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세대 1주택 재산세 경감 현황, 경감액 54조 원대
2024년 1세대 1주택에 적용된 재산세 경감액은 54조 3010억 원. 경감 후 세액은 210조 4055억 원으로, 경감 전 세액 265조 원의 약 20% 수준 감면. 경기도가 최대 규모(15조 원대)이며, 지역별로는 시 지역이 47% 차지.
전북특별자치도 최신값1.2백만천원
전년 대비 (전라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25.1만천원-17.4%
7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전북특별자치도)
13.9백만천원-92.1%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15.1백만천원
전북특별자치도1.2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경감 전 세액 |
|---|---|
| 경기도 | 15,110,327 |
| 인천광역시 | 3,763,465 |
| 부산광역시 | 3,100,878 |
| 경상남도 | 2,343,012 |
| 충청남도 | 2,300,887 |
| 경상북도 | 2,158,492 |
| 전라남도 | 1,439,676 |
| 전북특별자치도 | 1,189,135 |
| 제주특별자치도 | 1,037,186 |
| 강원특별자치도 | 845,0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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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경감 전 세액(천원) | 비중(%) |
|---|---|---|
| 시 지역 | 23,033,831 | 47.2 |
| 구 지역 | 20,471,823 | 41.9 |
| 군 지역 | 5,252,632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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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값 |
|---|---|
| 경감 대상 주택 건수 | 10,837,130건 |
| 경감 전 세액 | 264조 7,066억 원 |
| 경감액 | 54조 3,010억 원 |
| 경감 후 세액 | 210조 4,055억 원 |
| 경감률 | 약 2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세대 1주택 재산세 경감이 뭔가요?
-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입니다. 한 채의 주택만 소유한 사람들은 재산세를 계산할 때 일정 비율의 할인을 받습니다.
- 경감액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재산세는 주택 가격을 바탕으로 계산되는데, 주택 가격이 높아지면 경감액도 함께 증가합니다.
- 시계, 군계, 구계의 차이는 뭔가요?
- 시 지역(도시)을 시계, 군 지역(시골)을 군계, 대도시 내 구(강남구, 해운대구 등)를 구계라고 부릅니다. 2024년에는 시 지역의 경감액이 47%로 가장 높습니다.
- 경기도의 경감액이 가장 많은 이유는 뭔가요?
- 경기도에 사는 사람들이 가장 많고, 주택 가격도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감 대상 주택이 많고, 각 주택의 경감액도 크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1세대 1주택에 대한 재산세 경감은 주택 소유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한국의 경감액은 54조 3010억 원에 달합니다.
1세대 1주택 재산세란 무엇인가요?
재산세는 토지나 건물 같은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이 내는 세금입니다. 주택을 한 채만 소유한 사람들은 이 재산세를 낼 때 할인을 받습니다. 이를 ‘1세대 1주택 경감’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집을 한 채만 가진 사람은 세금을 덜 내도 된다는 뜻입니다.
2024년 경감의 규모는 얼마인가요?
2024년에 전국 1천만 건이 넘는 1세대 1주택에 재산세 경감이 적용되었습니다. 경감 전(세금을 깎기 전) 세액은 약 265조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감이 적용된 후 최종 납부 세액은 약 210조 원이 됩니다. 다시 말해, 주택 소유자들이 낼 세금의 약 20%가 깎인 것입니다. 10명 중 2명이 낼 세금이 없어진 셈입니다.
경감액 자체는 54조 3010억 원입니다. 이는 정부가 세금으로 수거하지 않고 주택 소유자에게 돌려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경감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경기도가 경감 대상 재산세의 가장 큰 규모입니다. 경기도의 경감 세액만 약 15조 1천억 원으로, 전국의 약 31%를 차지합니다. 경기도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는 지역이고, 주택 가격도 높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인천광역시(약 3조 8천억 원), 부산광역시(약 3조 1천억 원), 경상남도(약 2조 3천억 원), 충청남도(약 2조 3천억 원) 순입니다. 이 5개 지역에서 전국 경감액의 약 70%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계와 군계, 구계의 차이는 뭔가요?
지역을 구분할 때는 시계, 군계, 구계라는 용어를 씁니다. 시계는 시(도시) 전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부산시 같은 도시 전체입니다. 군계는 군 지역(시골)을 의미합니다. 구계는 대도시 내 구(예: 서울 강남구, 부산 해운대구) 같은 더 작은 행정 구역입니다.
2024년에 경감 세액은 시 지역이 약 47%로 가장 많고, 구 지역이 약 42%, 군 지역이 약 11%입니다. 이는 도시 지역에 주택과 인구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으므로, 경감 대상도 자연스럽게 도시에 집중됩니다.
왜 이런 경감이 필요한가요?
1세대 1주택 경감 제도는 여러 이유로 존재합니다. 첫째, 처음 집을 사는 사람들이 큰 세금 부담 없이 주택을 유지할 수 있게 돕습니다. 둘째, 주택 소유자들의 부담을 줄여 주택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합니다. 셋째, 여러 채의 주택을 소유한 사람과의 세금 차별화를 통해 형평성을 높입니다.
경감액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
최근 몇 년간 1세대 1주택 경감액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유는 부동산 가격 상승 때문입니다. 재산세는 주택의 과세표준(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을 바탕으로 정해집니다. 주택 가격이 올라가면 과세표준도 올라가고, 경감액도 함께 증가합니다. 따라서 경감액의 증가는 주택 가격 상승을 반영한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지방세청이 공시한 2024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에 포함된 항목은 경감 대상 주택 건수, 경감 전 세액, 경감액, 경감 후 세액, 과표, 부속토지 면적과 건물 면적입니다.
이 통계는 1세대 1주택에만 적용된 재산세를 다루므로, 여러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의 재산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택의 용도(아파트, 연립주택, 일반주택 등)별 세부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주택 유형에 따른 경감 현황 비교는 불가능합니다. 데이터에는 시도별 분석만 가능하며, 시군구 단위의 세부 분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