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최신값2,773
전년 대비 (심장 → 안면) 1,913명-40.8%
13년 누적 변화 (지체 → 안면) 1.1백만명-99.8%
기간 최고·최저
지체1.1백만명
안면2,773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한국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 현황 (명)
2025년 한국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 현황2025년 한국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 현황 값 비교 차트. 지체부터 안면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73명, 최고 1,113,722명, 평균 187697.2명. 전체 흐름은 감소(-99.8%).0278430.5556861835291.51113722지체: 1,113,722명지체청각·언어: 471,178명청각·언어시각: 245,361명시각뇌병변: 232,655명뇌병변지적: 236,635명지적신장: 114,761명신장정신: 102,945명정신장루·요루: 17,919명장루·요루간: 16,438명호흡기: 10,239명호흡기자폐성: 51,689명자폐성뇌전증: 6,760명뇌전증심장: 4,686명심장안면: 2,773명안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장애유형 (명)
상위 5개 장애유형상위 5개 장애유형 값 비교 차트. 지체부터 지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2,655명, 최고 1,113,722명, 평균 459910.2명. 전체 흐름은 감소(-78.8%).0278430.5556861835291.51113722지체: 1,113,722명지체청각·언어: 471,178명청각·언어시각: 245,361명시각뇌병변: 232,655명뇌병변지적: 236,635명지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장애유형 비율 (%)
주요 장애유형 비율주요 장애유형 비율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지체이 42.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지체 42.4%, 청각·언어 17.9%, 기타 12.5%.지체: 42.4% (42.4%)청각·언어: 17.9% (17.9%)시각: 9.3% (9.3%)뇌병변: 8.9% (8.9%)지적: 9% (9.0%)기타: 12.5% (12.5%)지체42.4% 청각·언어17.9% 시각9.3% 뇌병변8.9% 지적9.0% 기타1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수 전체 (명)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수 전체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수 전체 값 비교 차트. 지체부터 청각·언어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73명, 최고 1,113,722명, 평균 187697.2명. 전체 흐름은 감소(-57.7%).0278430.5556861835291.51113722지체: 1,113,722명지체뇌병변: 232,655명뇌병변시각: 245,361명시각지적: 236,635명지적자폐성: 51,689명자폐성정신: 102,945명정신신장: 114,761명신장심장: 4,686명심장호흡기: 10,239명호흡기간: 16,438명안면: 2,773명안면장루·요루: 17,919명장루·요루뇌전증: 6,760명뇌전증청각·언어: 471,178명청각·언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장애유형별 등록장애인수 (2025년) (단위: 명)
장애유형등록장애인수(명)비율(%)
지체1,113,72242.4
청각·언어471,17817.9
시각245,3619.3
뇌병변232,6558.9
지적236,6359.0
신장114,7614.4
정신102,9453.9
장루·요루17,9190.7
16,4380.6
호흡기10,2390.4
자폐성51,6892.0
뇌전증6,7600.3
심장4,6860.2
안면2,773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청각과 언어장애 세부 분류 (2025년) (단위: 명)
세부장애유형등록장애인수(명)
청각449,269
언어21,9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장애인은 의료기관의 진단을 받아 공식적으로 장애 등록을 마친 사람을 뜻합니다. 2025년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총 2,627,761명으로, 장애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14가지로 분류됩니다. 이 통계는 장애인복지 정책 수립과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설계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

등록장애인이란 무엇인가요?

쉽게 말하면, 등록장애인은 병원에서 장애 진단을 받은 후 주민센터에 정식 신청해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단순히 몸이 불편한 사람이 아니라, 법적으로 인정받은 장애인을 의미합니다. 이 통계는 이렇게 공식 등록된 사람들만 포함합니다.

현재 한국의 장애 분류는 신체적 손상의 위치와 성질에 따라 14가지로 나뉩니다. 가장 광범위한 장애 유형부터 매우 드문 장애까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지체장애는 팔다리나 척추의 마비나 절단을 의미하고, 뇌병변장애는 뇌 손상으로 인한 장애를 뜻합니다.

2025년 등록장애인의 장애유형 분포는 어떤가요?

결론부터 보면, 지체장애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2025년 등록장애인 2,627,761명의 장애유형 분포를 보면:

  • 지체장애: 1,113,722명 (42.4%) — 가장 많음
  • 청각·언어장애: 471,178명 (17.9%)
  • 시각장애: 245,361명 (9.3%)
  • 지적장애: 236,635명 (9.0%)
  • 뇌병변장애: 232,655명 (8.9%)

이 5가지 유형만 해도 전체의 87.5%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9가지 장애유형(신장, 정신, 자폐성, 심장, 호흡기, 간, 장루·요루, 뇌전증, 안면)은 합쳐도 12.5%에 불과합니다.

지체장애가 가장 많은 이유는 뭘까요?

지체장애가 전체의 42%를 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후유증으로 인한 사지 마비나 절단이 비교적 흔합니다. 둘째, 뇌졸중이나 척추 손상 같은 질환으로 인한 후유증도 지체장애로 분류됩니다. 셋째, 노화로 인한 관절염이나 척추질환도 일부 포함됩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한국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지체장애 등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지체장애 비율은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각·언어장애는 몇 명인가요?

청각·언어장애는 471,178명으로, 지체장애 다음으로 많습니다. 흥미롭게도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는 따로 집계됩니다.

  • 청각장애: 449,269명 — 귀가 잘 안 들리는 경우
  • 언어장애: 21,909명 —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

청각장애가 훨씬 많은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청력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노화 현상이 광범위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70대 이상 노인 인구에서 난청(hearing loss)이 매우 흔합니다.

반면 언어장애는 뇌졸중이나 뇌 손상, 또는 태어날 때부터의 구개열 같은 특정 조건에서만 발생하므로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시각장애와 뇌병변장애는 어떤 수준인가요?

시각장애는 245,361명(9.3%)으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이는 완전히 실명한 사람뿐 아니라, 시력이 심각하게 떨어져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뇌병변장애는 232,655명(8.9%)으로 시각장애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뇌병변장애는 뇌손상으로 인한 마비나 운동 장애를 의미하며, 뇌졸중 후유증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흥미롭게도, 뇌병변장애와 지적장애(236,635명)는 비슷한 수준의 등록 인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신장애, 신장장애 등 다른 유형들은 어떤가요?

정신장애는 102,945명(3.9%)으로, 신경정신질환으로 인한 기능 장애입니다. 신장장애는 114,761명(4.4%)으로, 주로 만성 신부전으로 투석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자폐성장애는 51,689명(2.0%)으로,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신경발달 장애입니다. 최근 자폐 스펙트럼의 진단 기준이 확대되면서 등록 인수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심장장애(4,686명, 0.2%), 호흡기장애(10,239명, 0.4%), 간장애(16,438명, 0.6%), 장루·요루장애(17,919명, 0.7%), 뇌전증(6,760명, 0.3%), 안면장애(2,773명, 0.1%) 등은 모두 1% 미만의 소수 집단입니다.

이들이 적은 이유는, 해당 질환 자체가 드물거나, 있더라도 등록 대상의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심장질환자가 많지만, 그 중 장애 등록을 할 정도의 심각한 기능 제한을 가진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장애 등록의 조건은 뭔가요?

장애 판정과 등록 절차는 엄격합니다. 의료기관에서 진단을 받은 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판정 의료기관에서 공식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의사들은 신체 기능의 손상 정도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합니다.

단순히 병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장애인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므로 장애인으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반면 뇌졸중 후유증으로 팔다리가 마비되면 지체장애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의 2,627,761명은 “진단받은 환자”가 아니라 “법적으로 인정받은 장애인”입니다. 실제 장애를 겪는 사람의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보건복지부 장애인등록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2025년 현재 등록되어 있는 장애인의 장애유형별 분포를 보여줍니다. 데이터는 1989년부터 2025년까지 37년간 축적된 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합니다.

주요 한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미등록 장애인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장애를 가졌지만 등록하지 않은 사람은 이 통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실제 장애 인구의 하한선일 수 있습니다.

둘째, 제도 변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2019년에 장애등급 제도가 폐지되고 장애 판정 기준이 개선되면서, 이전 데이터와의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장애유형 분류의 규칙성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장애를 가진 경우, 가장 심각한 장애 하나로만 등록되므로, 실제 중복 장애의 현황은 파악되지 않습니다.

넷째, 개인차가 큽니다. 같은 “지체장애”이더라도 경미한 마비부터 전신 마비까지 매우 다양하므로, 이 통계만으로는 실제 생활 어려움의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총 몇 명인가요?
2025년 기준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총 2,627,761명입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등록된 장애인 수치이며, 장애 판정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은 등록장애인 유형은 무엇인가요?
지체장애가 1,113,722명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 등록장애인의 42.4%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청각·언어장애(471,178명, 17.9%), 시각장애(245,361명, 9.3%)입니다.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는 어떻게 구분되나요?
청각장애는 귀가 들리지 않는 청각 기능 손상을 의미하며, 449,269명입니다. 언어장애는 말을 하거나 이해하는 언어 기능 손상을 의미하며, 21,909명입니다.
매우 드문 장애유형은 어떤 것들인가요?
안면장애(2,773명), 심장장애(4,686명), 뇌전증(6,760명), 호흡기장애(10,239명) 등이 비교적 등록 인수가 적습니다. 이들은 모두 전체의 0.1~0.4% 미만입니다.
이 통계에는 어떤 한계가 있나요?
이 통계는 공식 등록 장애인만 포함하며, 실제 장애를 가진 사람 중 미등록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장애등급 폐지로 인한 분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간에 따른 비교 시 제도 변화를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