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민이 본 여성 취업·임금·승진: 2011년 사회조사
2011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 여성 취업과 임금에 관한 주관적 견해를 조사했습니다.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95.0%,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이 필요하다는 의견 95.1%,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 84.6%로 나타났습니다.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최신값68.9%
전년 대비 (여성직업교육 확대가 바람직함 →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22.8%-24.9%
4년 누적 변화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 →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15.7%-18.6%
기간 최고·최저
출산 여성 취업보장이 바람직함95.1%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68.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긍정 | 부정 |
|---|---|---|
| 남녀의 능력이 같다고 봄 | 68.9% | 31.1% |
| 같은 교육수준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함 | 84.6% | 15.4% |
|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이 바람직함 | 95.0% | 5.0% |
|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이 바람직함 | 95.1% | 4.9% |
| 여성직업교육 확대가 바람직함 | 91.7% | 8.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 | 능력이 같다 | 임금 같아야 함 | 승진 바람직 | 취업보장 바람직 | 교육 확대 바람직 |
|---|---|---|---|---|---|
| 15~19세 | 73.8% | 92.4% | 97.1% | 93.0% | 90.0% |
| 20~29세 | 75.5% | 92.4% | 96.7% | 96.8% | 91.1% |
| 30~39세 | 71.9% | 88.4% | 97.6% | 98.8% | 95.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남도민은 여성 취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2011년 조사 결과, 경상남도민의 95% 이상이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과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이는 여성 일할 권리에 대한 높은 지지도를 보여줍니다.
- 남녀 임금 평등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되나요?
- 같은 교육수준의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이 84.6%로 높았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20대)에서 92.4%가 임금 평등을 지지했습니다.
- 성별로 의견 차이가 있나요?
- 여자의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는 89.1%로, 남자의 경우보다 높았습니다. 또한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에 대해서도 여자의 지지도가 더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 연령대별 의견 차이가 있나요?
- 젊은 세대일수록 성평등에 더 호의적이었습니다. 20대의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는 92.4%인 반면, 50대는 80.3%, 60세 이상은 72.3%로 낮아졌습니다.
자세한 해설
여성 취업에 관한 주관적 견해는 여성의 사회 참여와 경제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11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 경상남도민의 95.1%가 출산 여성의 취업보장이 바람직하다고 답했고, 95.0%가 능력 있는 여성의 승진을 지지했습니다. 이는 당시 경남도민이 여성의 일할 권리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을 의미합니다.
남녀 임금 평등에 대한 생각
같은 교육수준의 남녀 임금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은 84.6%로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능력이나 승진 지지도보다 낮은 편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8.5명이 남녀 임금 평등을 원했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연령이 낮을수록 이러한 의견이 강했습니다. 20대의 92.4%가 남녀 임금 평등을 지지한 반면, 60세 이상은 69.8%만 지지했습니다.
남녀 능력에 대한 인식
“남녀의 능력이 같다”는 의견은 68.9%였습니다. 이는 앞서 본 승진이나 임금 평등 지지도보다 낮은 편입니다. 약 3명 중 1명(31.1%)은 남녀의 능력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별로는 통영시(80.1%)와 의령군(76.5%)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였고, 산청군(44.1%)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여성직업교육 확대에 대한 의견
여성직업교육의 확대가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91.7%로 매우 높았습니다. 이는 경남도민이 여성의 직업 능력 개발과 경제활동을 적극 지지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20대(91.1%)와 30대(95.1%)에서 높은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차이
남녀 능력 평등 인식은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습니다. 통영시(80.1%)와 의령군(76.5%)이 가장 높은 반면, 산청군과 합천군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시지역(84.8%)은 군지역(69.8%)보다 성평등 의식이 더 높았습니다.
직업별·학력별 특징
직업별로는 전문가·준전문가(87.5%)와 사무직(87.3%)에서 남녀 임금 평등 지지도가 높았습니다. 학력별로는 대졸(87.5%)과 고졸(86.4%)이 높은 반면, 초졸(71.4%)에서는 낮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성평등 의식도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1년 경상남도사회조사(사회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약 15년 전 데이터이므로 현재의 인식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표본조사이기 때문에 응답률이나 지역·계층별 표본 크기에 따라 정확도가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견해”는 주관적 인식으로, 실제 사회현실(임금격차, 승진률 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에 한정된 자료이므로 전국 추세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