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6
전년 대비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10명-62.5%
16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세종특별자치시) 439명-98.7%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445명
세종특별자치시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지방세담당공무원 현황: 경기도 445명으로 가장 많고 전국 1,560명 (명)
2024년 지방세담당공무원 현황: 경기도 445명으로 가장 많고 전국 1,560명2024년 지방세담당공무원 현황: 경기도 445명으로 가장 많고 전국 1,560명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세종특별자치시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명, 최고 445명, 평균 103.9명. 전체 흐름은 감소(-98.7%).0111.3222.5333.8445경기도: 445명경기도서울특별시: 247명서울특별시경상북도: 198명경상북도전라남도: 141명전라남도경상남도: 114명경상남도충청남도: 85명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 85명전북특별자…강원특별자치도: 79명강원특별자…충청북도: 71명충청북도부산광역시: 68명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59명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 47명대구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40명제주특별자…대전광역시: 36명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29명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 16명울산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6명세종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광역·기초별 공무원 배치 (명)
광역·기초별 공무원 배치광역·기초별 공무원 배치 값 비교 차트. 기초부터 광역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명, 최고 1,493명, 평균 780명. 전체 흐름은 감소(-95.5%).0373.3746.51119.81493기초: 1,493명기초광역: 67명광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지역 (명)
상위 5개 지역상위 5개 지역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남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4명, 최고 445명, 평균 229명. 전체 흐름은 감소(-74.4%).0111.3222.5333.8445경기도: 445명경기도서울특별시: 247명서울특별시경상북도: 198명경상북도전라남도: 141명전라남도경상남도: 114명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지방세담당공무원 현황 (2024년) (단위: 명)
지역총계광역기초
경기도445명1명444명
서울특별시247명10명237명
경상북도198명0명198명
전라남도141명0명141명
경상남도114명0명114명
충청남도85명2명83명
전북특별자치도85명0명85명
강원특별자치도79명1명78명
충청북도71명1명70명
부산광역시68명0명68명
인천광역시59명0명59명
대구광역시47명1명46명
제주특별자치도40명40명0명
대전광역시36명4명32명
광주광역시29명2명27명
울산광역시16명0명16명
세종특별자치시6명6명0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세담당공무원은 지방정부에서 주민들이 내는 지방세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공무원입니다. 취득세, 등록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 여러 지방세의 신고 접수부터 고지, 징수, 체납 처리, 세무 조사까지 넓은 업무를 맡습니다.

2024년 지역별 지방세담당공무원은 얼마나 될까요?

2024년 기준으로 전국 지방세담당공무원은 총 1,560명입니다. 하지만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경기도가 44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 서울(247명), 경상북도(198명)입니다. 반면 울산은 16명, 세종은 6명으로 매우 적습니다. 경기도와 울산의 차이는 무려 28배에 달합니다.

지역별 편차가 왜 이렇게 클까요?

지방세담당공무원 수는 지역 인구와 경제 활동량으로 결정됩니다. 경기도는 인구 1,350만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제조업, 물류, 부동산 거래가 활발합니다. 따라서 등록세, 취득세, 주민세를 징수할 일이 많아 공무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울산은 인구 112만 명으로 약 12배 작으므로 공무원도 훨씬 적습니다.

또한 산업 특성도 중요합니다. 경상북도는 제조업 지역으로 사업소 수가 많아 주민세 징수에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전라남도는 농업 지역이지만 14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광역과 기초는 어떻게 배치되나요?

표를 보면 광역·기초 배치가 매우 특이합니다. 전체 1,560명 중 기초가 1,493명(약 96%)으로 절대 다수입니다. 광역은 겨우 67명(약 4%)입니다. 이는 주민들이 직접 세금을 내는 곳이 기초 지자체(군, 구)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도 지역은 기초 중심으로 배치됩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는 광역 1명, 기초 444명으로 거의 모든 공무원이 군과 구에서 일합니다. 서울도 마찬가지로 광역 10명, 기초 237명입니다. 하지만 제주는 광역 40명, 기초 0명으로 완전히 다릅니다. 이는 제주의 특별한 행정 체계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통계청 KOSIS의 「지방세담당공무원 현황」(DT_11007_B616)에서 가져왔습니다. 2024년 기준 자료이며, 전국 16개 시도의 현황을 담았습니다.

다만 다음을 알아두세요. 첫째, 이 자료는 2024년 한 시점의 현황입니다. 연도별 변화를 알려면 별도의 시계열 자료가 필요합니다. 둘째, 광역·기초의 구분 기준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통계청에 문의하면 좋습니다. 셋째,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기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세담당공무원은 무엇을 하나요?
지방세담당공무원은 지방정부에서 지방세를 징수하고 관리하는 공무원입니다. 취득세, 등록세, 주민세 같은 세금의 신고 접수부터 고지, 징수, 체납 처리, 세무 조사까지 맡습니다.
지역별로 공무원 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역 인구 규모, 관할 면적, 경제 활동량에 따라 필요한 공무원 수가 달라집니다. 경기도는 인구가 많고 부동산 거래, 제조업이 활발해 세금 징수 일이 많아 공무원이 많습니다.
광역과 기초 공무원은 어떻게 다른가요?
광역(도청, 시청 본청)과 기초(군청, 구청)에 배치된 공무원으로 나뉩니다. 전체 1,560명 중 기초가 1,493명으로 대부분입니다. 주민들이 직접 세금을 내는 곳이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제주는 왜 광역에만 공무원이 있나요?
제주는 행정 체계가 다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광역에 40명이 모두 배치되어 있고 기초는 0명입니다. 지역 특수성에 따라 배치 방식을 다르게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