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징수 현황 - 2024년 대상별 분석
취득세는 부동산, 차량, 기계장비 등 자산을 취득할 때 부과하는 지방세다. 2024년 부동산 취득세가 약 2,239억 원으로 전체의 53%를 차지했고, 차량 취득세가 약 1,914억 원(45%)으로 뒤를 이었다.
선박 최신값3.4백만천원
전년 대비 (기계장비 → 선박)
1.8백만천원+112.5%
3년 누적 변화 (부동산 → 선박)
220.4백만천원-98.5%
기간 최고·최저
부동산223.9백만천원
기계장비1.6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대상 | 세액(천원) | 비율 |
|---|---|---|
| 부동산 | 223,889,602 | 53.2% |
| 차량 | 191,437,037 | 45.5% |
| 기계장비 | 1,620,041 | 0.4% |
| 선박 | 3,443,117 | 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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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 세액(천원) | 비율 |
|---|---|---|
| 유상(매매) | 135,349,758 | 60.4% |
| 원시(국유지) | 61,081,858 | 27.3% |
| 상속 | 15,028,280 | 6.7% |
| 무상(증여) | 12,072,899 | 5.4% |
| 기타 | 356,807 |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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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 세액(천원) | 비율 |
|---|---|---|
| 신규 | 170,187,388 | 88.9% |
| 이전(중고) | 20,853,466 | 10.9% |
| 상속 | 210,295 | 0.1% |
| 기타 | 185,888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득세란 무엇인가요?
- 취득세는 부동산, 자동차, 기계장비, 선박 등 자산을 사거나 받을 때 내는 지방세다. 국세가 아니라 시·도와 시·군·구 같은 지방 정부가 걷는 세금이고, 그 수입은 지역 도로, 학교, 복지 시설 등을 짓는 데 사용된다.
- 왜 부동산 취득세가 가장 많나요?
- 부동산은 개인과 기업이 가장 자주 거래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매년 수많은 주택과 토지 거래가 일어나고, 각 거래마다 취득세를 낸다. 2024년 부동산 취득세는 약 2,239억 원으로 전체 취득세의 53%를 차지했다.
- 부동산 취득세는 어떻게 나뉘나요?
- 부동산 취득세는 취득 원인에 따라 나뉜다. 새로 사는 경우(유상)가 60%로 가장 많고, 국가 소유지를 받을 때(원시)가 27%, 상속받을 때가 6.7%, 증여받을 때(무상)가 5.4%다.
- 차량 취득세는 부동산과 어떻게 다르나요?
- 차량 취득세는 신차 구매가 89%로 압도적이다. 중고차 이전은 11%, 상속과 기타는 거의 없다. 부동산처럼 상속이나 증여로 이전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자세한 해설
취득세는 부동산, 자동차, 기계장비, 선박 등 자산을 새로 사거나 받을 때 내는 지방세다. 2024년 한국의 취득세 징수액은 약 4억 2천만 천원으로, 부동산이 전체의 53%를 차지했다.
취득 대상별 징수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취득세를 대상별로 보면 부동산이 단연 최대다. 부동산 취득세는 약 2,239억 원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차량 취득세는 약 1,914억 원으로 45%를 차지하며 두 번째다. 기계장비는 약 16억 원, 선박은 약 34억 원으로 매우 적은 비중이다.
부동산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뭘까? 부동산은 개인과 기업이 가장 자주 거래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매년 수많은 주택과 토지 거래가 일어나고, 각 거래마다 취득세를 낸다. 차량도 신차 구매가 잦지만, 부동산만큼 많지는 않다.
부동산 취득세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취득세를 취득 원인별로 분석하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인다. 유상(사는 경우)이 약 1,353억 원으로 60%를 차지한다. 원시(국가나 지자체 소유지를 받는 경우)가 약 611억 원으로 27%를 차지한다. 상속이 약 150억 원(6.7%), 무상(증여)이 약 121억 원(5.4%)을 차지한다.
쉽게 말하면, 부동산 취득세의 대부분은 매매를 통한 취득에서 나온다. 공공용지 조성(원시)이나 가족 간 이전(상속·증여)은 상대적으로 적다. 이는 부동산이 매매 시장을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차량 취득세는 왜 다를까요?
차량 취득세의 구성은 부동산과 크게 다르다. 신규(새로 사는 경우)가 약 1,702억 원으로 89%를 차지한다. 중고차 이전이 약 209억 원(11%)을 차지하고, 상속과 기타는 거의 미미하다(각 0.1% 이하).
왜 이렇게 다를까? 차량은 부동산과 다르게 상속이나 증여로 이전되는 경우가 드물다. 대부분 새로 구매할 때 취득세를 낸다. 또한 차량은 부동산보다 수명이 짧아서, 중고로 넘겨가기보다 폐차되는 경우가 많다.
기계장비와 선박은 어떤가요?
기계장비 취득세는 약 16억 원, 선박은 약 34억 원으로 매우 적다. 왜일까? 이들은 일반 국민보다는 기업과 산업 종사자들이 주로 취득하기 때문이다. 거래 건수 자체가 부동산이나 차량에 비해 훨씬 적다.
기계장비의 경우, 신규 구입이 이전보다 훨씬 많다. 이는 기계가 낡으면 새로 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선박도 마찬가지로 신규 건조(新規建造)가 주요 원인이다.
취득세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취득세는 지방 정부의 중요한 수입원이다. 2024년 징수액만 해도 약 4억 2천만 천원에 달한다. 이 세금은 지역 도로, 학교, 복지 시설 등을 지을 때 쓰인다.
또한 취득세는 자산 거래의 활기를 나타내는 경제 지표기도 하다. 취득세가 많다는 것은 부동산, 자동차 등의 거래가 활발하다는 뜻이다. 반대로 경제가 어려울 때는 취득세 수입이 줄어든다. 그래서 경제 통계를 분석할 때도 취득세를 본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지방세통계 ‘지방세 세목별 징수실적’ 테이블(DT_11007_A750)의 2024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단위는 천원(1,000원)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제시된 데이터가 특정 집계 기준이나 필터에 따른 부분 데이터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국 전체 취득세 징수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수치가 필요할 때는 통계청 KOSIS 웹사이트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데이터에는 ‘취득 원인’과 ‘취득 대상’이라는 두 가지 분류 기준이 섞여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상속’이라는 용어가 부동산, 차량, 기계장비, 선박 각각에 나타나는데, 이는 각 대상별로 별도로 집계된 것입니다. 2024년이 가장 최신 데이터이며, 이전 연도와의 비교가 필요하면 추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