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과 성별로 본 한국 장애인 현황 (2025)
한국의 등록장애인 총 963,658명 중 65세 이상이 약 47%를 차지합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장애인 수가 급증하며, 남자(59.8%)가 여자(40.2%)보다 많은 특징을 보입니다.
80세+ 최신값56.0만명
전년 대비 (70-79세 → 80세+)
4.2만명-6.9%
10년 누적 변화 (0-4세 → 80세+)
55.6만명+14994.1%
기간 최고·최저
60-69세60.7만명
0-4세3,71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남자 | 여자 | 합계 |
|---|---|---|---|
| 65-69세 | 계약 187,418 | 계약 124,809 | 312,227 |
| 60-64세 | 계약 180,359 | 계약 93,547 | 273,906 |
| 70-74세 | 계약 179,586 | 계약 125,361 | 304,947 |
| 75-79세 | 계약 158,650 | 계약 138,526 | 297,176 |
| 80-84세 | 계약 122,311 | 계약 151,115 | 273,426 |
| 50-54세 | 계약 106,935 | 계약 47,926 | 154,861 |
| 55-59세 | 계약 144,600 | 계약 66,522 | 211,122 |
| 85-89세 | 계약 79,884 | 계약 110,265 | 190,149 |
| 45-49세 | 계약 74,911 | 계약 33,772 | 108,683 |
| 40-44세 | 계약 52,996 | 계약 26,371 | 79,36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 그룹 | 명 | 전체 비율 | 성비(남:여) |
|---|---|---|---|
| 0-19세 | 105,967 | 11.0% | 약 1.5:1 |
| 20-39세 | 197,720 | 20.5% | 약 1.4:1 |
| 40-59세 | 554,033 | 57.5% | 약 1.5:1 |
| 60세+ | 507,756 | 52.7% | 약 1.3: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등록장애인이란 무엇인가요?
-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신체·정신 장애로 장기간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는 사람 중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사람을 말합니다. 여기 통계는 보건복지부에 공식 등록된 장애인만 포함합니다.
- 왜 고령층에서 장애인이 많을까요?
- 나이가 들수록 질병(뇌졸중, 당뇨, 안질환 등)이나 사고로 신체 기능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특히 65세 이상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이유는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 때문입니다.
- 어느 연령에서 장애인이 가장 많나요?
- 2025년 기준 65-69세가 31만 2천 명으로 가장 많고, 60-69세 전체가 약 60만 7천 명입니다. 60대부터 장애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남자가 여자보다 장애인이 많은 이유는 뭔가요?
- 전체적으로 남자(59.8%)가 여자(40.2%)보다 많지만, 특히 7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여자가 남자와 비슷하거나 더 많습니다. 이는 여성의 평균수명이 더 길어서 오래 살면서 장애를 경험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등록장애인이란 신체·정신 장애로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제한이 있어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사람입니다. 2025년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총 963,658명으로, 이 중 남자가 577,213명(59.8%), 여자가 386,445명(40.2%)입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큰 차이가 드러납니다. 40대 이전에는 장애인 수가 적지만, 40대부터 크게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50대에는 15만 4천 명, 60대에는 60만 7천 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합니다. 특히 65-69세가 31만 2천 명으로 가장 많으며, 60대에 장애가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령층으로 갈수록 장애인 비율이 높아집니다. 전체 장애인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47%입니다. 이는 노년층에 질병과 신체 기능 저하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80대 이상에서는 여자 장애인이 남자보다 많아집니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더 길어서 더 오래 살면서 장애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성별 차이도 연령대마다 다릅니다. 40-70대에는 남자가 여자의 약 1.3~1.5배 많지만, 75세 이상에서는 거의 비슷하거나 여자가 더 많습니다. 이는 여성 고령자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에서는 장애인이 매우 적습니다. 0-19세 전체가 약 10만 6천 명으로 전체의 11%에 불과합니다. 선천성 장애나 어린 나이의 질병, 사고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장애인만 포함합니다. 등록하지 않은 장애인이나 경증 장애인이 포함되지 않아 실제 장애인 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또한 미등록 장애인이나 진단받지 않은 사람은 통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2025년 자료는 가장 최신 공식 통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