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세 취득세 징수, 664만 건에 25조 9560억 원
2024년 한국의 취득세 징수액은 25조 9560억 원, 건수는 664만 1716건입니다. 취득세는 부동산이나 자동차를 팔고 살 때 내는 지방세로, 지역별로 환급액 조정이 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최신값5,037천원
전년 대비 (충청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1,093천원-17.8%
4년 누적 변화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24.6만천원-98.0%
기간 최고·최저
경상남도25.1만천원
전북특별자치도5,037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값 |
|---|---|
| 징수건수 | 6,401,716건 |
| 징수세액 | 25,956,114,120천원 |
| 건당 평균세액 | 약 4,054천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조정액(천원) |
|---|---|
| 경상남도 | -250,663 |
| 전라남도 | -27,240 |
| 강원특별자치도 | -9,839 |
| 충청남도 | -6,130 |
| 전북특별자치도 | -5,0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득세는 무엇인가요?
- 취득세는 부동산이나 자동차, 선박 같은 재산을 새로 사고팔 때 내는 세금입니다. 국가세가 아니라 시·도나 시·군·구 같은 지방정부가 거두는 지방세예요.
- 누가 취득세를 내나요?
- 물건을 사는 사람이 내요. 예를 들어 집을 샀으면 그 집의 가격과 종류에 따라 1~4%를 취득세로 냅니다.
- 2024년 취득세액이 25조 원이라는 게 크다는 뜻인가요?
- 네, 매우 큽니다. 1년에 664만 건의 부동산·자동차 거래가 있었다는 뜻이거든요. 거래가 많을수록 세수가 많아집니다.
- 차트의 음수값은 뭔가요?
- 음수값은 환급액이나 조정액입니다. 잘못 징수했던 세금을 돌려주거나, 통계를 수정할 때 발생해요.
- 왜 경상남도 조정액이 가장 많나요?
- 경상남도의 부동산 거래량이 많거나, 환급 대상이 되는 건물이 많아서일 수 있습니다. 지역 특성에 따라 조정액 규모가 달라져요.
자세한 해설
취득세는 부동산이나 자동차, 선박 같은 재산을 새로 사고팔 때 내는 세금입니다. 쉽게 말하면 물건을 사는 순간 국가가 아닌 지방정부에 내는 ‘거래세’라고 생각하면 되어요.
2024년 한국의 취득세 징수액은 약 25조 9560억 원입니다. 정확히는 25,956,114,120천원이에요. 이 금액은 664만 1716건의 거래에서 걷었으니, 건당 평균 약 405만 원 정도를 납부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한국의 부동산 거래 규모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취득세 세율은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 취득세는 물건의 종류와 가격에 따라 다릅니다. 토지는 보통 1~4%, 주택은 1~3%, 일반 건물은 2~4%입니다. 비싼 집일수록, 비싼 토지일수록 세율이 높아집니다. 이렇게 누진세율(많이 쓰는 사람이 더 많이 내는 방식)을 적용해서 부자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으려는 정책이에요.
지역마다 조정액이 다르다는 게 뭘까요?
표를 보면 경상남도, 전라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같은 지역에서 세액 조정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환급액이나 오류 정정을 의미합니다. 잘못 징수했던 세금을 돌려주거나, 통계 오류를 바로잡을 때 음수로 표시하는 거예요. 경상남도의 조정액이 약 2500억 원으로 가장 크다는 것은 그 지역에서 환급할 금액이 가장 많았다는 뜻입니다.
시계·군계·구계에서 가장 조정이 많은 곳은?
그래프로 보면 도시지역(시계)에서의 조정액이 약 2231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도시에서 부동산 거래가 훨씬 많아서, 환급해야 할 금액도 크기 때문입니다. 농촌 지역(군계)은 약 803억 원, 특별구(구계)는 약 5억 원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KOSIS의 ‘지방세 취득세 징수 실적’ 통계에서 제공하는 2024년도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차트와 표의 음수값은 2024년 환급액 및 조정액을 나타냅니다. 시도별·지역별 상세한 건수 데이터(665만 건이 어떻게 분포했는지)는 현재 제공되지 않으므로, 세액 기준의 조정 현황만 분석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거래 행태를 파악하려면 추가 자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