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 내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평균 근로일수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시·일용 근로자(내국인)의 평균 실제 근로일수 분포를 분석합니다. 2025년 조사 결과 사업체 규모별로는 20-49인 규모(54.9%),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44.7%)과 부산·울산·경남(44.4%)에서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100인 이상 최신값20.9%
전년 대비 (50-99인 → 100인 이상)
20.9%–
5년 누적 변화 (1-4인 → 100인 이상)
14%-40.1%
기간 최고·최저
20-49인54.9%
10-19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비율(%) |
|---|---|
| 1-4인 | 34.9 |
| 5-9인 | 4.0 |
| 10-19인 | 0.0 |
| 20-49인 | 54.9 |
| 50-99인 | 0.0 |
| 100인 이상 | 20.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비율(%) |
|---|---|
| 서울 | 22.8 |
| 인천/경기 | 23.7 |
| 부산/울산/경남 | 44.4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35.1 |
| 대전/충청/세종 | 44.7 |
| 강원/제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지표는 무엇인가요?
-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 사업장에서 일하는 임시·일용 근로자(내국인)의 평균 실제 근로일수 분포를 나타냅니다. 사업체 규모, 지역, 기술 수준 등 다양한 특성별로 근로 패턴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왜 중요한가요?
- 외국인 고용 제조업에서 내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고용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업체 규모와 지역에 따라 근로일수 패턴이 다르다는 것은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과 사업장의 인력 수급 현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 왜 0%인 항목들이 있나요?
- 대구/경북, 강원/제주 같은 일부 지역과 10-19인, 50-99인 규모에서 0%를 기록한 것은 해당 특성의 표본이 없거나 조사 과정에서 집계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데이터의 한계를 보여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 고용 제조업의 근로자는 얼마나 일하나요?
외국인을 고용한 일반제조업 사업장에서 일하는 내국인 임시·일용 근로자들의 실제 근로일수가 어떻게 분포하는지 살펴봅시다.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결과로, 사업체 규모에 따라 패턴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사업체 규모별로 보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20-49인 규모입니다. 이 규모에서 54.9%를 기록했습니다. 100인 이상의 대규모 사업체는 20.9%, 1-4인 소규모 사업체는 34.9%입니다. 흥미롭게도 5-9인 규모(4.0%)나 10-19인, 50-99인 규모에서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이는 중소 제조업에서 외국인 고용의 집중도가 특정 규모에 편중되어 있음을 시사합니다.
지역별로는 어떤가요?
지역 차이도 뚜렷합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서 가장 높은 44.7%를 기록했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44.4%로 거의 비슷합니다. 광주·전라 지역은 35.1%, 인천·경기 지역은 23.7%, 서울은 22.8%입니다. 반면 대구·경북과 강원·제주 지역은 0%를 나타냈습니다.
업종 기술 수준에 따라?
기술 수준이 높은 업종에서 압도적입니다. 고기술 업종이 63.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저기술 업종은 1.1%에 불과하고, 첨단기술과 중기술 업종에서는 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기술을 요구하는 업종에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회사 규모(매출액)에 따라?
연간 매출액 50-100억 원 규모에서 67.8%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입니다. 50억 원 미만 규모는 29.1%, 100억 원 이상 대규모는 6.7%입니다. 중견 기업 규모에서 외국인 임시·일용 근로자의 비율이 특히 높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2025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합니다. 일반제조업 부문에 한정되어 있으며, 농업이나 다른 제조업 세부 부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요 한계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데이터 단위 문제입니다. 원본 통계에는 백분율(%)과 일수(일) 두 가지 단위가 혼재되어 있어 정확한 해석에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둘째, 특정 지역과 규모에서 데이터가 없습니다. 대구·경북, 강원·제주 지역과 10-19인, 50-99인 규모에서 0%를 기록한 것은 실제로 근로자가 없다기보다는 조사 표본 부재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단일 연도 데이터라 연도별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평균 실제 근로일수”라는 지표명은 각 특성별 비율(%)로 표현되고 있어 직관적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