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최신값176.5백만천원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경상북도) 16.9백만천원-8.7%
4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경상북도) 544.1백만천원-75.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720.6백만천원
경상북도176.5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자동차세 징수 현황: 7조 5천억 원 규모의 지방재정 분석 (천원)
2024년 자동차세 징수 현황: 7조 5천억 원 규모의 지방재정 분석2024년 자동차세 징수 현황: 7조 5천억 원 규모의 지방재정 분석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북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6,549,097천원, 최고 720,634,834천원, 평균 307941582.8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75.5%).0180158708.5360317417540476125.5720634834경기도: 720,634,834천원경기도부산광역시: 231,837,918천원부산광역시경상남도: 217,275,712천원경상남도인천광역시: 193,410,353천원인천광역시경상북도: 176,549,097천원경상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군·구별 자동차세 징수액 구성 (2024년) (천원)
시·군·구별 자동차세 징수액 구성 (2024년)시·군·구별 자동차세 징수액 구성 (2024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시계이 62.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시계 62.2%, 구계 27.6%, 군계 10.2%.시계: 1,842,277,949천원 (62.2%)군계: 301,116,556천원 (10.2%)구계: 817,573,795천원 (27.6%)시계62.2% 군계10.2% 구계2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10개 시도의 자동차세 징수액 (2024년) (천원)
상위 10개 시도의 자동차세 징수액 (2024년)상위 10개 시도의 자동차세 징수액 (2024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8,753,569천원, 최고 720,634,834천원, 평균 219291872.2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84.9%).0180158708.5360317417540476125.5720634834경기도: 720,634,834천원경기도부산광역시: 231,837,918천원부산광역시경상남도: 217,275,712천원경상남도인천광역시: 193,410,353천원인천광역시경상북도: 176,549,097천원경상북도전라남도: 154,141,596천원전라남도대구광역시: 135,542,799천원대구광역시충청남도: 133,022,293천원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 121,750,551천원전북특별자…충청북도: 108,753,569천원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자동차세 징수액 상위 10개 지역 (2024년) (단위: 천원)
시도징수액(천원)전국비중
경기도720,634,83433.7%
부산광역시231,837,91810.8%
경상남도217,275,71210.1%
인천광역시193,410,3539.0%
경상북도176,549,0978.2%
전라남도154,141,5967.2%
대구광역시135,542,7996.3%
충청남도133,022,2936.2%
전북특별자치도121,750,5515.7%
충청북도108,753,5695.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군·구별 자동차세 징수액 분류 (2024년) (단위: 천원)
분류징수액(천원)비중
시계1,842,277,94962.1%
군계301,116,55610.2%
구계817,573,7952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동차세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년 내는 지방세예요. 우리나라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세수 중 하나죠.

2024년 우리나라 자동차세 징수액은 약 7조 5천억 원이었어요. 어마어마한 규모이지만, 이건 전국의 모든 자동차 소유자가 낸 세금을 모두 합친 것이니까요. 같은 해에 거둔 자동차세 건수는 약 3,500만 건으로, 많은 사람이 이 세금을 내고 있다는 뜻이에요.

지역별로 보면 매우 불균형한 분포를 보여요. 경기도에서 거둔 세액이 72조 원으로 전국의 약 34%를 차지했어요. 부산광역시가 23조 원대, 경상남도가 22조 원대로 뒤따랐죠. 반면 제주특별자치도는 4조 원 정도로 경기도의 20분의 1도 안 돼요. 이런 지역 간 격차는 인구 수와 자동차 보유량의 차이 때문이에요.

시·군·구 분류로 보면 흥미로운 점이 보여요. 시(도시)에서 거둔 세액이 약 184조 원으로 62%를 차지했고, 구에서 약 82조 원(28%), 군에서 약 30조 원(10%)을 거둬요. 우리나라 인구와 자동차의 대부분이 도시에 몰려 있다는 걸 보여주는 데이터죠.

자동차세는 지자체의 ‘자체 세수’에요. 중앙정부에 주는 게 아니라 그 지역에서 거둔 세금을 그 지역 운영에 쓰는 거죠. 도로 정비, 대중교통 운영, 지역 개발 같은 데 사용돼요. 그래서 지역별 자동차세 수입 차이가 크면, 그 지역이 할 수 있는 사업도 달라져요.

혹시 “세액이 시도별 합계 2조 9천억 원인데 전국 합계는 7조 5천억 원?” 하고 의아워할 수도 있어요. 이건 데이터에 몇 가지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에요. 자동차세는 용도(영업용·비영업용 등)에 따라 달리 계산되는데, 제공된 시도별 분류 데이터가 모든 용도를 포함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정확한 전체 숫자를 보려면 통계청 KOSIS에서 전체 원본 데이터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자동차세가 매년 변할까요?

네, 자동차세는 매년 조금씩 달라져요. 새로 등록된 차가 많으면 세수도 늘고, 차를 버리는 사람이 많으면 세수가 줄어들죠. 또 정부 정책에 따라 세율이 바뀌기도 해요. 예를 들어 친환경 차에는 세금을 덜 주거나, 배기량이 큰 차에는 더 많이 주는 식으로요.

내가 낸 자동차세는 어디에 쓰일까요?

자동차세는 모두 지방정부(시, 도, 구, 군)의 예산이 돼요. 도로 정비, 교통 신호등 설치, 대중교통 지원, 지역 개발 같은 곳에 쓰여요. 그래서 경기도처럼 세입이 많은 지역은 더 많은 사업을 할 수 있고, 세입이 적은 지역은 사업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분석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지방세 세목별 징수실적 - 자동차세」(DT_11007_A763)를 기반으로 하며, 2024년 자동차세 징수 현황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요:

  1. 데이터의 일부 불일치: 제공된 시도별 분류 데이터(약 2조 9천억 원)가 전체 징수액(약 7조 5천억 원)과 다릅니다. 이는 용도별(영업용·비영업용 등) 분류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보이므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선 KOSIS 원본 데이터의 세부 항목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지역 분류의 혼합: 통계 데이터에 서로 다른 행정 계층(시·군·구 vs. 시·도)이 혼재되어 있으며, 일부 지역(예: 서울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이 제공된 시도별 분류에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데이터 수집 당시 행정 구역 분류의 차이나 일부 항목의 미집계 때문일 수 있습니다.

  3. 용도별 세분화 부재: 자동차세는 영업용(택시, 버스 등)과 비영업용(개인 차량) 등으로 구분되는데, 본 분석에서는 전체 통합 데이터만 제시되어 용도별 비교는 제한적입니다.

정확하고 상세한 분석을 원하신다면 통계청(www.kosis.kr) 또는 해당 지자체의 세무 공시 자료를 확인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세는 어떻게 걷는 세금인가요?
자동차세는 지방정부가 자동차 소유자에게 매년 거두는 세금이에요. 차의 종류와 배기량에 따라 세액이 달라져요. 2024년에 거둔 자동차세 총액이 7조 5천억 원 정도라고 하면, 한국의 모든 자동차 소유자가 낸 세금을 합친 거예요.
경기도에서 자동차세가 가장 많이 거둬지는 이유는?
경기도는 한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에요. 사람이 많으면 자동차도 많고, 자동차가 많으면 자동차세도 많이 거둬지죠. 경기도에서 거둔 72조 원은 전국의 약 3분의 1 정도를 차지해요.
시계, 군계, 구계가 뭔가요?
시계는 시(도시)에서 거둔 세금, 군계는 군(시골)에서 거둔 세금, 구계는 구(도시 내 작은 행정 단위)에서 거둔 세금을 말해요. 2024년에 시계에서 62% 정도를 거둬서 도시 지역에 자동차가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