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최신값1.2백만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17.7만명+17.4%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17.7만명+17.4%
기간 최고·최저
여자1.2백만명
남자1.0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8월 임금근로 취업을 희망하는 비경제활동인구의 산업별 분포 (명)
2025년 8월 임금근로 취업을 희망하는 비경제활동인구의 산업별 분포2025년 8월 임금근로 취업을 희망하는 비경제활동인구의 산업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18,000명, 최고 1,195,000명, 평균 1,106,500명. 전체 흐름은 증가(17.4%).02987505975008962501195000남자: 1,018,000명남자여자: 1,195,000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구성 비율(2025년 8월) (%)
성별 구성 비율(2025년 8월)성별 구성 비율(2025년 8월)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 최고 54%, 평균 50%. 전체 흐름은 증가(17.4%).013.52740.554남자: 46%남자여자: 54%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취업 희망자 수(2025년 8월) (명)
산업별 취업 희망자 수(2025년 8월)산업별 취업 희망자 수(2025년 8월) 값 비교 차트.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부터 농림어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000명, 최고 1,257,000명, 평균 369,000명. 전체 흐름은 감소(-98.5%).03142506285009427501257000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1,257,000명사업·개인…도소매·음식숙박업: 302,000명도소매·음…전기·운수·통신·금융업: 276,000명전기·운수…건설업: 193,000명건설업광·제조업: 167,000명광·제조업농림어업: 19,000명농림어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비중(2025년 8월) (%)
산업별 비중(2025년 8월)산업별 비중(2025년 8월)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56.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56.8%, 도소매·음식숙박업 13.6%, 전기·운수·통신·금융업 12.5%.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56.8% (56.8%)도소매·음식숙박업: 13.6% (13.6%)전기·운수·통신·금융업: 12.5% (12.5%)건설업: 8.7% (8.7%)광·제조업: 7.5% (7.5%)농림어업: 0.9% (0.9%)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56.8% 도소매·음식숙박업13.6% 전기·운수·통신·금융업12.5% 건설업8.7% 광·제조업7.5% 농림어업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임금근로 취업 희망자(2025년 8월) (단위: 명)
성별취업 희망자(명)
221만 3천
남자101만 8천
여자119만 5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임금근로 취업 희망자(2025년 8월) (단위: 명)
산업별취업 희망자(명)비율
221만 3천100.0%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202만 7천91.6%
-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125만 7천56.8%
- 도소매·음식숙박업30만 2천13.6%
- 전기·운수·통신·금융업27만 6천12.5%
- 건설업19만 3천8.7%
광·제조업16만 7천7.5%
농림어업1만 9천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임금근로 취업 희망 비경제활동인구는 현재 일하지 않으면서도 앞으로 임금을 받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은 학교를 다니거나 육아를 하고 있지만 회사원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기를 원하는 경우입니다. 2025년 8월 기준 한국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221만 3천명에 달합니다.

취업 희망자 중 여성이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표를 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임금근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중 여성이 119만 5천명(54%)으로 남성 101만 8천명(46%)보다 많습니다. 10명 중 약 5~6명이 여성이라는 뜻입니다.

전통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남성보다 낮았습니다. 하지만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가족 구조가 변하고, 경제적으로 일이 필요해지면서 여성의 취업 의욕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 데이터에서 여성이 남성을 앞지른 것은 한국 사회의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어떤 산업을 가장 원하나요?

그래프로 보면 산업별 선택에서 가장 큰 특징이 드러납니다. 전체 221만 3천명 중 무려 202만 7천명(92%)이 서비스업을 선택했습니다. 제조업은 16만 7천명(8%), 농림어업은 단 1만 9천명(1%)에 불과합니다.

서비스업 내에서도 세부 산업이 다릅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125만 7천명)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을 원합니다. 쉽게 말하면 회계, 법률, 컨설팅, 교육, 공공기관 같은 지식 기반 서비스 일자리입니다. 그 다음은 도소매·음식숙박업(30만 2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27만 6천명), 건설업(19만 3천명) 순입니다.

왜 서비스업 선호가 이렇게 높을까요?

현대 경제는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의 비중이 훨씬 큽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AI 등 기술 발전으로 서비스업 일자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 진학률이 높은 한국에서는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서비스 직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조업이나 농업보다 서비스업이 압도적으로 인기 있는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제공합니다. 2025년 8월 데이터는 현재 공식화 중인 추계치이며, 실제 조사 결과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자료는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의사를 조사한 것이지, 실제 취업 가능성이나 노동 시장의 수요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업을 선호해도 실제 채용 공고는 적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금근로 취업 희망 비경제활동인구란 무엇인가요?
일하지 않고 있지만 앞으로 임금을 받고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학업에 전념하거나 육아 중이지만 회사원처럼 월급을 받으며 일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취업을 원하나요?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가족 구조가 변하고, 경제적으로 일이 필요해지면서 여성의 취업 의욕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5년 데이터에서 여성(54%)이 남성(46%)을 앞지른 것은 한국 사회의 이러한 변화를 반영합니다.
가장 인기 있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서비스업이 압도적으로 인기입니다. 전체의 92%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서비스업에서 일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회계, 법률, 컨설팅 등)이 57%로 가장 많으며, 도소매·음식숙박업 14%, 전기·운수·통신·금융업 13% 순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와 실업자는 뭐가 다른가요?
실업자는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지만 일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현재 일을 찾고 있지 않은 사람(학생, 육아자, 은퇴자 등)을 의미합니다. 임금근로 취업 희망 비경제활동인구는 이 중에서 '앞으로 일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