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최신값13.9%
전년 대비 (30~99인 → 100인 이상) 8%+135.6%
2년 누적 변화 (30인 미만 → 100인 이상) 12.3%+768.8%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13.9%
30인 미만1.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비전문 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부족 실태: 규모·지역·기술 수준별 분석 (%)
2025년 비전문 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부족 실태: 규모·지역·기술 수준별 분석2025년 비전문 제조업의 외국인 근로자 부족 실태: 규모·지역·기술 수준별 분석 값 비교 차트. 30인 미만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13.9%, 평균 7.1%. 전체 흐름은 증가(768.8%).03.57.010.413.930인 미만: 1.6%30인 미만30~99인: 5.9%30~99인100인 이상: 13.9%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수준별 부족률 (%)
기술수준별 부족률기술수준별 부족률 값 비교 차트. 첨단기술부터 저기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5.7%, 평균 2.9%. 전체 흐름은 증가(375.0%).01.42.94.35.7첨단기술: 1.2%첨단기술고기술: 3.6%고기술중기술: 1%중기술저기술: 5.7%저기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부족률 (%)
지역별 부족률지역별 부족률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6.2%, 평균 3.1%. 전체 흐름은 증가(0%).01.63.14.76.2서울: 0%서울인천/경기: 2.3%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2%부산/울산…대구/경북: 3.5%대구/경북광주/전라: 2.9%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6.2%대전/충청…강원/제주: 4.5%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본금 규모별 부족률 (%)
자본금 규모별 부족률자본금 규모별 부족률 값 비교 차트. 50억 원 미만부터 100억 원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7.2%, 평균 3.4%. 전체 흐름은 증가(380.0%).01.83.65.47.250억 원 미만: 1.5%50억 원…50~100억 원 미만: 1.5%50~10…100억 원 이상: 7.2%100억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상태별 부족률 (%)
고용상태별 부족률고용상태별 부족률 값 비교 차트. 고용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 최고 3.9%, 평균 3.3%. 전체 흐름은 감소(-33.3%).01.01.92.93.9고용: 3.9%고용미고용: 2.6%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회사 규모별 부족 현황 (단위: %)
규모부족률(%)부족인원(명)
30인 미만1.60.5
30~99인5.91.2
100인 이상13.9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부족 현황 (단위: %)
지역부족률(%)부족인원(명)
서울0.00.5
인천/경기2.30.6
부산/울산/경남2.00.8
대구/경북3.50.6
광주/전라2.90.7
대전/충청/세종6.20.9
강원/제주4.5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족 인원이란 기업이 필요로 하지만 채우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를 뜻합니다. 단순히 일손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업이 계획한 생산이나 운영에 차질이 생기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2025년 비전문고용(전문 기술이 필요 없는 단순 업무) 제조업의 상황을 보면, 회사 규모나 산업 특성, 지역에 따라 부족 현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회사 규모별 부족 현황: 큰 회사일수록 문제 심각

외국인 근로자 부족률은 회사 규모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부족률은 1.6%로 거의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급증해,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은 13.9%에 달합니다. 30~99인 중규모 사업장도 5.9%로 소규모의 3배 이상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첫째, 규모가 큰 회사는 필요한 인력도 많지만 구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큰 회사일수록 근로 조건과 안전 기준이 더 엄격해서 외국인 근로자 확보가 까다롭습니다. 셋째, 작은 회사는 애초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거의 하지 않아서 ‘부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술수준에 따른 부족: 낮은 기술 일수록 심각

기술을 많이 요구하지 않는 일일수록 외국인 근로자가 더 필요한데, 역설적으로 부족도 더 심합니다. 저기술 업종의 부족률은 5.7%로 가장 높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3.6%, 중기술은 1.0%, 첨단기술은 1.2%로,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부족이 적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기술 업종은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이 대부분이라 한국인 근로자들이 꺼립니다. 조립, 포장, 청소 같은 일들입니다. 따라서 외국인 근로자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는데, 충분한 수의 외국인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지역별 차이: 산업 밀집도가 영향

지역에 따라 부족 현황이 크게 다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6.2%로 가장 높고, 강원과 제주는 4.5%입니다. 광주와 전라는 2.9%, 부산·울산·경남은 2.0%, 인천과 경기는 2.3%입니다. 흥미롭게도 서울은 0.0%입니다.

이 지역별 차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대전과 충청 지역에 자동차 부품, 전자 제조 등 대규모 산업 단지가 밀집해 있어서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 수도 많습니다. 하지만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반면 서울은 비전문 제조업 자체가 거의 없거나, 외국인 근로자 공급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회사 자본금과 부족: 큰 회사가 문제 많아

회사의 자본금도 부족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100억 원 이상 대규모 회사의 부족률은 7.2%이지만, 50억 원 미만이나 50~100억 원 미만 회사는 각각 1.5%로 훨씬 낮습니다. 자본금이 크면 생산 규모도 크고 필요한 인력이 많기 때문입니다.

외국인 교육훈련과 부족의 관계

한 가지 흥미로운 결과가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직무 교육이나 안전 훈련을 제공하는 회사의 부족률(4.8%)이 그렇지 않은 회사(2.2%)보다 높습니다. 이는 역인과 관계를 시사합니다. 교육을 제공할 만큼 외국인 인력을 적극 확보하려는 회사들이, 실제로는 더 큰 부족을 겪고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비전문 제조업 부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중요한 한계점이 있습니다. 첫째, 부족 인원은 백분율(%)과 명(명) 두 단위로 제시됩니다. 백분율은 해당 특성을 가진 전체 근로자 대비 부족 인원의 비율이고, 명은 절대 부족 인원수입니다. 본문의 표와 차트에서는 비율(%)만 사용해 단위를 통일했습니다.

둘째, 데이터의 특성별 분류에 단계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는 대분류(예: 지역), 일부는 세분류(예: 회사 규모)로 구성되어 있어서, 서로 교집합하는 분석은 피했습니다.

셋째, 2025년 데이터만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넷째, 일부 셀값이 통계 비밀 보호 등으로 공표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차트나 표에 0이나 공란으로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족 인원이란 무엇인가요?
기업이 필요로 하지만 충원하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를 말합니다. 단순히 일손이 모자란 것이 아니라, 기업의 계획한 생산이나 운영에 실제로 차질이 생기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왜 큰 회사일수록 외국인 근로자 부족이 심할까요?
규모가 크면 필요한 인력도 많고, 근로 조건과 안전 기준도 더 엄격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보다 외국인 고용에 더 적극적이라서, 실제로 부족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저기술 업종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더 필요한 이유는?
저기술 업종은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이 대부분이라 한국인 근로자들이 꺼립니다. 따라서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크게 의존하게 되는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왜 지역별로 부족 현황이 다를까요?
대전·충청 지역은 제조업 단지가 밀집해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많지만 공급이 부족합니다. 서울은 비전문 제조업 자체가 적거나 외국인 근로자 공급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