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동 최신값-1,387
전년 대비 (총전출 → 순이동) 18.6만명-100.8%
2년 누적 변화 (총전입 → 순이동) 18.4만명-100.8%
기간 최고·최저
총전출18.4만명
순이동-1,38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강원 인구 이동 현황, 2025년 순유출 1,387명 (명)
강원 인구 이동 현황, 2025년 순유출 1,387명강원 인구 이동 현황, 2025년 순유출 1,387명 값 비교 차트. 총전입부터 순이동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87명, 최고 184,212명, 평균 121883.3명. 전체 흐름은 감소(-100.8%).-138745012.891412.5137812.3184212총전입: 182,825명총전입총전출: 184,212명총전출순이동: -1,387명순이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강원 전입 인구의 연령 분포 (상위 10개 연령) (명)
강원 전입 인구의 연령 분포 (상위 10개 연령)강원 전입 인구의 연령 분포 (상위 10개 연령) 값 비교 차트. 27세부터 32세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72명, 최고 4,672명, 평균 4492.8명. 전체 흐름은 감소(-10.7%).0116823363504467227세: 4,672명27세29세: 4,645명29세28세: 4,609명28세25세: 4,548명25세30세: 4,545명30세26세: 4,457명26세31세: 4,395명31세24세: 4,392명24세32세: 4,172명32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강원 인구 이동 유형별 구성 (명)
강원 인구 이동 유형별 구성강원 인구 이동 유형별 구성 값 비교 차트. 시군구내부터 시도간전입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259명, 최고 83,411명, 평균 60941.7명. 전체 흐름은 감소(-17.1%).020852.841705.562558.383411시군구내: 83,411명시군구내시군구간전입: 30,259명시군구간전입시도간전입: 69,155명시도간전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강원 국내 이동 통계 개요 (2025년) (단위: 명)
항목수치
총전입182,825명
총전출184,212명
순이동-1,387명
시군구내83,411명
시군구간전입30,259명
시도간전입69,155명
시도간전출70,542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강원 전입 인구 상위 연령 (2025년) (단위: 명)
연령전입(명)
전체(계)182,825
27세4,672
29세4,645
28세4,609
25세4,548
30세4,545
26세4,45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강원의 인구 이동은 사람들이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 사는 현상을 나타낸다.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는 총 182,825명이 들어오고 184,212명이 나가면서 1,387명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들어오는 인구보다 나가는 인구가 더 많다는 뜻이다.

강원의 2025년 인구 이동은 어떤 상황일까?

2025년 강원은 지속적인 순유출을 보였다. 들어온 인구 182,825명은 결코 적지 않지만, 나간 인구 184,212명이 더 많아서 결과적으로 인구 감소가 이어진다. 10명이 들어올 때 10명 이상이 나가는 셈이다. 이는 강원이 인구 유입지보다는 인구 유출지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 추세가 몇 년 지속되면 지역 인구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강원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일까?

강원 전입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층 중심이라는 점이다. 25세부터 32세까지가 전입의 절반을 차지한다. 구체적으로 27세(4,672명), 29세(4,645명), 28세(4,609명)가 상위 3개 연령대다. 이들은 주로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직장을 옮기는 시기에 이동한다. 반면 40대 이상은 전입 규모가 크게 줄어든다. 이는 강원이 청년층의 일자리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이면서, 동시에 중장년층까지 붙잡지 못한다는 한계를 보여준다.

강원 내에서는 어떻게 움직일까?

강원의 인구 이동을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강원 내에서만 지역을 옮기는 경우(시군구내)가 83,411명으로 가장 많다. 예를 들어 춘천에서 강릉으로, 또는 원주에서 인제로 옮기는 경우다. 둘째, 강원의 시군구 간에 오가는 인구(전입 30,259명, 전출 30,259명)는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다. 셋째, 강원과 다른 시·도 간의 이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들어오는 인구는 69,155명이지만 나가는 인구는 70,542명으로, 약 1,387명의 순유출이 발생한다. 이는 강원 바깥, 특히 서울·경기 같은 수도권으로 인구가 빠져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왜 강원에서 인구가 빠져나갈까?

순유출의 근본 원인은 지역 간 경제 격차다. 대도시, 특히 수도권에는 다양한 일자리와 교육·문화 기회가 집중되어 있다. 청년층이 더 나은 조건을 찾아 대도시로 이동하면, 강원의 노동 인구가 감소한다. 또한 강원의 산업 구조가 도시만큼 다양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미친다. 다만 최근 원격근무 확대와 지역 산업 육성이 이루어지면서 순유출 규모가 완화되는 신호도 포착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표번호 DT_1B26B10)에서 인용했다. 자료는 강원특별자치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를 2001년부터 2025년까지 25년간 집계한 것이다. 인구 이동은 주민등록지 변동을 기준으로 통계화하므로, 실제 생활지와 다를 수 있다. 또한 행정구역 개편(강원 특별자치도 전환 등) 시 역사적 비교가 제한될 수 있다. 각 연령대의 세부 수치는 표본 변동성을 가질 수 있으므로 전체 추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해석하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강원이 순유출을 기록한다는 건 뭘까?
2025년 강원으로 들어온 인구(182,825명)보다 나간 인구(184,212명)가 1,387명 더 많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면 강원 인구가 자연스럽게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다.
강원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주로 몇 살일까?
25세부터 32세까지의 젊은층이 전입의 절반을 차지한다. 특히 27살(4,672명), 29살(4,645명), 28살(4,609명)이 상위다. 이 연령은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을 얻거나 옮기는 시기라 이동이 활발하다.
강원 안에서의 이동과 강원 바깥과의 이동은 다를까?
강원 내부 이동(시군구내)이 83,411명으로 가장 많다. 강원 내 지역 간 이동(시군구간)은 거의 균형을 이룬다(들어오는 인구 30,259명 = 나가는 인구). 반면 강원과 다른 지역 간 이동에서는 나가는 게 약 1,387명 더 많다.
왜 강원에서 사람들이 떠날까?
서울·경기 같은 대도시에 일자리와 기회가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 졸업 후 첫 직업을 구하는 20-30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하다. 강원의 산업 기반도 도시만큼 다양하지 못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