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지방소득세 부과 현황 - 시·군·구별 세수 규모와 지역 분포
2024년 한국의 지방소득세 부과액은 20조 6천억 원이며, 광역시 구청 지역에서 5.5조 원으로 가장 큽니다. 경기도가 2.2조 원으로 최대 세원지이며, 신고납부와 특별징수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군계 최신값441.6백만천원
전년 대비 (시계 → 군계)
3262.5백만천원-88.1%
2년 누적 변화 (구계 → 군계)
5055.6백만천원-92.0%
기간 최고·최저
구계5497.3백만천원
군계441.6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자체유형 | 세액(천원) | 비율 |
|---|---|---|
| 구계(광역시 구) | 5,497,269,199 | 57.0% |
| 시계(도·광역시 내 시) | 3,704,161,608 | 38.4% |
| 군계(도 내 군) | 441,636,442 | 4.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세액(천원) |
|---|---|
| 경기도 | 2,166,914,974 |
| 부산광역시 | 499,790,077 |
| 경상남도 | 379,903,419 |
| 인천광역시 | 349,877,065 |
| 충청남도 | 347,619,792 |
| 경상북도 | 347,313,381 |
| 울산광역시 | 235,463,756 |
| 대구광역시 | 234,711,367 |
| 충청북도 | 214,275,099 |
| 전라남도 | 205,075,2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방소득세는 어떤 세금인가요?
- 지방소득세는 개인의 소득과 법인의 이익에 부과하는 지역 세금입니다. 국세인 소득세·법인세와 달리 시·도와 시·군·구가 직접 거두어 지역 행정과 공공시설 운영에 씁니다.
- 2024년 전국 부과액은 얼마나 되나요?
- 2024년 전국 지방소득세 부과액은 20조 6천억 원이며, 약 1,760만 건에 걸쳐 부과되었습니다.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어느 지자체 유형에서 가장 많이 내나요?
- 광역시 소속 구청 지역(구계)에서 5.5조 원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의 57%입니다. 도 소속 시(시계) 3.7조 원(38%), 도 소속 군(군계) 0.4조 원(5%) 순으로, 도시 지역이 시골 지역보다 훨씬 큽니다.
- 어느 시도가 가장 많이 내나요?
- 경기도가 2.2조 원으로 가장 크며, 부산광역시(0.5조 원), 경상남도(0.4조 원) 순입니다. 서울 인근에 인구와 기업이 몰려 있어 경기도의 세수가 가장 높습니다.
- 징수 방법에는 어떤 게 있나요?
- 신고납부(개인이 스스로 신고해서 냄), 보통징수(지자체가 청구장을 보냄), 특별징수(직장이 월급에서 대신 걸러냄) 세 가지입니다. 2024년에는 신고납부 방식 세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 세원별로 어떻게 나뉘나요?
- 소득세분(개인 근로·사업소득), 법인세분(회사 이익), 종업원분(근무지 소재지 기준) 세 가지로 나뉩니다. 지역의 산업 구조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 데이터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 통계청 지방세통계(DT_11007_A646)에서 발췌한 2024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입니다. 매년 다음 해 상반기에 갱신됩니다.
자세한 해설
지방소득세란 무엇인가요?
지방소득세는 개인의 소득과 법인의 이익에 부과하는 지역 세금입니다. 국가 차원의 국세(소득세·법인세)와 달리, 시·도와 시·군·구가 직접 징수하여 지역 행정과 공공시설 운영에 사용합니다. 2024년 한국의 지방소득세 부과액은 총 20조 6천억 원이며, 약 1,760만 건에 걸쳐 부과되었습니다.
지자체 유형별로 보면 어떻게 나뉘나요?
지방소득세의 부과액은 지자체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광역시 소속 구청 지역(구계)에서 5.5조 원으로 가장 큰 세수를 담당하며, 이는 전체의 57%입니다. 도·광역시에 속한 시청 지역(시계)은 3.7조 원(38%)이고, 도에 속한 군청 지역(군계)은 0.4조 원(5%)입니다. 도시에 인구와 기업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도시 지역의 세수가 시골 지역보다 훨씬 큽니다.
시도별로는 어떤 지역이 많이 내나요?
지역 경제 규모와 인구에 따라 부과액이 결정됩니다. 경기도가 2.2조 원으로 가장 높으며, 서울 근처에 인구와 회사가 몰려 있어서입니다. 다음은 부산광역시(0.5조 원), 경상남도(0.4조 원), 인천광역시(0.35조 원) 순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4억 원으로 가장 적은데, 인구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징수 방법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지방소득세는 세 가지 방법으로 걷힙니다. 신고납부는 개인이 스스로 세금을 신고해서 내는 방식입니다. 보통징수는 지자체가 소유자에게 청구장을 보내서 납부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특별징수는 직장이 직원 월급에서 미리 걸러서 대신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각 징수 방법의 세액 규모는 지역과 소득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근로소득이 많은 지역에서는 특별징수 비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세원별 분류는 뭘 의미하나요?
지방소득세는 크게 세 가지 세원으로 나뉩니다. 소득세분은 개인의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기준한 세금입니다. 법인세분은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종업원분은 근로자를 고용한 지역(근무지)을 기준으로 부과합니다. 각 지역의 산업 구조에 따라 세원별 비율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은 법인세분이 크고, 금융·서비스업 중심 대도시는 소득세분이 더 큹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공식 지방세통계(DT_11007_A646) 중 2024년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을 바탕으로 합니다. 제공된 수치는 부과액(청구한 금액) 기준이므로, 실제 징수액(걷힌 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시된 시도별 데이터는 15개 광역시·도 기준이며, 징수방법별과 세원별 교차 분석 자료는 별도 조회가 필요합니다. 매년 통계청에서 새로운 데이터를 공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