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한국의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2,896만 명, 실업률 2.9%
2026년 4월 기준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는 4,596만 5천명.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2,981만 3천명(경제활동참가율 64.9%), 취업자는 2,896만 명(고용률 63.0%), 실업자는 85만 3천명(실업률 2.9%). 성별로는 남자 2,270만 명, 여자 2,326만 5천명입니다.
여자 (15세 이상) 최신값2.3만천명
전년 대비 (남자 (15세 이상) → 여자 (15세 이상))
564.9천명+2.5%
1년 누적 변화 (남자 (15세 이상) → 여자 (15세 이상))
564.9천명+2.5%
기간 최고·최저
여자 (15세 이상)2.3만천명
남자 (15세 이상)2.3만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구 (천명) |
|---|---|
| 15세 이상 인구 | 45,965.5 |
| 경제활동인구 | 29,813.2 |
| ─ 취업자 | 28,960.5 |
| ─ 실업자 | 852.7 |
| 비경제활동인구 | 16,15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인구 (천명) |
|---|---|
| 전체 (15세 이상) | 45,965.5 |
| 남자 | 22,700.3 |
| 여자 | 23,265.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값 |
|---|---|
| 경제활동참가율 | 64.9% |
| 고용률 | 63.0% |
| 실업률 | 2.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제활동인구는 무엇인가요?
- 15세 이상 인구 중 일을 하고 있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친 개념으로, 2026년 4월 한국에는 약 2,981만 명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실업률 2.9%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 경제활동인구 100명 중 약 3명이 일하지 못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4월에는 약 85만 3천명이 실업 상태입니다.
- 고용률 63.0%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 15세 이상 인구 중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취업자는 약 2,89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63%가 일하고 있습니다.
- 경제활동참가율 64.9%는 무엇인가요?
-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10명 중 약 6-7명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통계청이 매달 실시하는 조사로, 15세 이상 인구의 경제활동 상태를 파악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의 경제활동인구는 약 2,981만 명입니다.
경제활동인구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4월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는 약 4,597만 명입니다.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약 2,981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64.9%입니다. 경제활동인구란 일을 하고 있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경제활동인구의 대부분은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취업자입니다. 약 2,896만 명이 취업 상태이며,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약 97%에 해당합니다. 반면 일자리를 찾고 있는 실업자는 약 85만 명으로, 경제활동인구의 약 3%입니다.
나머지 약 1,615만 명은 비경제활동인구로, 학생, 가정주부, 정년퇴직자, 장애인 등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취업 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4월의 취업자는 약 2,896만 명입니다. 이는 15세 이상 인구의 63.0%(고용률)에 해당합니다. 고용률이 경제활동참가율(64.9%)보다 낮은 이유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실업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업자는 약 85만 3천명으로, 현재 일을 하지 않지만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은 사람들입니다. 실업률은 2.9%로, 경제활동인구 100명 중 약 3명이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고용 상황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별로 인구가 어떻게 다르나요?
2026년 4월 기준 성별 인구 분포를 보면, 남자는 약 2,270만 명, 여자는 약 2,326만 5천명입니다. 여자 인구가 남자보다 약 56만 5천명 더 많습니다. 이는 한국 전체 인구에서 여자의 평균 수명이 더 길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비농가 인구(도시·마을에 사는 사람)는 약 4,410만 5천명이고, 농가 인구(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는 약 186만 명입니다. 농가는 전체 인구의 약 4%로, 한국이 도시화된 사회임을 보여줍니다.
주요 지표들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경제활동참가율(64.9%)은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쉽게 말해 10명 중 약 6-7명이 일을 하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지표는 한 나라의 경제 활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고용률(63.0%)은 경제활동참가율보다 약 2%포인트 낮습니다. 이 차이는 실업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용률은 실제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을 보여주므로, 경제의 실질적인 고용 상황을 반영합니다.
실업률(2.9%)은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실업률이 낮을수록 일자리가 많다는 의미이므로, 경제가 건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의 2.9%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고용 상황이 양호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DT_1DA7001S)에서 제공하는 2026년 4월 기준 통계입니다. 조사는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전국 약 3만 5천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표본조사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데이터를 해석할 때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본 조사는 1999년 6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장기간의 데이터를 수집했으나, 일부 기간에는 데이터가 누락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조사 대상 범위나 조사 방법이 여러 차례 변경되었으므로, 시간에 따른 추이를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본 자료에는 농가와 비농가로 분류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업률과 고용률 등의 지표는 국제 비교 시 조사 방식과 정의의 차이로 인해 다른 국가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