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2.0만억원
전년 대비 (민간(비주택) → 기타) 62.0만억원-96.9%
4년 누적 변화 (정부 → 기타) 58.0만억원-96.7%
기간 최고·최저
민간(주택)98.0만억원
기타2.0만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발주자별 건설 통계 2015-2024 (억원)
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발주자별 건설 통계 2015-2024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발주자별 건설 통계 2015-2024 값 비교 차트. 정부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000억원, 최고 980,000억원, 평균 560,000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6.7%).0245000490000735000980000정부: 600,000억원정부공공기관: 560,000억원공공기관민간(주택): 980,000억원민간(주택)민간(비주택): 640,000억원민간(비주…기타: 20,000억원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하도급 기성액·미기성액 — 국내 발주자별 건설 통계 2015-2024 데이터 표 (단위: 억원)
연도공공기성(조원)민간기성(조원)공공비중(%)민간비중(%)
201555873961
2016581003763
2017601053664
2018621103664
2019651143664
2020721113961
2021781233961
2022951404060
20231081524258
202411816242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발주자별 건설공사 기성액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국내 건설공사 기성액(약 280조 원) 중 민간 발주가 약 162조 원(58%), 공공 발주가 약 118조 원(42%)이에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 통계(KOSIS DT_1G150101) 기준이에요.

발주자는 공사를 시키는 주체예요. 정부가 고속도로를 만들면 정부 발주, LH가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면 공공기관 발주, 건설사·디벨로퍼가 상가를 지으면 민간 발주예요. 누가 발주하느냐에 따라 건설 경기의 성격이 달라져요.

발주자별 기성액 현황 — 누가 얼마나 발주했나요?

2024년 기준 발주자별 기성액 비중이에요.

발주자기성액(조원)비중(%)
중앙정부약 60약 21
지방자치단체약 28약 10
공공기관(LH 등)약 30약 11
민간(주택)약 98약 35
민간(비주택)약 64약 23
합계약 280100

민간 주택 발주가 35%로 가장 크고, 중앙정부(21%)가 그 뒤를 이어요.

원도급·하도급 발주자별 구조

발주자원도급 비중(%)하도급 비중(%)
중앙정부약 68약 32
지방자치단체약 67약 33
공공기관약 65약 35
민간약 63약 37

공공 발주일수록 원도급 비중이 소폭 높은 편이에요. 직접 시공 규제가 더 엄격하기 때문이에요.

미기성액 현황 — 잔여 공사 규모

2024년 말 기준 국내 건설 미기성액은 약 400조 원으로 추정돼요. 공공 미기성(약 160조)은 예산 일정에 따라 안정적으로 기성이 전환되지만, 민간 미기성(약 240조)은 자금 조달 환경에 따라 일부 지연될 수 있어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공공 발주 비중이 2017년 이후 최고예요. 민간 주택 침체와 SOC 예산 확대가 맞물려 공공 비중이 42%까지 올라왔어요.

둘째, 중앙정부 발주 중 교통 인프라 비중이 커졌어요. GTX·도로·철도 공사가 기성 단계에 진입하면서 중앙정부 기성이 늘었어요.

셋째, 민간 비주택 발주(상업·물류·데이터센터 등)가 유지되고 있어요. 주택 발주 감소를 비주택이 일부 보완하는 구조예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민간 주택 회복 속도가 핵심이에요. 고금리 완화 → PF 시장 정상화 → 분양 회복 → 민간 기성 증가의 사이클이 예상돼요. 공공 발주는 3기 신도시·공공주택 공급이 지속돼 안정적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발주자별 기성액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발주자별 기성액은 건설 공사를 시킨 주체(정부·공공기관·민간)별로 완료 공사 실적을 구분한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건설 현장의 ‘돈줄’이 어디서 나왔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정부가 돈을 더 쓸수록 공공 기성이 늘고, 민간 분양이 활발할수록 민간 기성이 늘어요.

발주자별 통계는 건설 경기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필수예요. 같은 280조 원이라도 공공 주도인지 민간 주도인지에 따라 지속 가능성과 리스크가 달라져요.

한국 발주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15~2017년: 민간 주택 붐, 민간 비중 63~64%
  • 2018~2019년: 주택 규제 강화, 민간 소폭 감소
  • 2020년: 코로나 SOC 부양, 공공 비중 39%로 상승
  • 2022~2023년: 인건비·자재비 급등, 민간·공공 모두 기성 급증
  • 2024년: 민간 주택 침체, 공공 비중 42%로 상승

발주자별로 어떤 공사가 주로 이루어지나요?

발주자주요 공사 유형특징
중앙정부고속도로·철도·항만·댐대형 SOC, 다년 사업
지방자치단체지방도로·하수도·공공청사생활 인프라 중심
LH·공공기관공공주택·신도시·산업단지주택 공급 핵심
민간(주택)아파트·주거시설경기 민감, 분양 연동
민간(비주택)상업·물류·데이터센터경기 후행, 수요 연동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발주자별 기성액 통계, 어떤 정보가 있나요?

KOSIS DT_1G150101은 공사종류(건축·토목·전문 등) × 발주자(중앙정부·지방정부·공기업·민간) × 계약·기성·원하도급·미기성으로 구성돼요.

연도별 공공·민간 기성 추이 (2015~2024)

연도공공기성(조원)민간기성(조원)공공비중(%)민간비중(%)
2015약 55약 873961
2016약 58약 1003763
2017약 60약 1053664
2018약 62약 1103664
2019약 65약 1143664
2020약 72약 1113961
2021약 78약 1233961
2022약 95약 1404060
2023약 108약 1524258
2024약 118약 1624258

발주자 세부별 기성액 (2024년)

발주자기성액(조원)비중(%)주요 사업
중앙정부약 6021GTX·고속도로·항만
지방자치단체약 2810도로·하수도·청사
LH·공공기관약 3011공공주택·신도시
민간(주택)약 9835아파트·주거시설
민간(비주택)약 6423상업·물류·공장

공사종류 × 발주자 교차 분석 (2024년, 조원)

공사종류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합계
건축약 8약 12약 20약 86약 126
토목약 48약 14약 9약 13약 84
전문약 4약 2약 1약 49약 56

원도급·하도급 발주자별 상세 (2024년)

발주자원도급(조원)하도급(조원)원도급 비중(%)
공공 전체약 77약 4165
민간 전체약 105약 5765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발주자 분류 기준: 민관합동 투자(PPP) 사업은 민간·공공 어느 쪽으로 분류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연간 예산 변동: 정부 SOC 예산은 매년 달라져요. 예산 삭감 시 공공 기성이 즉시 감소해요.

민간 선분양 효과: 아파트 분양 이후 2~3년간 기성이 집중돼요. 과거 분양 데이터로 미래 민간 기성을 추정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발주자별 기성액,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발주자(發注者)는 건설공사를 의뢰하는 주체예요. 발주자별 기성액은 각 발주 주체가 발주한 공사의 완료 실적이에요.

같은 아파트 단지라도 LH가 발주하면 공공 기성, 민간 디벨로퍼가 발주하면 민간 기성으로 분류돼요.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국토교통부 건설공사 시공통계조사에서 발주자를 공사별로 신고받아 집계해요. 발주자 분류는 건설산업기본법의 발주자 정의를 따라요.

핵심 용어 해설

용어정의차이점
발주자공사를 의뢰하는 주체돈 주는 쪽
시공사공사를 실제 수행하는 업체일 하는 쪽
원도급발주자-시공사 직접 계약1차 계약
하도급원도급사-전문업체 재계약2차 계약
미기성액계약액 - 누적기성액잔여 공사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발주자 자가 신고: 시공사가 발주자를 직접 신고하므로 분류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혼합 발주 처리: 정부·민간이 함께 투자하는 PF 사업의 경우 주 발주자 기준으로 분류해요.

연간 집계 지연: 확정 통계는 다음 해 하반기에 나와요. 최신 동향은 잠정값으로 해석해야 해요.

더 정확하게 읽으려면

  • SOC 예산 규모 — 공공 발주의 직접 선행지표
  • 아파트 착공 실적 — 민간 주택 기성의 선행지표
  • PF 대출 잔액 — 민간 발주 지속 가능성 확인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발주자 구조의 변화는 한국 경제 정책의 방향을 반영해요. 공공 비중이 높아진 2024년은 민간 침체를 정부가 보완하는 구조예요.

발주자별 구조 — 공공이 늘어난 이유

2024년 공공 비중 42%는 2017년 36% 대비 6%p 상승이에요.

민간 감소: 2022~2023년 고금리로 민간 주택 착공이 급감했어요.

공공 확대: 3기 신도시 기반시설, GTX 착공 등으로 공공 물량이 늘었어요.

공공 발주 비중 확대는 경기 안전판 역할이에요. 민간 경기 침체 시 정부가 SOC를 늘려 건설 수요를 지탱하는 전통적 방식이에요.

왜 공공 발주가 경기 대응 수단으로 쓰이나요? —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즉각적 고용 창출. 건설 공사는 착공 즉시 현장 인력 고용이 발생해요. GDP 0.1% 증가에 약 3만~4만 명 고용 효과가 나타나요.

둘째, 인프라 장기 효과. 도로·철도 등 공공 인프라는 완성 후 수십 년간 생산성을 높여요.

셋째, 승수 효과. 건설 투자 1원이 타 산업에 1.8~2.2원의 생산 효과를 낸다는 분석이 있어요.

OECD 비교 — 공공 건설 투자 수준은?

국가GDP 대비 공공 건설투자(%)특징
한국약 5.5높은 편
일본약 5.0노후 인프라 재건
독일약 3.5교통·에너지 전환
미국약 3.0인프라법 통과 후 상승 중
OECD 평균약 3.8기준선

정책·투자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SOC 예산 분석: 정부 예산에서 국토·도시 관련 지출이 늘면 공공 기성 증가로 이어져요.

주택 공급 추적: 공공기관(LH 등) 발주 추이로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파악해요.

건설 포트폴리오: 투자자는 공공 비중이 높은 건설사(토목 강점)와 민간 비중이 높은 건설사(주택 강점)를 구분해 분석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종류/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미기성액 (DT_1G150101)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발주자별 통계가 왜 중요한가요?
발주자는 공사를 시키는 주체예요. 정부(중앙·지방)는 도로·학교·병원 등을 발주해요. 공공기관(LH·한국도로공사 등)은 주택·인프라를 발주해요. 민간(건설사·디벨로퍼)은 아파트·상업시설을 발주해요. 발주자별 비중 변화가 건설 경기의 성격(SOC 중심인지, 민간 주택 중심인지)을 알려줘요.
민간 발주와 공공 발주 중 어느 쪽이 경기에 더 민감한가요?
민간 발주가 훨씬 경기 민감해요. 부동산 규제·금리·경기 변동에 따라 민간 주택 발주가 급증·급감해요. 공공 발주는 정부 예산으로 결정되어 비교적 안정적이에요. 경기 침체 시 정부가 SOC 예산을 늘려 공공 발주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떠받치는 경우가 많아요.
2024년 공공 발주 비중이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2023년 고금리·PF(프로젝트 파이낸싱) 위기로 민간 주택 발주가 크게 줄었어요. 반면 정부는 GTX·3기 신도시 기반시설·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SOC 예산과 LH 발주를 확대했어요. 이 때문에 공공 비중이 2017년 36%에서 2024년 42%로 올라갔어요.
미기성액이 발주자별로 차이가 있나요?
공공 발주 미기성액은 예산 배정이 확실해 기성으로 전환되는 시기가 비교적 예측 가능해요. 민간 발주 미기성은 자금 조달 환경에 따라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있어요. 2022~2023년 PF 위기 때 민간 미기성액 중 일부 공사가 실제로 중단됐어요.
중앙정부 발주와 지방정부 발주는 어떻게 다른가요?
중앙정부 발주는 도로·철도·항만·공항 등 전국 규모 인프라가 중심이에요. 지방정부 발주는 도시 도로·하수도·학교·공공청사 등 지역 생활 인프라가 중심이에요. 지방교부세 규모에 따라 지방 발주가 크게 달라져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 발주가 건설 기성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LH는 공공 발주의 핵심 주체예요. 공공주택 건설·토지 개발·임대주택 공급을 주도해요. LH의 연간 발주는 30~40조 원 수준으로 추정돼요. LH 발주가 늘면 공공 기성이 크게 늘어요. 3기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2023~2025년 LH 발주가 크게 늘었어요.
이 통계로 부동산 경기를 예측할 수 있나요?
민간 발주 계약액 추이가 민간 건설 경기의 선행지표예요. 계약이 줄어들면 6~18개월 후 기성이 줄어요. 2022~2023년 민간 계약 감소가 2024~2025년 민간 기성 둔화로 이어지고 있어요. 아파트 착공 데이터와 함께 보면 주택 공급 전망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원도급·하도급 비율이 발주자별로 다른가요?
공공 발주는 하도급 관리가 엄격해 하도급 비율이 민간보다 낮게 나타나요. 민간 대형 발주는 하도급 비중이 높아요. 건설산업기본법상 직접 시공 비율 규제로 원도급사가 일정 비율 이상 직접 시공해야 해요. 공공 발주에서 이 규제가 더 엄격하게 적용돼요.
통계에서 발주자는 어떻게 분류되나요?
국토교통부 시공 통계는 발주자를 ①중앙정부 ②지방자치단체 ③공기업·공공기관 ④민간(개인·법인) ⑤기타로 분류해요. 중앙+지방+공기업을 합쳐 "공공 발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KOSIS 원본에서 세부 분류를 선택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