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세 등록면허세 면허분 부과실적, 경기도 최고
2024년 15개 시도의 등록면허세 면허분 부과실적은 약 1,421억 원. 경기도가 411억 원으로 가장 크고, 제주특별자치도가 17억 원으로 가장 작음. 구청 관할지역(구계)이 838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대전광역시 최신값533백만원
전년 대비 (경상북도 → 대전광역시)
62.6백만원-10.5%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대전광역시)
3,581.92백만원-87.0%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4,114.89백만원
대전광역시533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세액(천원) |
|---|---|
| 경기도 | 411,489 |
| 인천광역시 | 116,973 |
| 부산광역시 | 109,472 |
| 대구광역시 | 89,821 |
| 충청북도 | 75,537 |
| 경상남도 | 74,462 |
| 충청남도 | 72,823 |
| 광주광역시 | 62,729 |
| 경상북도 | 59,558 |
| 대전광역시 | 53,297 |
| 강원특별자치도 | 51,427 |
| 전라남도 | 47,639 |
| 전북특별자치도 | 44,585 |
| 울산광역시 | 34,479 |
| 제주특별자치도 | 17,81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급 | 세액(천원) |
|---|---|
| 구청(구계) | 838,374 |
| 시청(시계) | 710,878 |
| 군청(군계) | 160,8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등록면허세 면허분이란 무엇인가요?
- 등록면허세는 부동산 등기나 사업 면허 관련 거래 시 지방에 납부하는 세금입니다. 이 통계의 '면허분'은 사업 면허를 취득하거나 변경할 때 발생하는 부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을 새로 오픈하거나 사업 면허를 바꿀 때 이 세금이 발생합니다.
- 왜 지역마다 부과액이 큰가요?
- 부과액은 그 지역의 사업 면허 발급 건수와 면허 변경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고 사업체 수도 압도적으로 많아서 면허 관련 거래도 많으므로 부과액이 큽니다. 반면 제주특별자치도는 인구와 사업체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부과액이 작습니다.
- 시도급(시계, 군계, 구계)은 무엇인가요?
- 등록면허세는 징수 기관에 따라 분류됩니다. 시청이 징수하는 지역을 '시계', 군청이 징수하는 지역을 '군계', 구청이 징수하는 지역을 '구계'라고 부릅니다. 2024년에는 구청 관할지역(구계)의 부과액이 838억 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대도시에 구청이 많고 도시 지역에 사업 거래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작년과 비교해서 어떻게 변했나요?
- 이 통계는 2024년 단일 연도 데이터만 제공하므로 전년도와의 직접 비교는 어렵습니다. 장기 변화 추이를 알려면 2011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도별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자세한 해설
등록면허세 면허분은 사업 면허를 취득하거나 변경할 때 발생하는 지방세입니다. 중앙정부가 아니라 시·도(광역자치단체)에 직접 납부하므로 지역 재정 수입의 중요한 원천입니다. 2024년 기준, 전국 15개 시도의 면허분 부과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 부과 현황
2024년 15개 시도의 등록면허세 면허분 부과실적은 약 1,421억 원이었습니다. 경기도가 411억 원으로 가장 크고, 제주특별자치도가 17억 원으로 가장 작았습니다. 인천(116억 원), 부산(109억 원), 대구(89억 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통계에 포함된 15개 지역은 모두 광역자치단체(시도)입니다. 상위 3개 시도(경기, 인천, 부산)의 부과액 합은 638억 원으로, 전체의 약 45%를 차지합니다. 이는 경제 규모와 인구 집중도가 세 지역에 얼마나 편중되어 있는지 보여줍니다.
지역별 특징
경기도가 전체의 약 29%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이는 인구 1,300만 명을 넘는 경기도의 경제 규모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수도권(경기·인천)과 영남권(부산·대구·울산)의 부과액이 높은 편입니다. 두 지역이 인구 밀집도와 사업체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전라권(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과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는 부과액이 낮은 편입니다. 이 지역들은 상대적으로 인구가 적고 사업 면허 관련 거래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시도급별 분류
등록면허세는 징수 기관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됩니다. 가장 큰 부분은 구청 관할지역(구계)인 838억 원(약 49%)입니다. 시청 관할지역(시계)이 710억 원(약 41%)이고, 군청 관할지역(군계)은 160억 원(약 9%)입니다. 이는 대도시에 구청이 많고, 도시 지역에 면허 관련 거래가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쉽게 말하면, 도시(시·구)에서의 사업 면허 관련 세금이 농촌(군)에서보다 훨씬 많다는 뜻입니다. 음식점, 미용실, 의료기관 등 대부분의 사업 면허가 도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면허분이란?
등록면허세는 원래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등기분’은 부동산 소유권이 바뀔 때(집을 사고팔 때) 발생하고, ‘면허분’은 사업 면허를 새로 받거나 변경할 때 발생합니다. 이 통계는 ‘면허분’만 기록합니다.
면허분의 예를 들면: 음식점을 새로 오픈할 때, 미용실의 개수를 늘릴 때, 의료기관 면허를 변경할 때, 사업 종목을 바꿀 때 등록면허세 면허분을 납부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입니다(표 ID: DT_11007_A619). 데이터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년간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통계는 15개 시도 데이터만 포함하며, 일부 행정구역의 세부 정보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상반기와 하반기 부과 시기별 데이터는 별도로 제공되므로, 시점을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코로나19나 정책 변화에 따라 연도별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단년도 수치만으로 장기 추세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장기 추이(2011-2024년 전체 데이터)나 업종별 세부 항목을 함께 확인하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