.0%)보다 5.3%포인트 높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온라인 이용을 선호하는데, 그 차이는 연령대별로 다릅니다. 표를 보면 20대는 여성(18.0%)과 남성(14.7%)의 차이가 3.3%포인트지만, 60대 이상은 여성(48.1%)과 남성(44.0%)의 차이가 4.1%포인트입니다. 이는 여성이 특히 직접 방문의 번거로움을 더 크게 느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교육 수준: 낮을수록 온라인을 더 원함

흥미롭게도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온라인 이용을 더 선호합니다. 중졸이하(37.7%) > 고졸(36.3%) > 대졸이상(25.7%)으로, 대학 졸업자는 온라인 이용 희망률이 가장 낮습니다. 이는 소득 수준과도 연결됩니다. 월 소득이 2천만 원 미만인 층(48.4%)이 가장 높고, 1억 5천만 원 이상인 층(11.4%)이 가장 낮아 약 4배 차이가 납니다. 이는 소득과 학력이 낮은 사람들이 온라인 신청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싶어 하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직업별 특성: 관리자와 자영업자에서 가장 높음

직업별로도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표를 보면 관리자(57.6%)의 희망률이 가장 높고,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46.9%)와 기능원(41.7%)이 뒤를 잇습니다. 반면 학생(17.4%)과 전문가(22.0%)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관리자와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시간이 소중해 온라인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생은 온라인 신청보다 대면 신청에 익숙하거나,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니라 필요성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가구 구성: 1세대 가구에서 가장 높음

가구 세대별로 보면, 1세대 가구(38.4%)—부모와 자식이 따로 사는 가구—가 가장 높고, 1인 가구(32.9%), 4세대 이상(36.8%)이 뒤를 잇습니다. 반면 2세대 가구(28.5%)와 3세대 가구(22.2%)는 낮습니다. 1세대 가구는 일반적으로 경제활동 중심의 독립적인 가구이므로 시간 절약을 중시하고, 다세대 가구는 가족 중 누군가가 대면으로 신청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DT_11029N_165) 중 “행정서비스 이용 시 향후 희망 이용 방법: 혼인(이혼) 신고” 항목입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 통계는 향후 이용을 희망하는 방법을 묻는 조사이지, 실제 온라인 신청 이용률이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온라인으로 신청하는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는 백분율(%)과 실제 인원(명) 두 단위로 제공되는데, 백분율은 각 특성별 조사 응답자의 비율이고, 인원 수는 추정치입니다. 조사는 16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하며, 응답자의 특성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는 특정 시점(2024년)의 단면 조사이므로, 장기적인 추세 변화를 분석하는 데는 제한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인·이혼 신고를 온라인으로 하는 사람이 많나요?
2024년 기준, 혼인·이혼 신고 시 향후 온라인·전자 방식 이용을 희망하는 비율은 평균 31~32% 수준입니다. 절반 이상이 여전히 방문, 전화, 우편 등 오프라인 방식을 선호합니다.
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이용을 더 원할까요?
60대 이상(46.1%)은 20대(16.3%)보다 3배 가까이 높습니다. 고령층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더 크게 느끼거나,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편리해 보여 선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육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예,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중졸이하(37.7%) > 고졸(36.3%) > 대졸이상(25.7%)으로,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온라인 이용을 더 선호합니다.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더 원하나요?
네, 일반적으로 소득이 낮을수록 온라인 이용 희망률이 높습니다. 월 소득 2천만 원 미만(48.4%)에서 가장 높고, 1억 5천만 원 이상(11.4%)에서 가장 낮아 약 4배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