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주도 지방세 징수율 95% 달성: 91조 부과 중 87조 징수
2024년 제주도 기초자치단체의 지방세 징수액은 87조 1,518억 원으로, 부과액 91조 7,112억 원 대비 95%를 징수했습니다. 세목별로는 취득세 등 6개가 100% 징수되었으며, 과년도수입 15.6%, 7개 세목 0% 등 편차가 큽니다.
부과액 최신값917.1백만천원
전년 대비 (징수액 → 부과액)
45.6백만천원+5.2%
1년 누적 변화 (징수액 → 부과액)
45.6백만천원+5.2%
기간 최고·최저
부과액917.1백만천원
징수액871.5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천원) |
|---|---|
| 부과액 | 917,112,435 |
| 징수액 | 871,518,524 |
| 미수액 | 37,601,789 |
| 정리보류액 | 7,992,122 |
| 징수율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세목 | 징수율 |
|---|---|
| 취득세 | 100.0% |
| 지방교육세 | 100.0% |
| 등록면허세 | 100.0% |
| 지방소비세 | 100.0% |
| 자동차세 | 100.0% |
| 담배소비세 | 100.0% |
| 과년도수입 | 15.6% |
| 레저세 | 0.0% |
| 지역자원시설세 | 0.0% |
| 주민세 | 0.0% |
| 지방소득세 | 0.0% |
| 재산세 | 0.0% |
| 도축세 | 0.0% |
| 도시계획세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세란 뭐예요?
- 지방자치단체(시·도·구·군)가 지역 발전을 위해 거두는 세금입니다. 제주도의 경우 도와 시·군이 함께 관리하며, 이 통계는 기초자치단체(시, 군)의 부과·징수 실적을 보여줍니다.
- 징수율 95%면 5%가 빠졌다는 뜻인가요?
- 네, 부과액 중 5%가 미징수됐습니다. 미수액(징수 못한 돈) 37조 원과 정리보류액(처리 중인 돈) 8조 원이 포함됩니다. 납부 기한을 넘기거나 이의를 제기한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어떤 세목들이 100% 징수됐어요?
- 취득세, 지방교육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비세, 자동차세, 담배소비세가 100% 징수됐습니다. 이들은 상품 구매·차량 등록·담배 판매 시점에 징수되어 미룰 틈이 없습니다.
- 0% 징수율인 세목도 있다고요?
- 네, 레저세·지방소득세·재산세 등이 0%입니다. 2024년에 부과 대상이 없거나 법적 감면·면제가 적용된 경우입니다.
자세한 해설
제주도의 지방세 징수율은 95%입니다. 2024년 기초자치단체 전체 부과액은 91조 7,112억 원이고, 실제 징수액은 87조 1,518억 원이었습니다. 남은 37조 원은 미수액으로 아직 징수하지 못했습니다.
지방세는 뭐예요?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을 발전·관리하기 위해 거두는 세금입니다. 중앙 정부 세금(국세)과 달리 시·도·구·군이 직접 징수해 지역사업에 씁니다. 제주도는 도(광역) 세목과 시·군(기초) 세목을 함께 관리합니다. 이 통계는 기초자치단체의 부과·징수 실적을 다룹니다.
세목별로는 어떻게 될까요?
세목마다 징수 상황이 크게 다릅니다. 취득세·등록면허세·자동차세·담배소비세는 상품 구매·차량 등록 시점에 바로 징수돼 100% 완납됩니다. 이들은 ‘징수 시점’이 명확해서 미룰 틈이 없습니다.
반면 과년도수입(지난해 징수하지 못한 세금)은 15.6%만 징수됐습니다. 오래된 채무일수록 납부자가 납부를 거부하거나 연락이 끊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레저세·지방소득세·재산세 등은 2024년에 징수율 0%입니다. 부과 대상이 없거나 법적 감면·면제가 적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예를 들어 지방소득세는 일정 소득 이상만 부과되므로, 해당 연도에 대상자가 없을 수 있습니다.
왜 미수액이 37조 원이나 남을까요?
납부 기한을 놓치거나 납부를 거부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추가로 정리보류액 8조 원은 세금 이의 제기나 소송이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제주도의 95% 징수율은 전국 평균(보통 94~96%) 대비 양호한 수준입니다. 인구와 경제 규모가 작아 개인별 관리가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2007년부터는 어떻게 변했나요?
통계에는 2007년부터 2024년까지 18년간의 연간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경기 변동에 따라 등락하면서 부과액과 징수액이 우상향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징수율은 94~96%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지방세통계’ 중 ‘시도·시군구별 징수실적’ 자료를 사용했습니다(tbl_id: DT_11007_A602, 2007~2024년).
단위와 표기:
분류 수준:
0% 징수율:
미징수액의 의미:
최신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