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이상 최신값3.80%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0.50%+15.2%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2.80%+280.0%
기간 최고·최저
100인 이상3.80%
5-9인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체의 초과근로시간 비율 현황 (%)
2025년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체의 초과근로시간 비율 현황2025년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체의 초과근로시간 비율 현황 값 비교 차트. 1-4인부터 1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 최고 3.8%, 평균 2.0%. 전체 흐름은 증가(280.0%).00.91.92.83.81-4인: 1%1-4인5-9인: 0.4%5-9인10-19인: 1.5%10-19인20-49인: 2.2%20-49인50-99인: 3.3%50-99인100인 이상: 3.8%1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
지역별 초과근로시간 비율지역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2.1%, 평균 0.8%. 전체 흐름은 감소(-95.2%).00.51.11.62.1부산/울산/경남: 2.1%부산/울산…인천/경기: 1.2%인천/경기서울: 1.1%서울대전/충청/세종: 0.7%대전/충청…강원/제주: 0.3%강원/제주광주/전라: 0.2%광주/전라대구/경북: 0.1%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
매출액별 초과근로시간 비율매출액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값 비교 차트. 100억 원 이상부터 50억 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9%, 최고 2.9%, 평균 1.9%. 전체 흐름은 감소(-69.0%).00.71.42.22.9100억 원 이상: 2.9%100억 …50-100억 원 미만: 1.8%50-10…50억 원 미만: 0.9%50억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
기술수준별 초과근로시간 비율기술수준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값 비교 차트. 고기술 업종부터 첨단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3%, 평균 0.8%. 전체 흐름은 감소(-92.3%).00.30.71.01.3고기술 업종: 1.3%고기술 업종저기술 업종: 1.2%저기술 업종중기술 업종: 0.8%중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0.1%첨단기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고용비율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
외국인고용비율별 초과근로시간 비율외국인고용비율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값 비교 차트. 25%-50% 미만부터 50%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2.5%, 평균 1.4%. 전체 흐름은 감소(-68.0%).00.61.31.92.525%-50% 미만: 2.5%25%-5…25% 미만: 1%25% 미만50% 이상: 0.8%50%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사업체 규모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단위: %)
규모비율(%)
1-4인1
5-9인0.4
10-19인1.5
20-49인2.2
50-99인3.3
100인 이상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단위: %)
지역비율(%)
부산/울산/경남2.1
인천/경기1.2
서울1.1
대전/충청/세종0.7
강원/제주0.3
광주/전라0.2
대구/경북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특성별 초과근로시간 비율 (단위: %)
특성비율(%)
외국인고용(고용)2.5
외국인고용(미고용)0.9
고용창출(예)0.6
고용창출(아니오)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초과근로시간이란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여 일하는 시간을 말한다.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제조업 사업체의 평균 초과근로시간 비율은 사업체의 규모, 위치, 경영 규모에 따라 매우 다르다. 2025년 기준 한국 제조업체의 외국인근로자 초과근로시간 비율은 최저 0.4%에서 최고 3.8%로 약 10배 차이를 보인다.

규모가 클수록 초과근로가 많을까요?

초과근로시간 비율은 사업체 규모와 뚜렷한 관계를 보인다. 5-9인 소규모 사업체는 0.4%로 가장 낮다. 1-4인은 1.0%, 10-19인은 1.5%로 조금씩 높아진다. 20-49인 사업체는 2.2%, 50-99인은 3.3%로 계속 증가한다.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3.8%로, 소규모의 약 10배에 달한다. 쉽게 말하면 규모가 커질수록 생산량도 많아져 근로자들의 초과근로가 불가피해진다는 뜻이다. 특히 50인 이상이 되는 순간 초과근로 비율이 급격히 올라간다.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을까요?

지역에 따라 초과근로시간 비율이 크게 달라진다. 그래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2.1%로 가장 높다. 이 지역은 조선, 자동차, 기계 등 대규모 제조업이 밀집되어 있어서다. 인천·경기는 1.2%, 서울은 1.1%이다. 대전·충청·세종은 0.7%, 강원·제주는 0.3%에 불과하다. 대구·경북은 0.1%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결론부터 보면 대규모 제조업이 집중된 지역일수록 초과근로가 많다는 점이 명확하다.

회사가 크면 초과근로가 많을까요?

사업체의 매출액 규모도 초과근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50억 원 미만 매출 사업체는 0.9%, 50-100억 원 미만은 1.8%, 100억 원 이상은 2.9%로 증가한다. 매출이 큰 회사일수록 생산 목표가 높아져 근로자들이 더 많은 초과근로를 하게 되는 것이다. 경영 규모가 100억 원 이상인 대기업은 소규모 기업의 약 3배 초과근로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근로자를 많이 고용할수록 달라질까요?

흥미로운 점은 외국인고용여부에 따른 차이다.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체는 2.5%이지만, 고용하지 않는 사업체는 0.9%에 불과하다. 약 3배 차이가 난다. 또한 외국인근로자 비율에 따라서도 다르다. 25% 미만일 때는 1.0%, 25-50% 미만이면 2.5%로 높다. 하지만 50% 이상으로 매우 많으면 0.8%로 오히려 낮아진다. 이는 외국인근로자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업체는 근로시간 관리를 더 체계적으로 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기술 수준에 따라 달라질까요?

산업의 기술 수준도 영향을 미친다. 고기술 업종은 1.3%, 저기술 업종은 1.2%, 중기술 업종은 0.8%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첨단기술 업종의 0.1%다. 최고 기술 수준의 산업에서 초과근로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이는 첨단기술 산업이 자동화 수준이 매우 높거나, 근로시간 관리를 더 엄격하게 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초과근로를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고용을 늘리는 회사는 다를까요?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체의 초과근로시간은 0.6%다. 반면 고용을 늘리지 않는 사업체는 1.2%로 약 2배 높다. 이는 인력 증원을 계획하는 회사가 현재 근로자의 초과근로를 줄이려는 경향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직원을 뽑으려는 기업일수록 기존 근로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려고 노력한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고용정보원이 2025년에 조사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제조업 분야)’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데이터 단위는 ’%‘로 통일하였으나, 같은 항목에서 ‘시간’ 단위의 데이터도 함께 존재한다. 여기서는 비교 분석을 위해 ’%’ 단위로만 활용하였다. 조사 대상은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제조업체에 한정되므로, 전체 산업이나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지 않는 사업체는 포함되지 않았다. 지역 분류는 권역 단위이므로 시·군 단위 세부 지역 차이는 반영되지 않았다. 데이터는 2025년 당시 상황을 반영하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수치가 변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초과근로시간이 높은 업체는 어디일까요?
1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와 100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기업에서 초과근로시간이 높습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제조업이 2.1%로 가장 높습니다.
규모별로 초과근로시간이 크게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규모 사업체는 인원이 적어 근로시간 관리가 체계적이거나 생산량이 적어 초과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대규모 사업체는 높은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초과근로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초과근로시간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각 지역의 주요 산업이 다릅니다. 부산·울산·경남은 조선, 자동차, 기계 등 규모가 큰 제조업이 밀집되어 있어 초과근로가 더 많이 발생합니다.
외국인근로자 비율이 높을수록 초과근로가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외국인근로자 비율이 50% 이상인 사업체는 다양한 인력 관리 체계를 갖춰 근로시간 관리가 더 체계적일 수 있습니다. 또는 기술 수준이 낮은 단순 업무를 외국인이 담당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