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발주자별 건설 통계 2015-2024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 통계 — 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연도별 추이. 정부·공공기관·민간 발주자별 건설 투자 현황, 원하도급 구조, 잔여공사 규모 현황·통계·분석을 한 페이지에 담았어요.
기타 최신값2.0만억원
전년 대비 (민간(비주택) → 기타)
62.0만억원-96.9%
4년 누적 변화 (정부 → 기타)
58.0만억원-96.7%
기간 최고·최저
민간(주택)98.0만억원
기타2.0만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공공기성(조원) | 민간기성(조원) | 공공비중(%) | 민간비중(%) |
|---|---|---|---|---|
| 2015 | 55 | 87 | 39 | 61 |
| 2016 | 58 | 100 | 37 | 63 |
| 2017 | 60 | 105 | 36 | 64 |
| 2018 | 62 | 110 | 36 | 64 |
| 2019 | 65 | 114 | 36 | 64 |
| 2020 | 72 | 111 | 39 | 61 |
| 2021 | 78 | 123 | 39 | 61 |
| 2022 | 95 | 140 | 40 | 60 |
| 2023 | 108 | 152 | 42 | 58 |
| 2024 | 118 | 162 | 42 | 5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발주자별 통계가 왜 중요한가요?
- 발주자는 공사를 시키는 주체예요. 정부(중앙·지방)는 도로·학교·병원 등을 발주해요. 공공기관(LH·한국도로공사 등)은 주택·인프라를 발주해요. 민간(건설사·디벨로퍼)은 아파트·상업시설을 발주해요. 발주자별 비중 변화가 건설 경기의 성격(SOC 중심인지, 민간 주택 중심인지)을 알려줘요.
- 민간 발주와 공공 발주 중 어느 쪽이 경기에 더 민감한가요?
- 민간 발주가 훨씬 경기 민감해요. 부동산 규제·금리·경기 변동에 따라 민간 주택 발주가 급증·급감해요. 공공 발주는 정부 예산으로 결정되어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경기 침체 시 정부가 SOC 예산을 늘려 공공 발주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떠받치는 경우가 많아요.
- 2024년 공공 발주 비중이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22~2023년 고금리·PF(프로젝트 파이낸싱) 위기로 민간 주택 발주가 크게 줄었어요. 반면 정부는 GTX·3기 신도시 기반시설·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SOC 예산과 LH 발주를 확대했어요. 이 때문에 공공 비중이 2017년 36%에서 2024년 42%로 올라갔어요.
- 미기성액이 발주자별로 차이가 있나요?
- 공공 발주 미기성액은 예산 배정이 확실해 기성으로 전환되는 시기가 비교적 예측 가능해요. 민간 발주 미기성은 자금 조달 환경에 따라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있어요. 2022~2023년 PF 위기 때 민간 미기성액 중 일부 공사가 실제로 중단됐어요.
- 중앙정부 발주와 지방정부 발주는 어떻게 다른가요?
- 중앙정부 발주는 도로·철도·항만·공항 등 전국 규모 인프라가 중심이에요. 지방정부 발주는 도시 도로·하수도·학교·공공청사 등 지역 생활 인프라가 중심이에요. 지방교부세 규모에 따라 지방 발주가 크게 달라져요.
-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발주가 건설 기성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 LH는 공공 발주의 핵심 주체예요. 공공주택 건설·토지 개발·임대주택 공급을 주도해요. LH의 연간 발주는 30~40조 원 수준으로 추정돼요. LH 발주가 늘면 공공 기성이 크게 늘어요. 3기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2023~2025년 LH 발주가 크게 늘었어요.
- 이 통계로 부동산 경기를 예측할 수 있나요?
- 민간 발주 계약액 추이가 민간 건설 경기의 선행지표예요. 계약이 줄어들면 6~18개월 후 기성이 줄어요. 2022~2023년 민간 계약 감소가 2024~2025년 민간 기성 둔화로 이어지고 있어요. 아파트 착공 데이터와 함께 보면 주택 공급 전망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 원도급·하도급 비율이 발주자별로 다른가요?
- 공공 발주는 하도급 관리가 엄격해 하도급 비율이 민간보다 낮게 나타나요. 민간 대형 발주는 하도급 비중이 높아요. 건설산업기본법상 직접 시공 비율 규제로 원도급사가 일정 비율 이상 직접 시공해야 해요. 공공 발주에서 이 규제가 더 엄격하게 적용돼요.
- 통계에서 발주자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 국토교통부 시공 통계는 발주자를 ①중앙정부 ②지방자치단체 ③공기업·공공기관 ④민간(개인·법인) ⑤기타로 분류해요. 중앙+지방+공기업을 합쳐 "공공 발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KOSIS 원본에서 세부 분류를 선택해 볼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발주자별 건설공사 기성액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약 280조 원) 중 민간 발주가 약 162조 원(58%), 공공 발주가 약 118조 원(42%)이에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 통계(KOSIS DT_1G150101) 기준이에요.
발주자는 공사를 시키는 주체예요. 정부가 고속도로를 만들면 정부 발주, LH가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면 공공기관 발주, 건설사·디벨로퍼가 상가를 지으면 민간 발주예요. 누가 발주하느냐에 따라 건설 경기의 성격이 달라져요.
발주자별 기성액 현황 — 누가 얼마나 발주했나요?
2024년 기준 발주자별 기성액 비중이에요.
민간 주택 발주가 35%로 가장 크고, 중앙정부(21%)가 그 뒤를 이어요.
원도급·하도급 발주자별 구조
공공 발주일수록 원도급 비중이 소폭 높은 편이에요. 직접 시공 규제가 더 엄격하기 때문이에요.
미기성액 현황 — 잔여 공사 규모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공공 발주 비중이 2017년 이후 최고예요. 민간 주택 침체와 SOC 예산 확대가 맞물려 공공 비중이 42%까지 올라왔어요.
둘째, 중앙정부 발주 중 교통 인프라 비중이 커졌어요. GTX·도로·철도 공사가 기성 단계에 진입하면서 중앙정부 기성이 늘었어요.
셋째, 민간 비주택 발주(상업·물류·데이터센터 등)가 유지되고 있어요. 주택 발주 감소를 비주택이 일부 보완하는 구조예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민간 주택 회복 속도가 핵심이에요. 고금리 완화 → PF 시장 정상화 → 분양 회복 → 민간 기성 증가의 사이클이 예상돼요. 공공 발주는 3기 신도시·공공주택 공급이 지속돼 안정적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발주자별 기성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발주자별 기성액은 건설 공사를 시킨 주체(정부·공공기관·민간)별로 완료 공사 실적을 구분한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건설 현장의 ‘돈줄’이 어디서 나왔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정부가 돈을 더 쓸수록 공공 기성이 늘고, 민간 분양이 활발할수록 민간 기성이 늘어요.
발주자별 통계는 건설 경기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필수예요. 같은 280조 원이라도 공공 주도인지 민간 주도인지에 따라 지속 가능성과 리스크가 달라져요.
한국 발주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발주자별로 어떤 공사가 주로 이루어지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발주자별 기성액 통계, 어떤 정보가 있나요?
KOSIS DT_1G150101은 공사종류(건축·토목·전문 등) × 발주자(중앙정부·지방정부·공기업·민간) × 계약·기성·원하도급·미기성으로 구성돼요.
연도별 공공·민간 기성 추이 (2015~2024)
발주자 세부별 기성액 (2024년)
공사종류 × 발주자 교차 분석 (2024년, 조원)
원도급·하도급 발주자별 상세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발주자 분류 기준: 민관합동 투자(PPP) 사업은 민간·공공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연간 예산 변동: 정부 SOC 예산은 매년 달라져요. 예산 삭감 시 공공 기성이 즉시 감소해요.
민간 선분양 효과: 아파트 분양 이후 2~3년간 기성이 집중돼요. 과거 분양 데이터로 미래 민간 기성을 추정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발주자별 기성액,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발주자(發注者)는 건설공사를 의뢰하는 주체예요. 발주자별 기성액은 각 발주 주체가 발주한 공사의 완료 실적이에요.
같은 아파트 단지라도 LH가 발주하면 공공 기성, 민간 디벨로퍼가 발주하면 민간 기성으로 분류돼요.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통계조사에서 발주자를 공사별로 신고받아 집계해요. 발주자 분류는 건설산업기본법의 발주자 정의를 따라요.
핵심 용어 해설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발주자 자가 신고: 시공사가 발주자를 직접 신고하므로 분류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혼합 발주 처리: 정부·민간이 함께 투자하는 PF 사업의 경우 주 발주자 기준으로 분류해요.
연간 집계 지연: 확정 통계는 다음 해 하반기에 나와요. 최신 동향은 잠정값으로 해석해야 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발주자 구조의 변화는 한국 경제 정책의 방향을 반영해요. 공공 비중이 높아진 2024년은 민간 침체를 정부가 보완하는 구조예요.
발주자별 구조 — 공공이 늘어난 이유
2024년 공공 비중 42%는 2017년 36% 대비 6%p 상승이에요.
민간 감소: 2022~2023년 고금리로 민간 주택 착공이 급감했어요.
공공 확대: 3기 신도시 기반시설, GTX 착공 등으로 공공 물량이 늘었어요.
왜 공공 발주가 경기 대응 수단으로 쓰이나요? —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즉각적 고용 창출. 건설 공사는 착공 즉시 현장 인력 고용이 발생해요. GDP 0.1% 증가에 약 3만~4만 명 고용 효과가 나타나요.
둘째, 인프라 장기 효과. 도로·철도 등 공공 인프라는 완성 후 수십 년간 생산성을 높여요.
셋째, 승수 효과. 건설 투자 1원이 타 산업에 1.8~2.2원의 생산 효과를 낸다는 분석이 있어요.
OECD 비교 — 공공 건설 투자 수준은?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SOC 예산 분석: 정부 예산에서 국토·도시 관련 지출이 늘면 공공 기성 증가로 이어져요.
주택 공급 추적: 공공기관(LH 등) 발주 추이로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파악해요.
건설 포트폴리오: 투자자는 공공 비중이 높은 건설사(토목 강점)와 민간 비중이 높은 건설사(주택 강점)를 구분해 분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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