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0㎡초과 최신값1.9만천㎡
전년 대비 (10001~33000㎡ → 33000㎡초과) 3,742천㎡+24.4%
7년 누적 변화 (330㎡이하 → 33000㎡초과) 1.7만천㎡+655.4%
기간 최고·최저
2001~5000㎡2.3만천㎡
330㎡이하2,529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6년 3월 순수토지거래 현황: 거래규모별·지역별 면적·필지 수 상세 분석 (천㎡)
2026년 3월 순수토지거래 현황: 거래규모별·지역별 면적·필지 수 상세 분석2026년 3월 순수토지거래 현황: 거래규모별·지역별 면적·필지 수 상세 분석 값 비교 차트. 330㎡이하부터 33000㎡초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29천㎡, 최고 23,279천㎡, 평균 11192.6천㎡. 전체 흐름은 증가(655.4%).05819.811639.517459.323279330㎡이하: 2,529천㎡330㎡이하331~660㎡: 3,762천㎡331~6…661~1000㎡: 4,303천㎡661~1…1001~2000㎡: 12,413천㎡1001~…2001~5000㎡: 23,279천㎡2001~…5001~10000㎡: 8,789천㎡5001~…10001~33000㎡: 15,362천㎡10001…33000㎡초과: 19,104천㎡33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순수토지거래 면적 (상위 8개) (천㎡)
지역별 순수토지거래 면적 (상위 8개)지역별 순수토지거래 면적 (상위 8개)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99천㎡, 최고 15,990천㎡, 평균 9417.9천㎡. 전체 흐름은 감소(-91.3%).03997.5799511992.515990전라남도: 15,990천㎡전라남도경상북도: 15,378천㎡경상북도경기도: 10,859천㎡경기도충청남도: 10,489천㎡충청남도경상남도: 8,997천㎡경상남도강원도: 6,634천㎡강원도충청북도: 5,597천㎡충청북도인천광역시: 1,399천㎡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래규모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 (필지)
거래규모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거래규모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 값 비교 차트. 330㎡이하부터 33000㎡초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2필지, 최고 25,200필지, 평균 7116.8필지. 전체 흐름은 감소(-98.9%).06300126001890025200330㎡이하: 25,200필지330㎡이하331~660㎡: 7,851필지331~6…661~1000㎡: 5,222필지661~1…1001~2000㎡: 8,573필지1001~…2001~5000㎡: 7,666필지2001~…5001~10000㎡: 1,277필지5001~…10001~33000㎡: 873필지10001…33000㎡초과: 272필지33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 (상위 8개) (필지)
지역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 (상위 8개)지역별 순수토지거래 필지 수 (상위 8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북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12필지, 최고 11,327필지, 평균 6,275필지. 전체 흐름은 감소(-55.6%).02831.85663.58495.311327경기도: 11,327필지경기도전라남도: 8,221필지전라남도충청남도: 6,725필지충청남도경상북도: 6,415필지경상북도경상남도: 5,078필지경상남도강원도: 3,794필지강원도충청북도: 3,612필지충청북도전라북도: 5,028필지전라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2026년 3월) (단위: 천㎡)
지역면적(천㎡)필지(필지)
전국89,54156,934
전라남도15,9908,221
경상북도15,3786,415
경기도10,85911,327
충청남도10,4896,725
경상남도8,9975,078
강원도6,6343,794
충청북도5,5973,6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래규모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2026년 3월) (단위: 천㎡)
거래규모면적(천㎡)필지(필지)
소계89,54156,934
330㎡이하2,52925,200
331~660㎡3,7627,851
661~1000㎡4,3035,222
1001~2000㎡12,4138,573
2001~5000㎡23,2797,666
5001~10000㎡8,7891,277
10001~33000㎡15,362873
33000㎡초과19,1042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순수토지거래는 건물이나 다른 시설물 없이 순수하게 토지만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농지, 임야, 대지 등 모든 용도의 토지가 포함되며, 부동산 투자나 자산 운용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6년 3월 한국의 순수토지거래 규모는 면적으로 89,541천㎡, 필지 수로 56,934필지였습니다. 이는 한 달간 전국에서 거래된 토지 규모를 보여줍니다.

거래규모별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거래규모별로 보면, 중간에서 대규모 토지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면적 기준으로는 2001~5000㎡ 구간이 23,279천㎡(2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크기는 대략 축구장 3~7개 정도의 넓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33000㎡초과(19,104천㎡, 21%), 10001~33000㎡(15,362천㎡, 17%), 1001~2000㎡(12,413천㎡, 14%) 구간 순입니다. 이 4개 구간만 해도 전체 거래의 78%를 차지합니다.

한편, 소규모 토지(330㎡ 이하)는 2,529천㎡(3%)에 불과했습니다. 초소형 주택 부지나 도심 상업지 정도의 규모가 거래되는 빈도는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필지 수 기준으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30㎡ 이하 소규모 필지가 25,200필지(44%)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이는 개수로는 소규모 토지 거래가 가장 많지만, 전체 면적으로는 아주 작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작은 땅을 많이 사고팔지만, 큰 땅 몇 개가 면적을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어디서 많이 거래되나요?

지역별 거래 현황을 보면 특정 지역에 거래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장 활발한 지역은:

  • 전라남도: 15,990천㎡ (18%)
  • 경상북도: 15,378천㎡ (17%)
  • 충청남도: 10,489천㎡ (12%)
  • 경기도: 10,859천㎡ (12%)

이 4개 지역(도)이 전국 거래 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특히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각각 15,000천㎡를 넘어 거래 시장을 주도합니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525천㎡로 전체의 0.6%에 불과합니다. 부산(395천㎡), 대구(470천㎡) 등 대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도시 지역에서는 이미 개발된 토지가 대부분이고, 거래 가능한 순수 토지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도시 외곽과 전원지대에서는 아직 개발 가능한 토지가 많아 거래가 활발합니다.

흥미롭게도 세종특별자치시(679천㎡)와 울산광역시(675천㎡)의 거래도 상대적으로 활발합니다. 세종의 경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신규 토지 거래가 많고, 울산은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된 토지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필지 수로 보면 어떨까요?

필지 수 기준으로는 지역 순위가 조금 달라집니다:

  • 경기도: 11,327필지 (20%)
  • 전라남도: 8,221필지 (14%)
  • 충청남도: 6,725필지 (12%)
  • 경상북도: 6,415필지 (11%)

경기도가 필지 수로는 1위입니다. 이는 경기도가 서울 인근의 도시화 지역이라 개별 필지의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면적으로는 경기도가 4위(10,859천㎡)인 것을 보면, 같은 지역이라도 거래 방식과 규모가 차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서울 인근 경기도는 작은 주택 부지 거래가 많지만,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넓은 농경지나 임야를 한꺼번에 거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뭘 알 수 있을까요?

이 데이터에서 몇 가지 중요한 패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한국의 토지 거래는 중간~대규모 토지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입니다. 2001㎡ 이상 토지가 면적 기준 전체의 64%를 차지합니다.

둘째, 지역과 규모 간의 명확한 관계가 있습니다. 도시 지역(서울, 부산, 대구)은 소규모 필지 거래가 많고, 농촌 지역(전남, 경북)은 대규모 토지 거래가 많습니다.

셋째, 토지 거래의 지역 편중이 심합니다. 상위 4개 지역이 전체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토지 투자나 정책 수립 시 이들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국토정보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순수토지거래 통계입니다. 공시지가(공식 감정가격)를 기준으로 분류되며, 실제 거래 데이터와는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2026년 3월 데이터는 추정치(추계)라는 것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식 발표 시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적 데이터는 천㎡ 단위로 집계되므로 소수점 이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우 세부적인 분석이 필요한 경우 원본 통계청 자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수토지거래란 무엇인가요?
순수토지거래는 건물이나 다른 시설물 없이 순수하게 토지만 거래하는 것입니다. 농지, 임야, 대지 등 모든 용도의 토지가 포함되며, 부동산 투자나 자산 운용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왜 거래규모별로 필지 수와 면적이 다를까요?
330㎡ 이하 소규모 필지는 개수는 25,200개로 많지만 전체 면적은 2,529천㎡에 불과합니다. 반대로 대규모 필지(33000㎡초과)는 개수는 272개로 적지만 면적은 19,104천㎡입니다. 쉽게 말하면 작은 땅을 많이 사고팔지만, 큰 땅 몇 개가 면적을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왜 서울은 거래량이 적을까요?
도시 지역에서는 이미 개발된 토지가 대부분이어서 거래 가능한 순수 토지가 매우 부족합니다. 반면 도시 외곽과 전원지대에서는 아직 개발 가능한 토지가 많아 거래가 활발합니다.
2026년 3월 데이터는 확정치인가요?
아니요, 2026년 3월 데이터는 현재 추정치(추계)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식 발표 시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