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반제조업 고용 외국인의 체류자격 현황 및 지역별 분포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통해 조사한 일반제조업의 고용 외국인 현황을 분석합니다. 전체적으로 1% 미만이 주를 이루지만, 지역별(대전·충청·세종 5.1%), 기업 규모별(10-19인 3.1%), 외국인 비율별로 상이한 분포를 보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기업에서 더 많은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강원/제주 최신값0%
전년 대비 (광주/전라 → 강원/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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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누적 변화 (대전/충청/세종 → 강원/제주)
5.10%-100.0%
기간 최고·최저
대전/충청/세종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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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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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기업 규모 | 비율(%) |
|---|---|
| 1-4인 | 1.5 |
| 5-9인 | 0 |
| 10-19인 | 3.1 |
| 20-49인 | 0 |
| 50-99인 | 0 |
| 100인 이상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
| 서울 | 0 |
| 인천/경기 | 1.2 |
| 부산/울산/경남 | 0 |
| 대구/경북 | 0.3 |
| 광주/전라 | 0 |
| 대전/충청/세종 | 5.1 |
| 강원/제주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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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수준 | 비율(%) |
|---|---|
| 첨단기술 업종 | 0 |
| 고기술 업종 | 0 |
| 중기술 업종 | 2.1 |
| 저기술 업종 | 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반제조업에서 외국인을 고용하는 비율은 얼마인가요?
- 2025년 기준 대부분의 기업에서 1% 미만 정도의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기업 규모·외국인 비율에 따라 편차가 있어, 대전·충청·세종에서는 5.1%, 10-19인 기업에서는 3.1%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을 고용하나요?
-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5.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그 다음으로 인천·경기 지역이 1.2%, 대구·경북이 0.3%입니다. 서울,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강원·제주는 0.0%입니다.
- 기업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나요?
- 네, 기업 규모에 따라 외국인 고용 비율이 다릅니다. 10-19인 기업이 3.1%로 가장 높고, 1-4인 기업이 1.5%, 100인 이상 기업이 1.1%입니다. 반면 5-9인, 20-49인, 50-99인 기업은 0.0%입니다.
- 기업 내 외국인 비율이 높을수록 더 많이 고용하나요?
- 네, 그렇습니다. 기업 내 외국인이 25-50% 미만인 경우 2.9%의 비율을 보이지만, 25% 미만인 경우 0.1%, 50% 이상인 경우 0.0%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기업이 더 많은 외국인을 활용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기술수준에 따라 외국인 고용에 차이가 있나요?
- 중기술과 저기술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중기술 업종은 2.1%, 저기술 업종은 1.8%인 반면, 첨단기술과 고기술 업종은 0.0%입니다.
자세한 해설
고용 외국인 체류자격은 일반제조업에서 고용 중인 외국인의 체류자격별 분포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일반제조업의 고용 외국인 비율은 대부분 1%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큰 편차가 있나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지역별 편차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5.1%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인천·경기 지역이 1.2%이고, 대구·경북은 0.3%입니다. 반면 서울,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라, 강원·제주는 0.0%로 외국인 고용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이는 제조업의 지역적 분포와 외국인 노동력의 수급 상황에 따른 차이로 보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차이
기업 규모별로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입니다. 10-19인 규모 기업이 3.1%로 가장 높고, 1-4인 기업이 1.5%, 1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이 1.1%입니다. 흥미롭게도 5-9인, 20-49인, 50-99인 규모 기업들은 0.0%로 외국인 고용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특정 규모의 기업에서만 외국인 채용이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업 내 외국인 비율이 높을 때
흥미로운 결과는 기업 내 외국인 비율에 따른 차이입니다. 기업 내 외국인이 전체 직원의 25-50% 미만을 차지하는 경우 2.9%의 고용 외국인 비율을 보입니다. 반면 25% 미만인 경우 0.1%에 불과합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더 많은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기술수준에 따른 분포
기술수준별로는 중기술 업종(2.1%)과 저기술 업종(1.8%)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반면 첨단기술과 고기술 업종은 0.0%로 외국인 고용이 거의 없습니다. 이는 외국인 노동력이 기술 수준이 낮은 일자리에 집중되어 있음을 반영합니다.
고용상태와의 관계
고용상태별로는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미고용 상태인 기업에서 3.0%의 외국인 고용 비율을 보이지만, 고용 상태인 기업에서는 0.0%입니다. 이는 데이터 수집 방식이나 분류 기준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직업훈련과 매출액
직업훈련 여부에 따라서는 훈련을 하지 않는 기업(1.7%)이 훈련하는 기업(0.1%)보다 더 많은 외국인을 고용합니다. 매출액별로는 50억 원 미만 규모 기업이 1.6%로 가장 높고, 50-100억 원 미만이 0.0%, 100억 원 이상이 0.1%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분석은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일반제조업)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조사는 농업·제조업분야 외국인 고용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는 단일 시점(2025년)의 현황만 제시하므로 시계열 변화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특성별” 분류가 여러 차원(기업 규모, 외국인비율, 고용상태, 기술수준, 직업훈련, 매출액, 지역)에 걸쳐 있어, 각 차원이 독립적으로 분석되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셋째, 제시된 비율의 절댓값이 0-5% 범위로 매우 낮으므로, 실제 샘플 크기가 작을 수 있습니다. 넷째, “고용 외국인 체류자격(중복응답)“이 중복응답 형식이므로, 개별 응답이 중복 계산되었을 수 있습니다. 최신 통계는 통계청 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