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사별 후 재혼 현황을 분석하니 남편 1,398건·아내 1,848건이다
2025년 사별 후 재혼 통계입니다. 남편은 1,398건, 아내는 1,848건으로 아내가 더 많습니다. 연령별로는 남편 60-64세, 아내 55-59세가 최고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고령층의 재혼도 주목할 만합니다.
75세 이상 최신값146건
전년 대비 (70-74세 → 75세 이상)
58건+65.9%
10년 누적 변화 (25-29세 → 75세 이상)
142건+3550.0%
기간 최고·최저
60-64세250건
25-29세4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남편 | 아내 |
|---|---|---|
| 전국 | 1,398 | 1,848 |
| 경기도 | 394 | 447 |
| 서울특별시 | 181 | 171 |
| 경상북도 | 95 | 96 |
| 충청남도 | 88 | 110 |
| 경상남도 | 86 | 125 |
| 강원특별자치도 | 64 | 86 |
| 인천광역시 | 63 | 76 |
| 부산광역시 | 61 | 88 |
| 전라남도 | 73 | 83 |
| 충청북도 | 46 | 69 |
| 대구광역시 | 44 | 58 |
| 전북특별자치도 | 50 | 70 |
| 광주광역시 | 31 | 38 |
| 대전광역시 | 32 | 37 |
| 울산광역시 | 27 | 33 |
| 세종특별자치시 | 5 | 16 |
| 제주특별자치도 | 21 | 23 |
| 국외 | 37 | 2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 | 남편 | 아내 |
|---|---|---|
| 계 | 1,398 | 1,848 |
| 25-29세 | 4 | 33 |
| 30-34세 | 30 | 101 |
| 35-39세 | 51 | 141 |
| 40-44세 | 86 | 175 |
| 45-49세 | 118 | 213 |
| 50-54세 | 203 | 252 |
| 55-59세 | 242 | 306 |
| 60-64세 | 250 | 277 |
| 65-69세 | 180 | 168 |
| 70-74세 | 88 | 118 |
| 75세 이상 | 146 | 6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사별 후 재혼이 뭔가요?
- 배우자를 잃은 후 다시 결혼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혼과는 다르게, 배우자의 사망으로 인해 홀로 남은 사람이 새로운 결혼을 하는 경우입니다.
- 남편 재혼과 아내 재혼 건수가 다른 이유는?
- 2025년 기준으로 아내의 재혼이 1,848건으로 남편(1,398건)보다 450건 더 많습니다. 특히 국외에서의 재혼은 아내(222건)가 남편(37건)보다 6배 이상 많습니다.
- 어느 나이대가 가장 많이 재혼하나요?
- 남편은 60-64세(250건), 아내는 55-59세(306건)에서 가장 많은 재혼이 일어납니다.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의 고령층이 주를 이룹니다.
-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나요?
- 경기도가 가장 많습니다. 남편 394건, 아내 447건으로, 서울의 두 배 이상입니다. 경기도의 큰 인구 규모 때문으로 보입니다.
- 젊을 때도 재혼이 있나요?
- 네, 있지만 매우 적습니다. 남편은 25-29세 4건에서 시작해 35-39세 51건, 아내는 25-29세 33건에서 시작해 35-39세 141건 정도입니다.
자세한 해설
사별 후 재혼은 배우자를 잃은 후 다시 결혼하는 것이다. 2025년 한국은 남편이 1,398건, 아내가 1,848건의 사별 후 재혼을 기록했다.
사별 후 재혼이란 무엇인가요?
사별 후 재혼은 결혼했던 사람이 배우자의 사망으로 배우자를 잃은 후, 다시 결혼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이혼으로 인한 재혼과는 다르다.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에서 혼인종류별로 따로 집계하고 있다.
2025년 한국의 재혼 건수
2025년 사별 후 재혼은 남편 1,398건, 아내 1,848건으로 기록됐다. 아내의 재혼이 약 450건(약 32%) 더 많다. 이는 평균수명의 성별 차이, 재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차이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 재혼 현황
연령별로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난다. 남편의 경우 40대부터 재혼이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40-44세 86건에서 시작해 45-49세 118건, 50-54세 203건으로 늘어난다. 50대 후반과 60대 초반이 절정으로, 55-59세 242건, 60-64세 250건을 기록한다. 60-64세가 남편 재혼의 최고점이다.
아내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지만, 절정이 조금 뒤다. 50-54세 252건에서 시작해 55-59세 306건으로 최고에 도달한다. 그 후 60-64세 277건으로 내려간다. 아내는 남편보다 5년 정도 먼저 재혼의 절정에 도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20대와 30대 초반의 젊은 사별자도 재혼하지만 매우 적다. 남편은 25-29세 4건, 30-34세 30건, 35-39세 51건 정도다. 아내는 이보다 좀 더 많아서 25-29세 33건, 30-34세 101건, 35-39세 141건이다. 젊은 나이에 배우자를 잃는 것 자체가 드물고, 그 후 재혼을 선택하는 경우도 드물다는 뜻이다.
고령층도 재혼한다. 75세 이상에서 남편 146건, 아내 62건의 재혼이 있었다. 인생의 말년에 새로운 동반자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의미다.
지역별 재혼 현황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많다. 남편 기준으로 경기도 394건은 두 번째인 서울(181건)의 2배 이상이다. 아내도 경기도 447건으로 가장 많으며, 역시 서울(171건)의 2.5배 이상이다. 경기도의 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크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위 지역을 정렬하면, 남편은 경기도(394) > 서울(181) > 경상북도(95) > 충청남도(88) > 경상남도(86) 순이다. 아내는 경기도(447) > 서울(171) > 경상남도(125) > 충청남도(110) > 경상북도(96) 순으로 지역 순위가 조금 다르다.
국외에서의 재혼도 통계에 포함된다. 남편은 37건이지만 아내는 222건으로, 아내가 6배 이상 많다. 국제결혼이나 해외 거주 중 사별 후 재혼하는 경우가 아내에게 훨씬 많다는 뜻이다.
남편과 아내의 차이
아내의 재혼 건수가 전반적으로 더 많다. 전체적으로는 약 32% 차이(1,848 vs 1,398)이지만, 특정 연령대와 지역에서는 차이가 더 크다.
연령별로 보면, 남편은 60-64세가 최고(250건)이고, 아내는 55-59세가 최고(306건)다. 아내가 좀 더 젊은 나이대에서 높은 재혼 건수를 보인다. 또한 절대 값도 아내가 더 크다.
국외 재혼의 경우 차이가 가장 크다. 아내 222건 vs 남편 37건으로 약 6배 차이가 난다. 국제결혼으로 해외에 거주하다가 배우자를 잃은 후 재혼하는 경우가 아내에게 훨씬 많다는 의미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의 혼인통계에서 비롯됐다(통계 코드 DT_1B83A12, 조직 ID 101). 혼인종류(초혼, 재혼)별 혼인건수와 혼인연령을 시도별·연령별로 분류한 자료다. 2025년 1년간의 데이터만 포함되어 있으므로, 장기 추세를 파악하려면 여러 해의 자료를 비교해야 한다. 또한 국내에서만 공식 등록된 재혼만 집계되므로, 해외에서 이뤄진 일부 재혼이 누락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