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충청남도 국내인구이동 통계: 연령별 전입·전출 현황
2025년 충청남도는 251,857명이 전입하고 243,591명이 전출하여 순이동 8,266명 순입을 기록했습니다. 20대 청년층의 전입이 가장 많아 28세 7,030명, 25세 7,021명 등 20대가 전체 전입의 약 27%를 차지했습니다.
23세 최신값5,882명
전년 대비 (32세 → 23세)
190명-3.1%
9년 누적 변화 (28세 → 23세)
1,148명-16.3%
기간 최고·최저
28세7,030명
23세5,88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2025년 |
|---|---|
| 총전입 | 251,857명 |
| 총전출 | 243,591명 |
| 순이동 | 8,266명 순입 |
| 시군구내 | 93,123명 |
| 시군구간전입 | 43,472명 |
| 시군구간전출 | 43,472명 |
| 시도간전입 | 115,262명 |
| 시도간전출 | 106,99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연령 | 전입자 |
|---|---|---|
| 1순위 | 28세 | 7,030명 |
| 2순위 | 25세 | 7,021명 |
| 3순위 | 29세 | 6,899명 |
| 4순위 | 27세 | 6,869명 |
| 5순위 | 26세 | 6,827명 |
| 6순위 | 30세 | 6,701명 |
| 7순위 | 24세 | 6,536명 |
| 8순위 | 31세 | 6,376명 |
| 9순위 | 32세 | 6,072명 |
| 10순위 | 23세 | 5,882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내인구이동이란 무엇인가요?
- 국내인구이동은 같은 나라 안에서 지역 간 주민이 옮겨 다니는 일입니다.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사 가는 것 같은 경우인데, 시군구 내 이동과 지역 간 광역 이동을 모두 포함합니다.
- 순이동(순입)은 무엇인가요?
- 순이동은 전입(들어오는 사람)에서 전출(나가는 사람)을 뺀 값입니다. 충청남도는 251,857명이 들어오고 243,591명이 나가서 8,266명의 순입을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양수면 인구가 증가하고, 음수면 감소합니다.
- 왜 20대 청년층이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 20대는 대학 졸업 후 사회로 나가는 시기입니다. 취업하거나 직장을 옮길 때 지역도 함께 바뀝니다. 더 나은 일자리나 생활 환경을 찾아 이동하는 연령층이 바로 20대이고, 이것이 이동 통계에서 20대 비중이 높은 주된 이유입니다.
- 시도간 이동과 시군구간 이동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시도간 이동은 충청남도와 다른 도(서울, 경기 등) 사이의 이동을 말합니다. 시군구간 이동은 충청남도 내에서 천안시에서 아산시로 가는 것 같은 시군구 간의 이동입니다. 2025년 시도간 전입이 115,262명으로 시군구간 전입 43,472명보다 훨씬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국내인구이동은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주민이 옮겨 사는 현상입니다. 충청남도는 2001년부터 2025년까지 25년간 이동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2025년 한 해를 보면 251,857명이 들어왔고 243,591명이 나갔습니다. 들어온 사람이 나간 사람보다 약 8,000명 더 많다는 뜻입니다.
2025년 충청남도 인구이동 현황은 어떤가요?
충청남도의 2025년 국내인구이동은 입이 출보다 많은 상태입니다. 전입자가 251,857명인 반면 전출자는 243,591명입니다. 들어온 사람이 나간 사람보다 약 8,000명 더 많다는 뜻이죠. 이는 충청남도가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구가 늘어나는 현상은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연령층이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2025년 충청남도로 들어온 사람들을 나이로 나누어 보면 20대 청년층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28세가 7,030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25세(7,021명), 29세(6,899명), 27세(6,869명) 순입니다. 상위 10개 나이를 보면 대부분 20대와 30대 초반입니다. 이 나이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는 시기여서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옮깁니다. 20대만 해도 전체 들어온 사람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충청남도 내부 이동과 광역 이동은 어떻게 다른가요?
들어오는 사람들의 이동 경로를 보면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시도간 전입입니다. 다른 도에서 충청남도로 들어오는 사람이 115,262명으로 전체의 46% 정도입니다. 둘째는 시군구내 이동으로 같은 시군구 내에서의 이동이 93,123명(37%)입니다. 셋째는 시군구간 전입으로 충청남도 내의 다른 시군구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43,472명(17%)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시도간 전입(115,262명)이 시도간 전출(106,996명)보다 8,266명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충청남도의 순입을 만드는 주요 요인입니다. 쉽게 말하면, 다른 도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B12)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01년부터 2025년까지 25년간의 기록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나이별(0세부터 99세까지 102개 나이 구분)과 이동 경로별 세부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각 나이 데이터에는 ‘계(전체)‘가 포함되어 있어서 전체 인구와 개별 나이를 함께 보면 중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개별 나이만 분석했습니다. 둘째, 시군구내 이동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숫자로 기록되어 상세한 분석이 어렵습니다. 셋째, 이 통계는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단기 임시 거주나 해외 이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지역의 인구 변화를 완전히 이해하려면 출생, 사망, 국제 이동 통계와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