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 고용허가제 사업장 5,843개 업종별 분포
2026년 6월 한국의 고용허가제 사업장은 5,843개. 서비스업(4,650개, 79.6%)이 압도적 다수. 제조업(1,113개, 19.0%)이 차순위. 건설·농축산 등 기타 업종은 1% 미만. 2022년 1월부터 월별 데이터 제공.
임업 최신값0개
전년 대비 (어업 → 임업)
1개-100.0%
6년 누적 변화 (서비스업 → 임업)
4,650개-100.0%
기간 최고·최저
서비스업4,650개
임업0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사업장 수(개) |
|---|---|
| 합계 | 5,843 |
| 서비스업 | 4,650 |
| 제조업 | 1,113 |
| 건설업 | 67 |
| 농축산업 | 9 |
| 광업 | 3 |
| 어업 | 1 |
| 임업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고용허가제란 무엇인가요?
- 고용허가제는 한국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일반고용허가제(E-9)와 특례고용허가제(H-2)의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왜 서비스업에 사업장이 집중되어 있나요?
- 한국의 서비스업(식당, 숙박, 간병 등)에서 인력 부족이 심하고,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으며,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 제조업 다음으로 많은 업종은?
- 건설업 67개(1.1%)로 극소수입니다. 농축산, 광업, 어업 등은 모두 1% 미만입니다.
자세한 해설
고용허가제 사업장 수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6년 6월 기준 한국의 고용허가제 사업장은 5,843개입니다.
고용허가제란 무엇인가요?
고용허가제는 한국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고용허가제(E-9)와 특례고용허가제(H-2)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일반고용허가제는 개발도상국 국민 중 미숙련 근로자를, 특례고용허가제는 방문취업 중국동포를 대상으로 합니다. 사업장은 이 두 제도를 선택하거나 병행하여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합니다.
2026년 사업장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6월 고용허가제 사업장의 97% 이상이 두 가지 업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비스업이 가장 많아 4,650개 사업장(79.6%)으로, 고용허가제 사업장의 거의 80%를 차지합니다. 제조업이 그 다음으로 1,113개(19.0%)입니다.
나머지 업종은 극소수입니다. 건설업 67개(1.1%), 농축산업 9개(0.2%), 광업 3개(0.1%), 어업 1개(0.0%), 임업은 0개입니다. 이는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서비스와 제조 분야에 집중된 것을 의미합니다.
왜 서비스업이 대부분일까요?
서비스업에 고용허가제 사업장이 몰려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한국의 서비스업(식당, 숙박, 간병 등)에서 인력 부족이 심합니다. 둘째, 이런 직종은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아 내국인 지원이 적습니다. 셋째,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고 숙련도 요구가 낮습니다. 제조업 역시 중요하지만, 기술 수준이 높아야 하는 공정이 많으면 내국인을 먼저 찾게 됩니다.
고용허가제의 특징
고용허가제는 방문취업(H-2) 제도와 달리 사업장이 직접 외국인 근로자를 모집하고 관리합니다. 사업장 규모에 따라 가능한 외국인 근로자 수가 제한됩니다. 또한 산업 특성에 따라 우선 업종(제조, 건설, 농축산 등)이 정해져 있지만, 실제 승인은 인력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고용노동부의 월별 통계(고용허가제고용동향)에서 제공합니다. 2022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월별로 집계되며, 17개월간의 데이터가 있습니다. 다만 업종과 제도별 교차 분석 세부 자료는 최신 시점(2026년 6월)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시계열 분석을 위해서는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통계청 KOSIS에서 상세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