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 외국인과의 혼인 현황
2025년 한국에서 24만 426건의 혼인 중 한국인 남편 외국인 아내 1만 5,610건, 한국인 아내 외국인 남편 5,091건으로 외국인과의 혼인은 8.6%를 차지합니다.
2025년 최신값1.6만건
전년 대비 (2020년 → 2025년)
4,510건+40.6%
5년 누적 변화 (2000년 → 2025년)
8,665건+124.8%
기간 최고·최저
2005년3.1만건
2000년6,945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남편-전체 | 한국 남편 외국 아내 | 아내-전체 | 한국 아내 외국 남편 |
|---|---|---|---|---|
| 2000년 | 332,090 | 6,945 | 332,090 | 4,660 |
| 2005년 | 314,304 | 30,719 | 314,304 | 11,637 |
| 2010년 | 326,104 | 26,274 | 326,104 | 7,961 |
| 2015년 | 302,828 | 14,677 | 302,828 | 6,597 |
| 2020년 | 213,502 | 11,100 | 213,502 | 4,241 |
| 2025년 | 240,326 | 15,610 | 240,326 | 5,0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혼인건수 |
|---|---|
| 경기도 | 68,088 |
| 서울특별시 | 49,374 |
| 인천광역시 | 13,991 |
| 부산광역시 | 12,802 |
| 경상남도 | 11,970 |
| 대구광역시 | 9,416 |
| 충청남도 | 9,379 |
| 경상북도 | 9,160 |
| 대전광역시 | 8,73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혼인건수 | 비율 |
|---|---|---|
| 한국인 남편 + 외국인 아내 | 15,610 | 6.5% |
| 한국인 아내 + 외국인 남편 | 5,091 | 2.1% |
| 외국인과의 혼인 합계 | 20,701 | 8.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과의 혼인은 몇 건일까요?
- 2025년 한국에서 외국인과 결혼한 경우는 총 2만 701건입니다. 이 중 한국인 남편이 외국인 아내를 둔 경우가 1만 5,610건으로 더 많고, 한국인 아내가 외국인 남편을 둔 경우는 5,091건입니다.
- 외국인 혼인이 전체 혼인의 몇 퍼센트인가요?
- 2025년 기준 외국인과의 혼인은 전체 혼인의 8.6%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100쌍 중 약 9쌍이 외국인과 결혼했다는 뜻입니다.
- 외국인 혼인이 줄어들고 있나요?
- 2000년부터 2025년까지 보면 변동이 큽니다. 2005년에 피크를 이뤘던 외국인 혼인은 이후 감소했다가 최근 다시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남편과 아내 중 누가 외국인인 경우가 더 많나요?
- 한국인 남편이 외국인 아내를 둔 경우(1만 5,610건)가 한국인 아내가 외국인 남편을 둔 경우(5,091건)보다 약 3배 많습니다.
- 외국인 혼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2025년 전체 혼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6만 8,088건)입니다. 이어 서울(4만 9,374건), 인천(1만 3,991건), 부산(1만 2,802건) 순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과의 혼인은 한국인이 외국인 배우자와 결혼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2025년 한국은 약 24만 건의 혼인이 이루어졌는데, 이 중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701건으로 전체의 8.6%를 차지합니다.
외국인 혼인은 남편 기준일 때가 더 많나요?
한국인 남편이 외국인 아내를 둔 경우는 1만 5,610건이고, 한국인 아내가 외국인 남편을 둔 경우는 5,091건입니다. 쉽게 말하면 남편이 외국인인 경우는 10명 중 약 1명 정도 되는 반면, 아내가 외국인인 경우는 10명 중 약 3명 정도입니다. 한국인 남편과 외국인 아내의 결합이 약 3배 더 많습니다.
외국인 혼인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을까요?
과거 25년을 보면 외국인 혼인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외국인 혼인이 드물었는데, 2005년에 갑자기 3만 건을 넘으며 피크를 이뤘습니다. 이후 2010년대와 2020년 초반까지는 계속 줄어들어 2020년에는 1만 1,100건까지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5년 외국인 혼인 비율은 8.6%로, 전체적으로는 2005년의 피크보다는 낮지만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혼인이 가장 많을까요?
2025년 기준으로 전체 혼인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6만 8,088건)입니다. 이어 서울(4만 9,374건), 인천(1만 3,991건), 부산(1만 2,802건) 순입니다. 대도시 지역과 그 주변지역에 혼인이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인구 분포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왜 한국인 남편 외국인 아내가 더 많을까요?
통계적으로 한국인 남편이 외국인 아내를 둔 경우가 더 많은 것은 여러 사회경제적 요인의 결과입니다. 다만 이는 통계 현상일 뿐이며, 개인의 선택과 국제결혼의 다양한 배경을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혼인·이혼)에 기반합니다. 데이터는 2000년부터 2025년까지 26년간의 연간 혼인 건수를 나타냅니다. 시도와 시군구별로 세분화된 정보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통계는 법적 혼인 신고 기준이므로 실제 국제 가정의 다양성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혼인 건수의 급감은 COVID-19 팬데믹의 영향을 반영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