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최신값4,326
전년 대비 (31세 → 32세) 70명-1.6%
8년 누적 변화 (24세 → 32세) 631명-12.7%
기간 최고·최저
24세4,957명
32세4,32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연령별 인구이동: 20대 청년층 중심, 순이동 -3,575명 (명)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연령별 인구이동: 20대 청년층 중심, 순이동 -3,575명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연령별 인구이동: 20대 청년층 중심, 순이동 -3,575명 값 비교 차트. 24세부터 32세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26명, 최고 4,957명, 평균 4748.6명. 전체 흐름은 감소(-12.7%).01239.32478.53717.8495724세: 4,957명24세25세: 4,811명25세26세: 4,801명26세27세: 4,835명27세28세: 4,895명28세29세: 4,892명29세30세: 4,824명30세31세: 4,396명31세32세: 4,326명32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이동 지역 범위별 구성 (2025) (명)
이동 지역 범위별 구성 (2025)이동 지역 범위별 구성 (2025)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시군구내 이동이 47.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시군구내 이동 47.8%, 타시도 유입 29.0%, 시군구간 이동 23.2%.시군구내 이동: 93,274명 (47.8%)시군구간 이동: 45,301명 (23.2%)타시도 유입: 56,520명 (29.0%)시군구내 이동47.8% 시군구간 이동23.2% 타시도 유입2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타시도 이동 수지 (2025) (명)
타시도 이동 수지 (2025)타시도 이동 수지 (2025) 값 비교 차트. 타시도 유입부터 타시도 유출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520명, 최고 60,095명, 평균 58307.5명. 전체 흐름은 증가(6.3%).015023.830047.545071.360095타시도 유입: 56,520명타시도 유입타시도 유출: 60,095명타시도 유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총 이동 규모 (2025) (명)
총 이동 규모 (2025)총 이동 규모 (2025) 값 비교 차트. 총전입부터 총전출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5,095명, 최고 198,670명, 평균 196882.5명. 전체 흐름은 증가(1.8%).049667.599335149002.5198670총전입: 195,095명총전입총전출: 198,670명총전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이동 유형별 현황 (단위: 명)
유형인원
총전입195,095
총전출198,670
순이동-3,575
도내 이동93,274
시군구간 이동45,301
타시도 유입56,520
타시도 유출60,0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연령별 인구 유입 현황 (상위) (단위: 명)
연령유입(명)
24세4,957
28세4,895
29세4,892
27세4,835
30세4,824
25세4,811
26세4,801
31세4,396
32세4,3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인구이동은 교육, 일자리, 가족 형성 등 인생의 큰 변화를 따르는 현상입니다.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로는 총 19만 5천명이 유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19만 9천명이 유출해 결국 3,575명의 인구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대 청년층이 주도하는 이동

20대 청년층이 인구이동을 주도합니다. 24세부터 31세까지 9개 연령층이 4천명대의 유입을 보이는데, 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유입의 22%입니다. 특히 24세(4,957명)와 28세(4,895명)의 유입이 많습니다. 이는 대학 진학과 첫 직장으로 지역을 떠나거나, 역으로 전북으로 들어오는 청년들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생애 초기의 학업과 커리어는 지역 이동의 가장 큰 동인입니다.

도내에서 거의 절반이 옮긴다

같은 도 내에서 시군구를 옮기는 이동이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시군구내 이동(93,274명)만 해도 전체 유입의 47.8%이고, 시군구 간 이동(45,301명)까지 포함하면 도내 이동은 138,575명으로 전체의 71%에 이릅니다. 주택 구입, 직장 변경, 자녀 교육 등 일상적인 인생 변화가 도내 이동의 주 원인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7명이 같은 도 안에서 옮긴다는 뜻입니다.

다른 시도로 더 많이 나간다

다른 시도와의 이동은 어떨까요? 전북으로 들어오는 타시도 인구(56,520명)보다 나가는 인구(60,095명)이 더 많습니다. 차이는 3,575명으로, 이것이 순이동 적자의 정체입니다. 서울, 경기, 대구 등 큰 도시의 일자리 기회가 더 많아 인구가 흘러나가는 패턴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와 고용 환경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국내인구이동통계’를 기반합니다. 행정구역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체를 집계했으며, 시군구별 세부 현황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연령은 2자리(계, 합계) 및 3자리(개별 연령) 형식이 혼재되어 있어, 본 페이지의 표와 차트는 개별 연령만 표시했습니다. 순이동은 전입에서 전출을 뺀 값으로, 음수는 인구 순감소를 의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이동이 음수라는 게 뭔가요?
들어온 사람이 나간 사람보다 3,575명 적다는 뜻입니다. 특히 다른 시·도로 나가는 사람(약 6만명)이 들어오는 사람(약 5.6만명)보다 많아서 생깁니다.
왜 20대가 가장 많이 움직일까요?
대학 진학, 첫 직장, 결혼 같은 인생의 큰 변화가 20대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24~31세가 이동의 22%를 차지합니다.
도내 이동이 가장 많은 이유는?
결혼해서 새 집으로 이사하거나, 직장이 바뀌고 직장 근처로 옮기거나, 자녀 교육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등 일상적인 변화들이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