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조업 비전문직 인력공급업체 근로자: 지역·규모·기술 현황
2025년 제조업 비전문직 분야 인력공급업체 근로자 수는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대전/충청/세종에서 0.9명으로 가장 많고, 저기술 업종에서 0.8명, 100억 원 이상 기업에서 1.2명을 고용 중입니다.
서울 최신값0명
전년 대비 (대구/경북 → 서울)
0.20명-100.0%
6년 누적 변화 (대전/충청/세종 → 서울)
0.90명-100.0%
기간 최고·최저
대전/충청/세종0.90명
서울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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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근로자 수(명) | 비중(%) |
|---|---|---|
| 대전/충청/세종 | 0.9 | 0.2 |
| 광주/전라 | 0.5 | 0.7 |
| 인천/경기 | 0.3 | 0.1 |
| 강원/제주 | 0.3 | 0 |
| 부산/울산/경남 | 0.2 | 0 |
| 대구/경북 | 0.2 | 0 |
| 서울 | 0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술 수준 | 근로자 수(명) | 비중(%) |
|---|---|---|
| 저기술 업종 | 0.8 | 0.3 |
| 중기술 업종 | 0.3 | 0.1 |
| 고기술 업종 | 0.2 | 0 |
| 첨단기술 업종 | 0.1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근로자 수(명) | 비중(%) |
|---|---|---|
| 100인 이상 기업 | 0.4 | 0 |
| 30~99인 기업 | 1.1 | 0.6 |
| 30인 미만 기업 | 0.2 | 0 |
| 100억 원 이상 매출 | 1.2 | 0.5 |
| 50~100억 원 미만 | 0.2 | 0 |
| 50억 원 미만 | 0.1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인력공급업체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인력 파견업체나 인력공급업체를 통해 고용된 근로자를 말합니다. 기업이 직접 고용하는 대신 중간 업체를 거쳐 근무하는 형태입니다.
- 어느 지역에서 인력공급업체 근로자가 가장 많나요?
- 2025년 기준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0.9명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광주·전라 지역(0.5명), 인천·경기 지역(0.3명) 순입니다.
- 어떤 기술 수준의 업종에서 많이 사용되나요?
- 저기술 업종에서 0.8명으로 가장 많이 고용하고 있으며, 중기술(0.3명), 고기술(0.2명), 첨단기술(0.1명) 순서입니다.
-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네, 있습니다. 30~99인 기업에서 1.1명으로 가장 많이 고용하고 있으며, 100인 이상 기업에서 0.4명으로 상대적으로 적게 고용합니다.
자세한 해설
인력공급업체 근로자는 인력 파견업체 또는 인력공급업체를 통해 제조업에 고용된 근로자를 말한다. 2025년 기준 제조업 비전문직 분야의 인력공급업체 근로자 현황을 지역, 기업 규모, 기술 수준 등으로 분석한 통계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표를 보면 인력공급업체 근로자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이 0.9명으로 가장 많으며, 광주·전라 지역이 0.5명으로 그 다음이다. 인천·경기와 강원·제주 지역은 각각 0.3명,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은 각각 0.2명이다. 서울은 0.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 배치와 관련이 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 중공업과 화학 공장이 많기 때문에 인력공급업체를 통한 고용이 상대적으로 많다. 반면 서울은 고부가가치 산업과 사무직 중심이라 파견근로의 필요성이 낮다.
어떤 기술 수준의 기업에서 많이 쓸까요?
기술 수준별로 보면 저기술 업종에서 0.8명으로 가장 많이 고용한다. 쉽게 말하면 기술이 덜 필요한 단순 제조 업종에서 인력공급업체를 더 많이 활용한다는 뜻이다. 중기술(0.3명), 고기술(0.2명), 첨단기술(0.1명) 업종은 순서대로 낮아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저기술 업종은 근로자 교체가 잦고 계절 수요 변동이 크기 때문에 유연한 인력 조달이 필요하다. 반대로 첨단기술이 필요한 분야는 기술자의 안정적 고용을 선호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기업 규모별로도 차이가 난다. 30~99인 규모 기업에서 1.1명으로 가장 많이 고용하고, 100인 이상 대기업에서 0.4명, 30인 미만 소기업에서 0.2명이다.
30~99인대 중견기업이 인력공급업체를 가장 적극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규모는 생산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면서도 대기업처럼 안정적인 고용 시스템을 갖추기 어렵다. 따라서 파견근로로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기업 매출로는 어떨까요?
기업 매출 규모별로 보면 100억 원 이상 매출 기업에서 1.2명으로 가장 많이 고용한다. 50~100억 원 미만(0.2명), 50억 원 미만(0.1명) 순이다. 매출이 클수록 생산 규모가 크고, 따라서 인력 조달 수단도 다양해진다.
고용 형태에 따른 차이는?
고용과 미고용 여부로 분류하면 고용 형태에서 0.7명, 미고용 형태에서 0.2명이다. 이는 인력공급업체 근로자의 상당수가 실제로 고용 계약을 체결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제조업·농업분야)에서 비전문고용 제조업 부문 인력공급업체 근로자 수를 바탕으로 한다. 2025년 자료만 제공되므로 연도별 추세 비교는 불가능하다.
주목할 점은 이 자료가 인력공급업체 근로자를 비율(%)과 명 수로 함께 제시한다는 것이다. 비율은 해당 집단 내 인력공급업체 근로자의 상대적 비중을 나타내고, 명 수는 절대 규모를 보여준다. 두 수치를 함께 고려할 때 정보를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다.
또한 특성별 분류가 여러 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 합산으로는 중복을 피해야 한다. 각 항목은 독립적인 조사 조건에서 도출된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