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통화 최신값1.8만십억원
전년 대비 (양도성예금증서 → 현금통화) 648.7십억원-3.4%
8년 누적 변화 (정기예적금 → 현금통화) 44.6만십억원-96.1%
기간 최고·최저
정기예적금46.4만십억원
현금통화1.8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Lf 상품별 구성내역 - 금융기관 유동성의 구성 (십억원)
Lf 상품별 구성내역 - 금융기관 유동성의 구성Lf 상품별 구성내역 - 금융기관 유동성의 구성 값 비교 차트. 정기예적금부터 현금통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242.3십억원, 최고 464138.3십억원, 평균 126511.4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6.1%).0116034.6232069.1348103.7464138.3정기예적금: 464138.3십억원정기예적금수시입출식저축성: 180700.1십억원수시입출식…수익증권: 126285.6십억원수익증권금전신탁 등: 126147.2십억원금전신탁 등금융채: 111605.9십억원금융채요구불예금: 57613.9십억원요구불예금환매조건부채권: 34,978십억원환매조건부…양도성예금증서: 18,891십억원양도성예금…현금통화: 18242.3십억원현금통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품 분류별 유동성 자산 구성 (%)
상품 분류별 유동성 자산 구성상품 분류별 유동성 자산 구성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예금상품이 61.7%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예금상품 61.7%, 증권·신탁상품 36.7%, 현금통화 1.6%.예금상품: 61.7% (61.7%)증권·신탁상품: 36.7% (36.7%)현금통화: 1.6% (1.6%)예금상품61.7% 증권·신탁상품36.7% 현금통화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항목별 구성비 (%)
주요 항목별 구성비주요 항목별 구성비 값 비교 차트. 정기예적금부터 현금통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40.8%, 평균 11.1%. 전체 흐름은 감소(-96.1%).010.220.430.640.8정기예적금: 40.8%정기예적금수시입출식저축성: 15.9%수시입출식…수익증권: 11.1%수익증권금전신탁 등: 11.1%금전신탁 등금융채: 9.8%금융채요구불예금: 5.1%요구불예금환매조건부채권: 3.1%환매조건부…양도성예금증서: 1.7%양도성예금…현금통화: 1.6%현금통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항목 비교 (십억원)
상위 5개 항목 비교상위 5개 항목 비교 값 비교 차트. 정기예적금부터 금융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605.9십억원, 최고 464138.3십억원, 평균 201775.4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76.0%).0116034.6232069.1348103.7464138.3정기예적금: 464138.3십억원정기예적금수시입출식저축성: 180700.1십억원수시입출식…수익증권: 126285.6십억원수익증권금전신탁 등: 126147.2십억원금전신탁 등금융채: 111605.9십억원금융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계정항목별 유동성 자산 규모(2004년 9월) (단위: 십억원)
항목규모(십억원)구성비(%)
정기예적금464,138.340.8
수시입출식저축성180,700.115.9
수익증권126,285.611.1
금전신탁 등126,147.211.1
금융채111,605.99.8
요구불예금57,613.95.1
환매조건부채권34,978.03.1
양도성예금증서18,891.01.7
현금통화18,242.31.6
합계1,138,602.3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품 분류별 유동성 자산 (단위: 십억원)
분류규모(십억원)구성비(%)
현금통화18,242.31.6
예금상품702,452.361.7
증권·신탁상품417,907.736.7
합계1,138,602.3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Lf 상품별 구성내역은 금융기관이 보유한 유동성 자산이 어떤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유동성이란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뜻합니다. 2004년 9월 기준으로 한국 금융기관의 총 유동성 자산은 약 1,138조 6,000억 원입니다.

금융기관의 유동성 자산은 여러 종류의 상품으로 나뉩니다. 표를 보면 정기예적금이 약 464조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의 약 41%에 해당합니다. 정기예적금은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정해진 금액을 예치하는 상품으로, 금융기관이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 다음이 수시입출식저축성으로 약 181조 원(16%)입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언제든지 돈을 빼고 넣을 수 있어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관리가 어렵지만 중요한 자금 출처입니다. 수익증권과 금전신탁 등이 각각 약 126조 원(11%)으로 뒤를 따릅니다.

금융채는 약 112조 원(10%)으로 금융기관이 다른 기관에 빌려주거나 투자한 자산입니다. 요구불예금은 약 58조 원(5%)으로, 고객이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는 예금입니다. 환매조건부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는 각각 약 35조 원과 19조 원으로 적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현금통화는 약 18조 원으로 가장 작은 비중입니다.

이 구성을 분류별로 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금상품(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저축성, 정기예적금)이 약 62%를 차지하며, 증권과 신탁 상품이 약 37%, 현금통화가 약 2%입니다. 이런 분포는 금융기관이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추면서 자금을 운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금융기관의 유동성 자산 관리는 금융 안정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금융기관이 충분한 유동성을 보유해야만 고객의 예금 인출 요청에 즉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 위기 상황에서 많은 고객이 동시에 예금을 인출하려고 할 때, 유동성이 부족하면 금융기관은 심각한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정기예적금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이 상품이 금융기관에 안정적인 자금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자금이 나가지 않으므로, 금융기관은 이 자금을 장기 대출이나 투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요구불예금이나 수시입출식저축성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이런 상품들이 언제든지 인출될 수 있어 금융기관의 자금 운용에 불확실성을 주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금융시장의 변화와 금융기관의 경영 전략에 따라 이 구성이 변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수익증권 같은 고수익 상품의 비중이 늘어날 수 있고, 경기가 어려워지면 안정적인 예금의 비중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통화금융통계 자료입니다. 데이터는 1986년 6월부터 2004년 9월까지의 월별 통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와 더 상세한 정보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통화 및 유동성지표’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과거 데이터와 현재의 상품 구성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계열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Lf란 무엇인가요?
Lf는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나타내는 '금융기관 유동성(Liquidity)'의 약자입니다. 금융기관의 건강성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정기예적금 비중이 가장 높은 이유는?
정기예적금은 일정 기간 동안 자금을 예치하는 상품이므로 금융기관이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기관은 정기예적금을 통해 장기 자금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
금융기관은 왜 유동성을 유지해야 하나요?
고객들이 예금을 인출할 때마다 즉시 현금을 제공해야 하고, 갑작스러운 자금 수요에 대응해야 합니다. 충분한 유동성이 없으면 금융기관은 경영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언제 발표되나요?
이 통계는 한국은행이 매달 발표하는 통화금융통계의 일부입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매월 갱신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