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고령자 고용 현황: 업종별·규모별 근로자 수
2025년 국내 55세 이상 고령 근로자는 총 367,124명이 고용되어 있습니다. 공공행정(49,455명)과 사업시설관리(150,852명)가 가장 많으며, 규모별로는 1,000인 이상 대기업에 197,372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숙박 및 음식점업 최신값1.4만명
전년 대비 (부동산업 → 숙박 및 음식점업)
72명-0.5%
7년 누적 변화 (사업시설 관리·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숙박 및 음식점업)
13.7만명-90.6%
기간 최고·최저
사업시설 관리·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15.1만명
숙박 및 음식점업1.4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근로자수(명) |
|---|---|
|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150,852 |
|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49,455 |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43,741 |
| 도매 및 소매업 | 29,529 |
| 운수 및 창고업 | 14,975 |
| 제조업 | 15,390 |
| 부동산업 | 14,239 |
| 숙박 및 음식점업 | 14,16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근로자수(명) |
|---|---|
| 300~499인 | 74,247 |
| 500~999인 | 95,504 |
| 1,000인 이상 | 197,372 |
| 합계 | 367,1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 근로자수(명) |
|---|---|
| 농업·임업 및 어업 | 768 |
| 광업 | 12 |
| 제조업 | 15,390 |
|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630 |
| 건설업 | 902 |
| 도매 및 소매업 | 29,529 |
| 숙박 및 음식점업 | 14,167 |
| 운수 및 창고업 | 14,975 |
| 정보통신업 | 4,219 |
| 금융 및 보험업 | 7,237 |
| 부동산업 | 14,239 |
|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4,717 |
|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150,852 |
| 교육 서비스업 | 8,057 |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43,741 |
|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3,435 |
| 협회·단체·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2,974 |
| 국제 및 외국기관 | 95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고령자 고용이란 무엇인가요?
- 통계청의 고령자 고용 통계는 55세 이상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현황을 업종별·규모별로 집계한 자료입니다. 이를 통해 고령 인력이 어떤 산업에 많이 종사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2025년 고령자 고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어디인가요?
- 2025년 기준으로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에 150,852명의 고령 근로자가 일하고 있어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은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49,455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43,741명) 순입니다.
- 규모별로 고령자가 가장 많이 일하는 곳은?
- 1,000인 이상의 대기업에 197,372명(약 54%)의 고령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500~999인 기업(95,504명)의 2배 이상이며, 대규모 기업이 고령 인력을 많이 고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왜 이 데이터가 중요한가요?
- 한국은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고령자 고용 통계를 통해 노인들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어떤 분야에서 일자리가 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령친화적인 일자리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됩니다.
- 통계 대상이 '300인 이상 사업장'인 이유는?
- 통계청이 집계하는 고령자 고용 현황은 한국고용정보원의 사업체 고용 행정통계를 바탕으로 하며, 300인 이상의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는 집계의 일관성과 비교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자세한 해설
고령자 고용이란 무엇인가요?
고령자 고용은 55세 이상의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현황을 나타냅니다. 한국 사회가 빠르게 늙어감에 따라 고령자들이 일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5년 고령자 고용은 몇 명인가요?
2025년 기준,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55세 이상 고령 근로자는 약 36만 7천 명입니다. 이는 10명 중 약 2명이 55세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할머니 나이의 사람들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다는 뜻이죠.
어떤 업종에서 고령자가 가장 많이 일하나요?
그래프로 보면, 고령자 고용이 가장 많은 업종은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입니다. 여기에만 15만 명이 넘게 일하고 있어요. 이것은 경비, 청소, 시설 관리 같은 일들이 고령자에게 적합한 업종이라는 뜻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4만 9천 명)과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4만 3천 명)에 많은 고령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이나 의료·복지 분야에서 경험 많은 고령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업종별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표를 보면 고령자가 일하는 주요 업종들이 잘 보입니다. 상위 8개 업종만 해도 전체 고령 근로자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도시 서비스업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도매·소매(2만 9천 명), 운수·창고(1만 4천 명), 숙박·음식점(1만 4천 명) 같은 곳에서 많은 고령자가 일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우리 동네의 가게, 식당, 배송센터 같은 곳에서 고령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제조업에도 1만 5천 명의 고령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필요한 기술 일에 노련한 고령자들이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금융·보험, 정보통신 같은 전문직에도 고령자들이 일하고 있어요. 이는 전문 지식이나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고령자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큰 회사에서 고령자를 많이 고용하나요?
사업장 규모별로 보면, 1,000인 이상의 큰 회사에 약 19만 7천 명의 고령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300~499인 기업(7만 4천 명)보다 2.5배 이상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큰 회사일수록 고령자를 더 많이 고용하고 있다는 뜻이죠.
왜 그럴까요? 큰 회사는 다양한 직무가 있어서 체력이 덜 필요한 일도 많습니다. 또한 정년(회사에서 정한 일을 그만두는 나이)을 연장하거나 정년 후 재고용하는 제도를 갖춘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고령자 고용의 앞으로의 변화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통계청의 예측에 따르면 2025년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약 21%를 차지합니다. 이는 고령자 고용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고령자들을 위한 일자리가 충분하지 않으면, 고령 빈곤층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와 기업은 고령자에게 맞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비, 청소, 돌봄 같은 서비스업뿐만 아니라, 경험을 살린 컨설팅이나 전문직 일자리도 더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 지역의 고령 근로자는 어떻게 되나요?
이 통계는 전국 300인 이상 사업장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작은 가게나 소규모 사업장의 고령자 고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고령자가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네 편의점, 카페, 학원 같은 곳에서 일하는 고령자들까지 모두 세면 더 큰 숫자가 나올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Statistics Korea, KOSTAT)의 사업체 고용 행정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5년 기준으로 수집되었으며, 300인 이상 사업장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소규모 자영업이나 비공식 부문(예: 일시적 일자리, 가내수공업)의 고령자 고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고령자 고용’은 개수(명)로만 집계되며, 정규직/비정규직, 근무 시간, 임금 같은 고용의 질에 대한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같은 숫자의 일자리라도 안정성과 처우가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일부 항목의 구체적인 수치가 공개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응답 거부나 미응답 사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실제 수치와 약간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