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8백만억원
전년 대비 (2023 → 2024) 20.0만억원+7.7%
17년 누적 변화 (2007 → 2024) 1.8백만억원+166.7%
기간 최고·최저
20242.8백만억원
20071.1백만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건설 수주 통계 2015-2024 (억원)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건설 수주 통계 2015-2024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건설 수주 통계 2015-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24까지의 1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50,000억원, 최고 2,800,000억원, 평균 1637222.2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166.7%).07000001400000210000028000002007: 1,050,000억원20072008: 1,120,000억원20082009: 1,180,000억원20092010: 1,240,000억원20102011: 1,310,000억원20112012: 1,280,000억원20122013: 1,250,000억원20132014: 1,290,000억원20142015: 1,420,000억원20152016: 1,580,000억원20162017: 1,650,000억원20172018: 1,720,000억원20182019: 1,790,000억원20192020: 1,830,000억원20202021: 2,010,000억원20212022: 2,350,000억원20222023: 2,600,000억원20232024: 2,800,000억원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등록업종별 기성액 비중 (%)
2024년 등록업종별 기성액 비중2024년 등록업종별 기성액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종합건설(건축)이 3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종합건설(건축) 35.0%, 전문건설 30.0%, 종합건설(토목) 28.0%.종합건설(건축): 35% (35.0%)종합건설(토목): 28% (28.0%)전문건설: 30% (30.0%)기타: 7% (7.0%)종합건설(건축)35.0% 종합건설(토목)28.0% 전문건설30.0% 기타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건설 수주 통계 2015-2024 데이터 표 (단위: 억원)
연도계약액(조원)기성액(조원)원도급(조원)하도급(조원)
20151651429250
201618315810355
201719016510758
201819817211260
201920517911663
202021018311964
202123020113170
202227023515382
202329026016991
2024305280182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건설공사 기성액·계약액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공사 실적)은 약 280조 원 수준으로 추정돼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 통계(KOSIS DT_1G150107) 기준이에요.

기성액은 공사 현장에서 실제로 완료된 부분만큼 발주자가 지급한 돈이에요. 마치 월급처럼 공사가 진행된 만큼 단계적으로 정산돼요. 건설업 전체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한국의 연간 건설투자는 GDP의 약 14%에 해당해요. 약 280조 원은 국민 1인당 약 540만 원꼴의 건설 공사가 1년에 완료된다는 뜻이에요.

공사종류별 현황 — 어느 유형이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공사종류별 기성액 비중이에요.

공사종류기성액 비중(%)주요 내용
건축약 45아파트·상업시설·공공건물
토목약 30도로·교량·철도·항만
전문건설약 20전기·소방·철근콘크리트
기타약 5조경·산업환경설비

건축 공사 비중이 가장 높은 이유는 2020~2022년 아파트 분양 붐에서 수주한 물량이 2023~2024년에 준공 단계에 몰렸기 때문이에요.

원도급·하도급 구조 현황

2024년 기준 원·하도급 기성액 구조예요.

구분기성액(조원 추정)비중(%)
원도급 기성약 182약 65
하도급 기성약 98약 35
합계약 280100

원도급 비중 65%는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등 대형 종합건설사가 주도하는 한국 건설 구조를 반영해요.

미기성액 현황 — 진행 중인 공사 규모

미기성액은 건설업의 수주잔고(order backlog)예요. 계약은 됐지만 아직 완료되지 않은 잔여 금액이에요. 2024년 말 기준 미기성액은 약 400조 원 안팎으로 추정돼요. 이 규모의 공사가 앞으로 수년간 기성으로 전환될 예정이에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기성액이 2020년 대비 약 53% 증가했어요. 4년 만에 절반 이상 커진 건설 실적 규모예요.

둘째, 원도급 기성 증가율이 하도급보다 소폭 높아요. 대형사 중심의 직영화·내재화 경향이 강해지는 추세예요.

셋째, 전문건설 기성 비중이 소폭 감소했어요. PF 위기로 중소 전문건설사 일감이 줄어든 영향이에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기성액은 소폭 둔화가 예상돼요. 2022~2023년 고금리·PF 위기로 신규 수주가 줄었고, 이 영향이 2025~2026년 기성에 반영될 전망이에요. 정부 SOC 예산과 주택 공급 정책이 핵심 변수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성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기성액(旣成額)은 건설공사에서 완료된 부분만큼 발주자가 시공사에 지급한 금액이에요.

쉽게 말하면 공사 현장의 완성 실적을 돈으로 환산한 값이에요. 전체 계약금 중 얼마나 일을 완성했는지를 보여줘요. 건설 경기가 얼마나 활발한지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등록업종별·공사종류별 기성액 통계는 어떤 분야 건설업이 호황인지, 어떤 분야가 침체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줘요.

한국 건설 기성액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5년 이후 기성액 추이예요.

  • 2015년: 약 142조 원 — 부동산 규제 완화 후 반등 시작
  • 2017년: 약 165조 원 — 아파트 분양 붐 최고조 기성 반영
  • 2020년: 약 183조 원 — 코로나에도 주택 공사 지속
  • 2022년: 약 235조 원 — 인건비·자재비 급등 포함
  • 2024년: 약 280조 원 — 역대 최고 수준

2015~2024년 10년간 약 97% 증가했어요. 하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은 건설 물가 상승(자재비·노무비 40%+ 상승)에 따른 명목 증가예요. 실질 공사량 증가는 그보다 작아요.

등록업종별로 차이가 큰가요?

종합건설업(토목·건축 면허 보유)이 기성액의 약 63%를 차지하고, 전문건설업(단일 공종 면허)이 약 30%예요.

업종 구분기성 비중(%)주요 특징
종합건설(건축)약 35아파트·오피스 대형화
종합건설(토목)약 28SOC 예산 연동
전문건설약 30중소업체 분업
기타(산업환경·조경)약 7플랜트·녹화사업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건설공사 기성액 통계, 어떤 정보가 있나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 통계(KOSIS DT_1G150107)는 매년 발표해요. 공사종류(건축·토목·플랜트 등) × 등록업종(종합건설·전문건설) × 계약·기성·원도급·하도급·미기성 항목을 조합해 분석할 수 있어요.

연도별 기성액 추이 통계 (2015~2024)

연도계약액(조원)기성액(조원)원도급(조원)하도급(조원)
2015약 165약 142약 92약 50
2016약 183약 158약 103약 55
2017약 190약 165약 107약 58
2018약 198약 172약 112약 60
2019약 205약 179약 116약 63
2020약 210약 183약 119약 64
2021약 230약 201약 131약 70
2022약 270약 235약 153약 82
2023약 290약 260약 169약 91
2024약 305약 280약 182약 98

공사종류별 기성액 상세 (2024년 기준)

공사종류기성액(조원)원도급(조원)하도급(조원)미기성 추정(조원)
건축약 126약 82약 44약 180
토목약 84약 55약 29약 120
전문공사약 56약 37약 19약 70
산업환경설비약 10약 6약 4약 20
조경약 4약 2약 2약 10

등록업종별 기성액 비중 (2024년)

등록업종기성액(조원)비중(%)업체 수(추정)
종합건설(건축)약 9835약 12,000
종합건설(토목)약 7828약 8,000
전문건설약 8430약 48,000
기타약 207약 5,000

원도급·하도급 비율 연도별 추이

연도원도급 비중(%)하도급 비중(%)비고
20156535기준
20186535구조 유지
20206535코로나 영향 없음
20226535자재비 급등기
20246535구조적 고착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명목 vs 실질: 기성액은 경상가격(명목) 기준이에요. 건설 물가 상승분을 제거한 실질 기성액은 훨씬 완만하게 증가해요.

이중 계산 주의: 원도급 기성과 하도급 기성은 별도 집계예요. 원도급사가 받은 기성 안에 하도급 기성이 포함되므로 단순 합산하면 이중 계산이 돼요.

연간 발표 시차: 연간 기성 통계는 다음 해 하반기에 확정값이 나와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성액,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기성액(旣成額)은 건설공사 계약 중 이미 완료된 공사량에 상응하는 금액이에요.

산식: 기성액 = 계약액 × 기성률(%)

100억 원짜리 아파트 공사에서 현재 공정률이 70%라면, 기성액은 70억 원이에요. 나머지 30억 원은 미기성액이에요.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가 건설공사 시공통계조사를 매년 실시해요. 연간 매출액 일정 기준 이상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기성·원하도급 실적을 신고·집계해요. 발표 주기는 연 1회(익년 하반기)예요.

핵심 용어 해설

용어정의주요 차이점
계약액공사 발주 시 약정한 총액미래 예정 금액 포함
기성액완료 공사분 지급 금액실제 실적 기준
원도급발주자→시공사 직접 도급1차 계약 관계
하도급원도급사→전문업체 재위탁2차 계약 관계
미기성액계약액 - 누적 기성액잔여 공사 규모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표본 한계: 일정 규모 이상 업체만 집계돼요. 영세 소규모 업체의 기성액은 누락될 수 있어요.

가격 변동 미조정: 명목 기성액이라 건설 물가 상승기에는 실질 공사량보다 크게 보일 수 있어요.

하도급 다단계 미반영: 2차·3차 하도급까지 추적하지 않아요. 실제 시공 구조는 통계보다 복잡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 건설공사 수주액 — 기성액의 6~12개월 선행지표
  • 건설 취업자 수 — 실제 노동 투입 확인
  • 건설공사비지수(BPI) — 실질 공사량 환산에 필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기성액 약 280조 원은 단순히 건설 경기가 좋다는 신호가 아니에요. 3가지 구조적 요인이 맞물린 결과예요.

공사종류별 구조 — 건축이 주도하는 이유

건축 기성이 전체의 45%를 차지하는 구조는 한국의 선분양 제도 때문이에요. 아파트 계약이 먼저 이루어지고 2~3년 후 기성액이 집중 발생해요. 분양 붐 → 착공 → 기성 집중 사이클이 기성액 변동폭을 키워요.

등록업종별 기성 구조 분석

전문건설업 기성 비중(약 30%)은 종합건설사가 얼마나 하도급을 주는지를 보여줘요. 이 비중이 높아질수록 분업화·전문화가 진전돼요.

전문건설업 기성 비중이 낮아지면 종합건설사가 공사를 내재화한다는 뜻이에요. 단가 절감 목적이지만, 전문 시공 품질이 떨어질 위험도 있어요.

왜 기성액이 계속 오르나요? —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건설 물가 상승. 2021~2023년 철근·시멘트·레미콘 등 건설자재 가격이 40~60% 급등했어요. 같은 공사량도 기성 금액은 크게 올랐어요.

둘째, 대형 SOC 사업 기성 집중.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공항 신설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 착공 후 기성 단계에 진입했어요.

셋째, 주택 공급 정책 지속. 정부 3기 신도시 개발, 공공주택 확대가 건설 물량을 유지시키고 있어요.

OECD 비교 — 한국 건설 투자 수준은?

국가GDP 대비 건설투자 비율(%)특징
한국약 14높은 편, 주택+인프라
일본약 10노후 인프라 재건 중심
독일약 11에너지 전환 건설 증가
미국약 8인프라법 통과 후 상승
OECD 평균약 10기준선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건설주 투자: 대형 건설사의 매출(기성액)은 이 통계를 근거로 추정해요. 기성액 증가는 건설사 매출 상승과 직결돼요.

자재업체 수요 예측: 기성액 추이로 시멘트·철근·레미콘 수요를 6~12개월 앞서 예측해요.

건설 인력 수급: 기성액이 높으면 건설 현장 인력 수요가 늘어 노무비도 올라가요. 건설 근로자 월 평균 임금 변화와 연동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종류/등록업종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미기성액 (DT_1G15010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기성액이란 무엇인가요?
기성액(旣成額)은 건설공사에서 이미 완료된 공사 부분에 대해 발주자가 시공사에 지급한 금액이에요. 전체 계약금액 중 공정 진행률만큼 인정된 실적이에요. 예를 들어 100억 원 계약 공사에서 공정률 60%가 완료됐다면 기성액은 60억 원이에요.
원도급과 하도급 기성액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원도급은 발주자(정부·민간)가 건설사에 직접 맡긴 계약이에요. 하도급은 원도급사가 공사 일부를 다시 전문업체에 맡긴 계약이에요. 하도급 기성이 전체의 약 35%라는 것은 한국 건설 생산의 3분의 1 이상을 중소 전문건설사가 담당한다는 의미예요.
미기성액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미기성액(未旣成額)은 계약은 됐지만 아직 완료되지 않은 잔여 금액이에요. 계약액에서 누적 기성액을 빼면 나와요. 미기성액이 크다는 것은 진행 중인 공사가 많다는 뜻이에요. 건설업의 수주잔고(backlog)로 향후 기성 실적의 선행지표 역할을 해요.
등록업종별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건설업은 종합건설업(토목·건축·산업환경설비 등 종합적 면허)과 전문건설업(철근콘크리트·방수·전기 등 단일 공종 면허)으로 나뉘어요. 업종별 기성액 통계는 어떤 분야에 건설 투자가 집중되는지 보여줘요. 정부 SOC 예산 증감이 토목 기성액에 바로 나타나요.
2024년 건설 기성액이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가 겹쳤어요. 첫째, 2020~2021년 분양 붐 때 수주한 대규모 아파트·상업시설 공사가 준공 단계에 접어들었어요. 둘째, 정부 SOC 예산 확대로 도로·철도 공사 기성이 늘었어요. 셋째, 인건비·자재비 상승이 기성 단가를 끌어올렸어요.
하도급 기성 비중 35%는 적절한 수준인가요?
건설 선진국(독일·일본)의 하도급 비중은 40~50% 수준이에요. 한국의 35%는 원도급 대형사 중심 구조가 강하다는 의미예요. 전문 중소업체 분업이 높아질수록 품질·기술 전문화가 진전된다고 평가돼요. 2024년 기준으로는 구조적 변화가 크지 않아요.
기성액과 수주액은 어떻게 다른가요?
수주액은 새로 계약한 금액이에요. 기성액은 이미 공사를 완료해 받은 금액이에요. 수주가 먼저 이루어지고 6개월~2년 후에 기성이 발생해요. 그래서 수주액이 기성액의 선행지표예요. 2022~2023년 수주 감소가 2025~2026년 기성 둔화로 이어질 전망이에요.
계약액 대비 기성액 비율이 낮으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계약액은 많은데 기성이 낮으면 착공했지만 공정이 더딘 현장이 많다는 뜻이에요. 자재 수급 차질, 설계 변경,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중단 등이 원인이에요. 2022~2023년 PF 위기 때 실제로 이런 상황이 나타났어요. 착공됐지만 기성이 나오지 않는 공사장이 늘어났어요.
이 통계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요?
건설주 투자 분석, 자재 수요 예측, 건설 인력 수급 계획에 활용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대형 건설사 매출 전망 시 기성액 추이를 핵심으로 봐요. 정부는 SOC 예산 집행 효과를 기성액으로 확인해요. 시멘트·철근업체는 이 통계로 수요를 6~12개월 앞서 예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