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최신값-3.60%
전년 대비 (전기·가스·수도 → 건설업) 0.70%+16.3%
5년 누적 변화 (국내총생산(GDP) → 건설업) 7.20%-200.0%
기간 최고·최저
제조업6.40%
전기·가스·수도-4.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6년 1분기 한국 국민계정 GDP 성장률 분석: 산업별 및 지출별 현황 (%)
2026년 1분기 한국 국민계정 GDP 성장률 분석: 산업별 및 지출별 현황2026년 1분기 한국 국민계정 GDP 성장률 분석: 산업별 및 지출별 현황 값 비교 차트. 국내총생산(GDP)부터 건설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 최고 6.4%, 평균 1.4%. 전체 흐름은 감소(-200.0%).-4.3-1.61.03.76.4국내총생산(GDP): 3.6%국내총생산…제조업: 6.4%제조업서비스업: 3.3%서비스업농림어업: 2.9%농림어업전기·가스·수도: -4.3%전기·가스…건설업: -3.6%건설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출측 GDP 성장률(전년동기비) (%)
지출측 GDP 성장률(전년동기비)지출측 GDP 성장률(전년동기비) 값 비교 차트. 재화수출부터 건설투자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11.2%, 평균 4.5%. 전체 흐름은 감소(-112.5%).-1.41.84.98.011.2재화수출: 11.2%재화수출재화수입: 6.7%재화수입설비투자: 3.6%설비투자정부소비: 4%정부소비민간소비: 2.6%민간소비건설투자: -1.4%건설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분기 성장률(계절조정 전기비) (%)
산업별 분기 성장률(계절조정 전기비)산업별 분기 성장률(계절조정 전기비) 값 비교 차트. 재화수출부터 재화수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 최고 5.6%, 평균 4.3%. 전체 흐름은 감소(-39.3%).01.42.84.25.6재화수출: 5.6%재화수출설비투자: 4.8%설비투자농림어업: 4.1%농림어업제조업: 3.9%제조업건설업: 3.9%건설업재화수입: 3.4%재화수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절조정 vs 원계열 GDP 성장률 비교 (%)
계절조정 vs 원계열 GDP 성장률 비교계절조정 vs 원계열 GDP 성장률 비교 값 비교 차트. 전년동기비(실질·원계열)부터 전기비(실질·계절조정)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 최고 3.6%, 평균 2.6%. 전체 흐름은 감소(-52.8%).00.91.82.73.6전년동기비(실질·원계열): 3.6%전년동기비…전기비(실질·계절조정): 1.7%전기비(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별 성장률(전년동기비, 2026년 1분기) (단위: %)
산업성장률(%)
국내총생산(GDP)3.6
제조업6.4
정부소비4.0
서비스업3.3
농림어업2.9
전기·가스·수도-4.3
건설업-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출측 GDP 성장률(전년동기비, 2026년 1분기) (단위: %)
지출항목성장률(%)
재화수출11.2
내수(재고제외)2.5
설비투자3.6
정부소비4.0
민간소비2.6
건설투자-1.4
재화수입6.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계절조정 전기비 성장률(2026년 1분기) (단위: %)
항목전기비(%)
국내총생산(GDP)1.7
재화수출5.6
설비투자4.8
비농림어업GDP1.7
농림어업4.1
제조업3.9
건설업3.9
서비스업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내총생산(GDP)은 한국이 일정 기간 동안 생산한 모든 최종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 가치를 합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경제가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경제의 몸무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26년 1분기 한국의 GDP는 전기(지난 분기) 대비 1.7% 성장했습니다. 같은 기간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원계열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는데요, 이는 작년 같은 시기보다 경제가 3.6% 커졌다는 뜻입니다.

산업별 성장 현황은 어떤가요?

산업마다 성장률이 크게 다릅니다. 제조업이 6.4% 성장해 가장 빠르게 증가했고, 농림어업도 2.9%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기·가스·수도사업은 -4.3%, 건설업은 -3.6%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런 차이는 산업이 처한 상황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은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 상품을 많이 만드는데 세계 수요가 좋으면 성장합니다. 반면 건설업은 주택 건설, 도로 공사 같은 국내 사업에 의존하는데, 요즘 부동산 경기가 약해서 떨어진 거죠.

지출 측면에서는 어떻게 변했나요?

GDP를 쓰는 방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재화수출이 11.2%로 가장 큰 성장을 이끌었는데, 이는 한국 제품을 사려는 해외 수요가 강하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재화수입은 6.7% 증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1명이 추가로 수입 제품을 샀다는 의미예요.

민간소비(가정에서 쓰는 돈)는 2.6% 증가했고, 설비투자(회사들의 기계 구입비)는 3.6% 늘었습니다. 반면 건설투자는 -1.4%로 떨어졌고, 정부소비는 4.0% 증가했습니다.

계절조정이 뭔가요?

한국 경제는 계절에 따라 자동으로 변합니다. 겨울에는 난방비가 늘어서 에너지 사용이 많아지고, 여름에는 의류 수요가 바뀝니다. 이런 자동적 변화를 제거하고 실제 경제 흐름만 보려고 ‘계절조정’이라는 통계 기법을 써요.

따라서 전기비(계절조정) 1.7%는 계절 변화를 뺀 ‘순수 성장’이고, 전년동기비 3.6%는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한 수치입니다. 둘 다 중요하지만, 단기 추세를 보려면 계절조정 수치를, 장기 경기를 판단하려면 원계열 수치를 봅니다.

한국 경제는 지금 잘 가고 있나요?

결론부터 보면 ‘엇갈린 상황’입니다. 제조업과 수출이 잘 나가고 있어서 전체 성장률은 양수(+)지만, 서비스업(0.4%) 성장이 약하고, 건설업과 건설투자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이는 경제의 일부 분야는 강하지만 다른 분야는 약하다는 뜻으로, 경기가 ‘불균형’인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내수(가정과 기업이 국내에서 쓰는 돈)는 2.5%로 낮은 편이라 소비 심리가 약한 상황입니다.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국민계정(2020년기준)의 분기 데이터입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혼재: 이 통계는 기본적으로 백분율(%)로 표시되지만, 과거 일부 시점(2010년 1분기~2025년 4분기)에는 십억 원 단위로도 제공됩니다. 본 페이지는 성장률(%)로 통일하여 표시했습니다. 명목 규모를 알려면 별도의 국민계정 통계를 참조하세요.

분류 체계 변경: 계정항목별 분류는 시간에 따라 코드 길이가 다르게 기록되어 있어서, 역사적으로 항목이 세분화되거나 통합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래 추계: 일부 데이터는 통계청의 예비 추계(前期調査) 또는 잠정치일 수 있습니다. 최신 수치는 나중에 확정치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시계열 공백: 1960년 1분기부터 2026년 1분기까지 65년간의 분기별 데이터가 있지만, 과거 일부 시점에는 데이터가 누락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DP가 뭔가요?
GDP는 국내총생산의 줄임말로, 한국이 1년(또는 분기) 동안 만든 모든 물건과 서비스의 총 가치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의 경제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전기비와 전년동기비는 뭐가 다른가요?
전기비(前期比)는 지난 분기와 비교한 성장률입니다. 전년동기비(前年同期比)는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한 성장률이에요. 계절 변화(예: 겨울 난방용 에너지 수요)의 영향을 제거하려고 계절조정을 하기도 합니다.
왜 제조업과 수출이 크게 늘었나요?
2026년 1분기 제조업 성장률 6.4%, 수출 성장률 11.2%는 한국의 주력 산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건설업(-3.6%)은 부진하고 있어서, 산업마다 경기가 불균형인 상태입니다.
서비스업은 왜 성장이 느린가요?
2026년 1분기 서비스업 성장률은 0.4%(계절조정)로 매우 낮습니다. 서비스업(음식점, 숙박, 운수 등)은 계절 영향을 크게 받고, 소비 심리가 약할 때 가장 먼저 줄어드는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