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국내인구이동 현황: 경기 인입, 서울 인출
국내인구이동은 행정구역 간의 인구 이동을 의미한다. 2026년 4월 한국은 총 506,067명이 이동했고, 경기도가 +3,797명의 순이동으로 인입이 가장 많았으며 서울은 -6,341명으로 인출이 가장 많았다.
서울특별시 최신값-6,341명
전년 대비 (부산광역시 → 서울특별시)
5,301명-509.7%
16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서울특별시)
1.0만명-267.0%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3,797명
서울특별시-6,34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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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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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순이동 | 시도내이동 | 시도간전입 |
|---|---|---|---|
| 전국 | 0 | 176,088 | 178,507 |
| 서울특별시 | -6,341 | 27,698 | 34,488 |
| 부산광역시 | -1,040 | 7,934 | 8,057 |
| 대구광역시 | -424 | 6,212 | 6,836 |
| 인천광역시 | 976 | 9,581 | 12,240 |
| 광주광역시 | -913 | 5,291 | 4,448 |
| 대전광역시 | -87 | 4,038 | 6,094 |
| 울산광역시 | -658 | 2,927 | 2,920 |
| 세종특별자치시 | -182 | 1,260 | 2,411 |
| 경기도 | 3,797 | 53,621 | 46,214 |
| 강원특별자치도 | 779 | 6,657 | 5,991 |
| 충청북도 | 1,645 | 6,628 | 7,175 |
| 충청남도 | 1,368 | 8,122 | 10,156 |
| 전북특별자치도 | 89 | 7,491 | 4,750 |
| 전라남도 | 604 | 5,118 | 6,350 |
| 경상북도 | 98 | 8,002 | 9,283 |
| 경상남도 | 163 | 12,291 | 8,674 |
| 제주특별자치도 | 126 | 3,217 | 2,4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시도내이동 | 시도간전입 |
|---|---|---|
| 계 | 176,088 | 178,507 |
| 남자 | 88,574 | 95,453 |
| 여자 | 87,514 | 83,05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시도간전입 |
|---|---|
| 25-29세 | 30,948 |
| 30-34세 | 25,824 |
| 20-24세 | 21,311 |
| 35-39세 | 14,540 |
| 40-44세 | 10,908 |
| 55-59세 | 10,574 |
| 50-54세 | 10,461 |
| 45-49세 | 9,496 |
| 60-64세 | 9,448 |
| 65-69세 | 7,5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내인구이동이란 무엇인가요?
- 국내인구이동은 한국 내 행정구역 간의 인구 이동을 의미합니다.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 가는 것도,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것도 모두 국내인구이동입니다. 통계청은 매달 이 같은 이동 현황을 기록합니다.
- 2026년 4월 인구이동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총 506,067명이 이동했으며, 전국적으로 순이동(전입 - 전출)은 0명으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다만 시도별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기도는 +3,797명으로 가장 많이 인입했고, 서울은 -6,341명으로 가장 많이 인출했습니다.
- 어떤 지역으로의 이동이 가장 많았나요?
- 경기도가 가장 큰 인입 지역입니다. 시도 내 이동량 기준으로 서울(27,698명)과 경기도(53,621명)가 상위이며, 시도 간 전입 기준으로도 경기도(46,214명)와 서울(34,488명)이 가장 많습니다.
- 어떤 연령이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 25-34세가 가장 활발하게 이동합니다. 시도 간 이동에서는 25-29세가 30,948명으로 최고이며, 30-34세는 25,824명입니다. 이 시기는 취직, 결혼, 주택 구매 등으로 이사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 남녀 간의 이동 차이가 있나요?
- 시도 간 이동에서 남자(95,453명)가 여자(83,054명)보다 약 12,400명 더 많이 이동합니다. 반면 시도 내 이동은 남자(88,574명)와 여자(87,514명)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같은 도시 내 이사는 남녀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자세한 해설
국내인구이동은 한국 내 행정구역 간의 인구 이동을 의미합니다. 2026년 4월 한국은 총 506,067명이 이동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순이동이 0명으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지역 간 인구 흐름은 어떻게 변화했나요?
시도별 순이동을 보면 지역 간 인구 이동의 방향이 명확합니다. 경기도는 +3,797명으로 가장 많이 인입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779명)와 충청북도(+1,645명)도 인입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서울은 -6,341명으로 가장 많이 인출했고, 부산(-1,040명)과 광주광역시(-913명)도 인출이 많았습니다.
이는 수도권으로의 집중화가 지속되면서도, 서울 내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인근 경기도로의 이동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특히 서울의 인구 유출과 경기도의 인구 유입이 크게 대비됩니다.
어떤 연령이 가장 많이 이동할까요?
인구이동은 연령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5-34세가 가장 활발하게 이동합니다. 시도 간 이동에서는 25-29세가 30,948명으로 최고점을 기록했고, 30-34세는 25,824명입니다.
이 시기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학 졸업 후 취직, 경력 변화, 결혼, 첫 주택 구매 등이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0-14세 아동의 이동은 상대적으로 적으며, 65세 이상 고령층도 이동이 제한적입니다.
성별에 따른 이동이 다른가요?
성별에 따라 이동 양상이 약간 다릅니다. 시도 간 이동에서 남자(95,453명)가 여자(83,054명)보다 약 12,400명 더 많이 이동합니다. 이는 남자의 취업 이동이 여자보다 활발함을 시사합니다.
반면 시도 내 이동(같은 시도 내 시군구 간 이동)은 남자(88,574명)와 여자(87,514명)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는 같은 도시 내에서의 이사는 남녀 간 큰 차이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동 유형별 특징은 무엇인가요?
전입과 전출을 세분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도 내에서 시군구 간 이동(시도내이동)은 총 176,088명이며, 시도 간 이동(시도간이동)은 총 178,507명입니다.
시도 간 이동이 시도 내 이동보다 약간 많은 것으로 보아, 장거리 이동이 단거리 이동과 비슷한 수준으로 활발함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표 번호: DT_1B26001_A04)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6년 4월 데이터는 최신 예측 데이터로, 실제 확정된 수치가 아닙니다. 실제 인구이동은 계절 변화, 경제 상황, 주택 시장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본 통계는 행정상 주소 등록 변경을 기반으로 하므로, 실제 생활 거주지 이동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 거주나 비등록 인구 이동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