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순수토지거래 현황: 거래규모별·지역별 면적·필지 수 상세 분석
2026년 3월 한국의 순수토지거래는 총 89,541천㎡, 56,934필지 규모로 집계되었습니다. 거래규모별로는 2001~5000㎡(23,279천㎡, 26%)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1001~2000㎡(12,413천㎡, 14%)가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15,990천㎡)와 경상북도(15,378천㎡)의 토지거래가 활발했습니다.
33000㎡초과 최신값1.9만천㎡
전년 대비 (10001~33000㎡ → 33000㎡초과)
3,742천㎡+24.4%
7년 누적 변화 (330㎡이하 → 33000㎡초과)
1.7만천㎡+655.4%
기간 최고·최저
2001~5000㎡2.3만천㎡
330㎡이하2,529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면적(천㎡) | 필지(필지) |
|---|---|---|
| 전국 | 89,541 | 56,934 |
| 전라남도 | 15,990 | 8,221 |
| 경상북도 | 15,378 | 6,415 |
| 경기도 | 10,859 | 11,327 |
| 충청남도 | 10,489 | 6,725 |
| 경상남도 | 8,997 | 5,078 |
| 강원도 | 6,634 | 3,794 |
| 충청북도 | 5,597 | 3,6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거래규모 | 면적(천㎡) | 필지(필지) |
|---|---|---|
| 소계 | 89,541 | 56,934 |
| 330㎡이하 | 2,529 | 25,200 |
| 331~660㎡ | 3,762 | 7,851 |
| 661~1000㎡ | 4,303 | 5,222 |
| 1001~2000㎡ | 12,413 | 8,573 |
| 2001~5000㎡ | 23,279 | 7,666 |
| 5001~10000㎡ | 8,789 | 1,277 |
| 10001~33000㎡ | 15,362 | 873 |
| 33000㎡초과 | 19,104 | 27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수토지거래란 무엇인가요?
- 순수토지거래는 건물이나 다른 시설물 없이 순수하게 토지만 거래하는 것입니다. 농지, 임야, 대지 등 모든 용도의 토지가 포함되며, 부동산 투자나 자산 운용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 왜 거래규모별로 필지 수와 면적이 다를까요?
- 330㎡ 이하 소규모 필지는 개수는 25,200개로 많지만 전체 면적은 2,529천㎡에 불과합니다. 반대로 대규모 필지(33000㎡초과)는 개수는 272개로 적지만 면적은 19,104천㎡입니다. 쉽게 말하면 작은 땅을 많이 사고팔지만, 큰 땅 몇 개가 면적을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 왜 서울은 거래량이 적을까요?
- 도시 지역에서는 이미 개발된 토지가 대부분이어서 거래 가능한 순수 토지가 매우 부족합니다. 반면 도시 외곽과 전원지대에서는 아직 개발 가능한 토지가 많아 거래가 활발합니다.
- 2026년 3월 데이터는 확정치인가요?
- 아니요, 2026년 3월 데이터는 현재 추정치(추계)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식 발표 시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순수토지거래는 건물이나 다른 시설물 없이 순수하게 토지만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농지, 임야, 대지 등 모든 용도의 토지가 포함되며, 부동산 투자나 자산 운용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6년 3월 한국의 순수토지거래 규모는 면적으로 89,541천㎡, 필지 수로 56,934필지였습니다. 이는 한 달간 전국에서 거래된 토지 규모를 보여줍니다.
거래규모별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거래규모별로 보면, 중간에서 대규모 토지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면적 기준으로는 2001~5000㎡ 구간이 23,279천㎡(2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크기는 대략 축구장 3~7개 정도의 넓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33000㎡초과(19,104천㎡, 21%), 10001~33000㎡(15,362천㎡, 17%), 1001~2000㎡(12,413천㎡, 14%) 구간 순입니다. 이 4개 구간만 해도 전체 거래의 78%를 차지합니다.
한편, 소규모 토지(330㎡ 이하)는 2,529천㎡(3%)에 불과했습니다. 초소형 주택 부지나 도심 상업지 정도의 규모가 거래되는 빈도는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필지 수 기준으로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30㎡ 이하 소규모 필지가 25,200필지(44%)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이는 개수로는 소규모 토지 거래가 가장 많지만, 전체 면적으로는 아주 작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면 작은 땅을 많이 사고팔지만, 큰 땅 몇 개가 면적을 주도한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어디서 많이 거래되나요?
지역별 거래 현황을 보면 특정 지역에 거래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장 활발한 지역은:
이 4개 지역(도)이 전국 거래 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특히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각각 15,000천㎡를 넘어 거래 시장을 주도합니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525천㎡로 전체의 0.6%에 불과합니다. 부산(395천㎡), 대구(470천㎡) 등 대도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도시 지역에서는 이미 개발된 토지가 대부분이고, 거래 가능한 순수 토지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도시 외곽과 전원지대에서는 아직 개발 가능한 토지가 많아 거래가 활발합니다.
흥미롭게도 세종특별자치시(679천㎡)와 울산광역시(675천㎡)의 거래도 상대적으로 활발합니다. 세종의 경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신규 토지 거래가 많고, 울산은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된 토지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필지 수로 보면 어떨까요?
필지 수 기준으로는 지역 순위가 조금 달라집니다:
경기도가 필지 수로는 1위입니다. 이는 경기도가 서울 인근의 도시화 지역이라 개별 필지의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면적으로는 경기도가 4위(10,859천㎡)인 것을 보면, 같은 지역이라도 거래 방식과 규모가 차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서울 인근 경기도는 작은 주택 부지 거래가 많지만,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넓은 농경지나 임야를 한꺼번에 거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뭘 알 수 있을까요?
이 데이터에서 몇 가지 중요한 패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한국의 토지 거래는 중간~대규모 토지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입니다. 2001㎡ 이상 토지가 면적 기준 전체의 64%를 차지합니다.
둘째, 지역과 규모 간의 명확한 관계가 있습니다. 도시 지역(서울, 부산, 대구)은 소규모 필지 거래가 많고, 농촌 지역(전남, 경북)은 대규모 토지 거래가 많습니다.
셋째, 토지 거래의 지역 편중이 심합니다. 상위 4개 지역이 전체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토지 투자나 정책 수립 시 이들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국토정보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순수토지거래 통계입니다. 공시지가(공식 감정가격)를 기준으로 분류되며, 실제 거래 데이터와는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2026년 3월 데이터는 추정치(추계)라는 것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공식 발표 시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적 데이터는 천㎡ 단위로 집계되므로 소수점 이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우 세부적인 분석이 필요한 경우 원본 통계청 자료를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