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최신값92.9%
전년 대비 (경상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3%-3.1%
14년 누적 변화 (부산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3.30%-3.4%
기간 최고·최저
울산광역시97.6%
제주특별자치도92.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지방소득세 징수액 19.95조원, 징수율 96.6%…지역별 편차는? (%)
2024년 지방소득세 징수액 19.95조원, 징수율 96.6%…지역별 편차는?2024년 지방소득세 징수액 19.95조원, 징수율 96.6%…지역별 편차는? 값 비교 차트. 부산광역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9%, 최고 97.6%, 평균 96.0%. 전체 흐름은 감소(-3.4%).024.448.873.297.6부산광역시: 96.2%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96.3%대구광역시인천광역시: 95%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95.7%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 97%대전광역시울산광역시: 97.6%울산광역시경기도: 95.6%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 96.4%강원특별자…충청북도: 96%충청북도충청남도: 96.9%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 94.8%전북특별자…전라남도: 96.6%전라남도경상북도: 97.3%경상북도경상남도: 95.9%경상남도제주특별자치도: 92.9%제주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부과액 내역 구성 (2024년) (%)
부과액 내역 구성 (2024년)부과액 내역 구성 (2024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징수액이 96.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징수액 96.6%, 미수액 3.1%, 정리보류액 0.3%.징수액: 96.5% (96.6%)미수액: 3.1% (3.1%)정리보류액: 0.3% (0.3%)징수액96.6% 미수액3.1% 정리보류액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지방소득세 실적 (2024년) (조원)
전국 지방소득세 실적 (2024년)전국 지방소득세 실적 (2024년) 값 비교 차트. 부과액부터 정리보류액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조원, 최고 20.7조원, 평균 10.3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99.7%).05.210.315.520.7부과액: 20.7조원부과액징수액: 19.9조원징수액미수액: 0.6조원미수액정리보류액: 0.1조원정리보류액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지방소득세 징수율 (2024년) (단위: %)
지역징수율(%)
서울특별시97.6
부산광역시96.2
대구광역시96.3
인천광역시95
광주광역시95.7
대전광역시97
울산광역시97.6
경기도95.6
강원특별자치도96.4
충청북도96
충청남도96.9
전북특별자치도94.8
전라남도96.6
경상북도97.3
경상남도95.9
제주특별자치도9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지방소득세 실적 (2024년) (단위: %)
항목금액(천원)
부과액20,662,831,429
징수액19,951,101,076
미수액644,615,161
정리보류액67,115,19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소득세는 주민이 버는 소득에 부과하는 지역세입니다. 2024년 한국은 지방소득세 부과액 20.66조원 중 19.95조원을 거둬들여 96.6%의 징수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징수율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전국 16개 시도의 징수율을 비교하면 꽤 큰 편차가 있습니다. 표를 보면 서울과 울산이 97.6%로 가장 높은 반면, 제주는 92.9%로 가장 낮습니다. 최대 4.7%의 차이가 납니다. 10명 중 약 10명이 내는 지역이 있는 반면, 10명 중 약 9.3명만 내는 지역도 있다는 뜻입니다.

상위권 지역을 보면 울산(97.6%), 서울(97.6%), 경상북도(97.3%), 대전(97.0%), 충청남도(96.9%)가 있습니다. 이들은 경제 활동이 활발한 지역들이 많습니다. 하위권은 전북(94.8%), 인천(95.0%), 광주(95.7%) 순입니다.

징수되지 않은 세금은 어디로 갔나요?

2024년 부과액 20.66조원 중에서 미징수된 금액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미수액 6,446억원으로, 이는 납기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받지 못한 세금입니다. 둘째, 정리보류액 671억원으로, 이는 세금 환급이나 이의 제기 같은 사유로 일시적으로 징수를 미뤄둔 금액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부과액의 대부분(96.55%)이 실제 징수액이고, 미수액이 3.12%, 정리보류액이 0.32%를 차지합니다. 징수되지 않은 금액이 전체의 3.4%인데, 이는 꽤 낮은 수치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어디에 쓰이나요?

지방소득세는 시도와 시군구의 중요한 세원입니다. 주민들의 교육, 복지, 교통, 환경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여러 사업에 사용됩니다. 따라서 높은 징수율은 지역 행정 서비스 확대를 가능하게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KOSIS의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에는 2010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간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 현재 제공된 데이터는 2024년 기준 시도별 징수율만 상세 분석 가능합니다. 시도별 징수액, 부과액의 상세 내역은 원본 통계에서 추가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소득세 징수율은 무엇인가요?
징수율은 부과된 세금 중에서 실제로 거둬들인 세금의 비율입니다. 2024년 지방소득세 징수율 96.6%는 부과액 100원 중에서 96.6원을 거둬들였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3.4원은 아직 받지 못한 미수액(3.1%)이나 일시적으로 정리 중인 정리보류액(0.3%)입니다.
지역별로 징수율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징수율 차이는 지역의 경제 상황, 인구 이동, 세무 행정 역량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줍니다. 서울·울산처럼 경제가 활발한 지역은 높은 징수율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고,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미수액 관리에 더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수액과 정리보류액은 어떻게 다르나요?
미수액은 납기일을 지났는데 아직 받지 못한 세금입니다. 정리보류액은 세금 환급이나 이의 제기 같은 사유로 일시적으로 징수를 보류해둔 금액입니다. 둘 다 최종적으로는 징수하거나 감면할 세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