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청년가구 월평균 소득 수준별 분포, 300~400만원대 31.6%
2024년 당진시 청년가구 월평균 소득 분포를 분석했습니다. 300만원 이상~400만원 미만이 31.6%로 가장 많으며, 200만원대와 300만원대 구간(총 53%)에 절반 이상의 청년가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여자 청년가구가 남자보다 더 낮은 소득 구간에 집중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800만원 이상 최신값7.30%
전년 대비 (700~800만원 → 800만원 이상)
3.90%+114.7%
9년 누적 변화 (50만원 미만 → 800만원 이상)
6.30%+630.0%
기간 최고·최저
300~400만원31.6%
50만원 미만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소득수준 | 비율(%) |
|---|---|
| 50만원 미만 | 1.0 |
| 50~100만원 | 3.4 |
| 100~200만원 | 3.4 |
| 200~300만원 | 21.4 |
| 300~400만원 | 31.6 |
| 400~500만원 | 11.2 |
| 500~600만원 | 11.2 |
| 600~700만원 | 6.3 |
| 700~800만원 | 3.4 |
| 800만원 이상 | 7.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수준 | 남자(%) | 여자(%) |
|---|---|---|
| 100~200만원 | 1.9 | 8.5 |
| 200~300만원 | 17.6 | 34.0 |
| 300~400만원 | 34.6 | 21.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수준 | 10대(%) | 20대(%) | 30대(%) |
|---|---|---|---|
| 100~200만원 | - | 5.1 | 2.7 |
| 200~300만원 | 100.0 | 30.5 | 17.1 |
| 300~400만원 | - | 30.5 | 3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당진시 청년가구의 소득은 어느 수준인가요?
- 2024년 기준 당진시 청년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300~400만원대가 31.6%로 가장 많습니다. 2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 구간이 전체의 53%를 차지해서, 청년가구의 절반 이상이 이 소득 범위에 있습니다.
- 남자와 여자 청년가구의 소득이 다른가요?
- 네,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 청년가구는 200~300만원대에 34.0%가 집중되어 있지만, 남자 청년가구는 300~400만원대에 34.6%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같은 나이대라도 여자가 더 낮은 소득 구간에 분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20대와 30대의 소득 차이가 있나요?
- 네, 있습니다. 20대는 200~300만원대와 300~400만원대에 각각 30.5%씩 고르게 분포합니다. 반면 30대는 300~400만원대가 32.2%로 조금 더 높은 구간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는 경력이 많을수록 평균 소득이 높다는 일반적인 패턴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청년가구 월평균 소득 분포는 청년들이 받는 월 수입이 어떻게 분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4년 당진시를 조사한 결과,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인 가구가 31.6%로 가장 많았습니다.
소득이 어디에 몰려 있나요?
당진시 청년가구를 소득 구간별로 보면 특정 구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낮거나 높은 소득층은 적습니다. 50만원 미만은 1.0%, 800만원 이상은 7.3%에 불과합니다. 반대로 2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 구간에 전체의 53.0%가 몰려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200~300만원대가 21.4%, 300~400만원대가 31.6%입니다. 쉽게 말하면 당진시 청년가구 10명 중 5명 이상이 200만원대에서 400만원대 사이의 소득을 얻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가구의 소득이 중산층 수준으로 모여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소득이 다르다
흥미롭게도 같은 청년가구라도 성별에 따라 소득 분포가 크게 달랐습니다. 여자 청년가구는 200~300만원대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 구간에만 34.0%가 몰려 있습니다. 반면 남자 청년가구는 300~400만원대에 34.6%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다른 구간을 보면 더 선명합니다. 100~200만원대에는 여자가 8.5%인 데 비해 남자는 1.9%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300~400만원대로 올라가면 남자가 34.6%인 반면 여자는 21.3%입니다. 이는 여자 청년가구가 평균적으로 더 낮은 소득을 받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나이가 들수록 소득이 높아진다
20대와 30대 청년가구의 소득 분포도 다릅니다. 20대는 200~300만원대와 300~400만원대에 각각 30.5%씩 고르게 분포합니다. 30대는 300~400만원대가 32.2%로 조금 더 높은 구간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100~200만원대는 어떨까요? 20대는 5.1%인 데 비해 30대는 2.7%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경력 패턴을 반영합니다. 30대가 20대보다 사회 경험이 많아서 평균적으로 더 높은 소득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10대의 경우 표본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200~300만원대에만 100% 기록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4년 당진시청년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공식 통계이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단일 연도(2024년) 데이터이므로 소득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둘째, 당진시에만 해당하므로 전국 평균과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청년의 정의가 통계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청년통계와 비교할 때도 개념 확인이 필요합니다. 넷째, 10대 표본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