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2만개사
전년 대비 (2022 → 2023) 350개사-2.9%
14년 누적 변화 (2009 → 2023) 3,100개사+36.8%
기간 최고·최저
20221.2만개사
20098,420개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매출액 대비 수출비율별 분포 추이 — 기업 수출 집중도 분석 (개사)
매출액 대비 수출비율별 분포 추이 — 기업 수출 집중도 분석매출액 대비 수출비율별 분포 추이 — 기업 수출 집중도 분석 값 비교 차트. 2009부터 2023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420개사, 최고 11,870개사, 평균 10,400개사. 전체 흐름은 증가(36.8%).02967.559358902.5118702009: 8,420개사20092010: 9,180개사20102011: 9,650개사20112012: 9,870개사20122013: 10,120개사20132014: 10,380개사20142015: 10,540개사20152016: 10,290개사20162017: 10,760개사20172018: 11,020개사20182019: 10,830개사20192020: 10,210개사20202021: 11,340개사20212022: 11,870개사20222023: 11,520개사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수출비율 구간별 기업 분포 (2023년) (개사)
수출비율 구간별 기업 분포 (2023년)수출비율 구간별 기업 분포 (2023년)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수출비율 0% (내수전용)이 41.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수출비율 0% (내수전용) 41.0%, 수출비율 1~25% 28.0%, 수출비율 25~50% 12.0%.수출비율 0% (내수전용): 41개사 (41.0%)수출비율 1~25%: 28개사 (28.0%)수출비율 25~50%: 12개사 (12.0%)수출비율 50~75%: 10개사 (10.0%)수출비율 75~100%: 9개사 (9.0%)수출비율 0% (내수전용)41.0% 수출비율 1~25%28.0% 수출비율 25~50%12.0% 수출비율 50~75%10.0% 수출비율 75~100%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매출액 대비 수출비율별 분포 추이 — 기업 수출 집중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개사)
row_labelvaluenote
201310120수출비율 50% 이상 기업 약 1만여 개
201410380수출 전문기업 증가 추세
201510540사드 이전 피크
201610290수출 둔화 반영
201710760수출 회복
201811020반도체 호황 효과
201910830미중 무역갈등 영향
202010210코로나19 수출 타격
202111340수출 강한 반등
202211870역대 최고 수준
202311520소폭 조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수출비율별 기업 분포란 무엇인가

매출액 대비 수출비율별 기업 분포는 기업이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어, 각 구간에 속하는 기업 수를 집계한 통계입니다. 이 지표는 단순히 수출금액 총량을 보는 것과 달리, 수출 기업의 구조적 분포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수출비율 분포 통계는 한국 기업의 수출 의존도 구조를 파악하는 핵심 지표로, 내수 기반 기업과 수출 전문기업 간의 비중 변화를 추적합니다.

한국은 GDP의 40% 이상이 수출에서 창출되는 소규모 개방경제로, 기업 수준에서의 수출 비중 분포는 경제 구조의 건전성과 리스크 분산 정도를 보여줍니다.

이 통계에서 주목할 핵심 사항:

  • 내수 전용 기업(수출비율 0%)이 전체의 약 41% — 상당수 제조·서비스 기업이 여전히 내수 의존
  • 수출비율 50% 이상 기업은 약 11,500개 — 전체의 약 19% 내외
  • 고수출 기업(75% 이상) 비중은 9% 안팎 — 반도체·자동차 부품 등 특정 품목 집중

수출비율 구간별 분포 구조

기업의 수출비율은 크게 5개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수출비율 구간2023년 기업 수 (추정)전체 비중주요 업종
0% (내수전용)약 24,600개41%음식료품, 인쇄, 건설자재
1~25%약 16,800개28%기계, 화학, 플라스틱
25~50%약 7,200개12%전기장비, 정밀기기
50~75%약 6,000개10%IT부품, 자동차부품
75~100%약 5,400개9%반도체, 디스플레이

분포의 핵심 특징:

  • 수출비율이 높을수록 기업 수는 급격히 감소 — 전형적인 우편향 분포
  • 내수 전용 기업이 절반에 육박 — 한국 기업 생태계의 내수 의존 구조 반영
  • 고수출 기업의 경제적 기여도는 비중보다 훨씬 높음 — 9%의 기업이 총수출의 50% 이상 창출
연도수출비율 50%+ 기업 수전년 대비 증감비고
201811,020+260반도체 슈퍼사이클
201910,830-190미중 무역갈등
202010,210-620코로나19 충격
202111,340+1,130강한 반등
202211,870+530역대 최고
202311,520-350소폭 조정

연도별 추이와 경제 환경

수출비율 50% 이상 기업 수는 2009년 약 8,400개에서 2022년 약 11,870개로 14년간 41% 증가했습니다.

2009~2015년: 수출기업 확장기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원화 약세를 활용한 수출 경쟁력 강화
  • 반도체·스마트폰 공급망 성장으로 고수출 중소기업 급증
  • 2015년까지 연평균 약 200~300개씩 수출 전문기업 증가

2016~2019년: 조정과 성장의 교차

  • 2016년 사드(THAAD) 배치에 따른 대중 수출 감소
  • 2017~2018년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기업 수 다시 1만 1천 개 돌파
  • 2019년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 수출규제로 소폭 감소

2020~2023년: 코로나19와 구조 전환

2020년 코로나19 충격으로 수출비율 50% 이상 기업이 10,210개로 줄었으나, 2021년 IT·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11,340개로 빠르게 반등했습니다.

  • 비대면 산업 성장이 새로운 수출 기업군 형성
  • 2022년 11,870개로 역대 최고치 기록
  • 2023년 글로벌 경기 둔화로 소폭 감소
시기주요 변화 요인수출비율 50%+ 기업 증감
2009~2015스마트폰·반도체 공급망 확장+2,120개 (+25%)
2016~2019미중 갈등, 사드+290개 (+2.9%)
2020코로나19 팬데믹-620개 (-5.7%)
2021~2022수출 반등, 역대 최고+1,660개 (+16.3%)

산업별 특성과 정책적 의미

수출비율 분포는 산업별로 크게 다릅니다.

고수출 집중 산업 (수출비율 75% 이상 기업 비중 높음):

  • 반도체 및 전자부품 — 국내 판로 없이 대부분 해외로 직수출
  • 자동차 부품 — 완성차 수출과 연동된 고수출 구조
  • 조선 기자재 — 국내 조선소 의존도 높으나 수출 비중 증가

혼합형 산업 (수출비율 25~75% 기업 다수):

  • 일반 기계·설비 — 내수·수출 병행 구조
  • 화학 소재 — 국내 제조업 납품과 수출이 혼재
  • 정밀기기 — 의료기기 등 해외 수요 증가 추세

내수 의존 산업 (수출비율 0~25% 기업 다수):

  • 음식료품 — K-푸드 성장에도 불구하고 내수 기반 여전히 강함
  • 인쇄·출판 — 거의 내수전용
  • 건설자재 — 수출 확대 잠재력 있으나 현재 내수 의존

정책적 시사점:

정책 영역수출비율 분포 통계의 활용
수출 다변화특정 품목·국가 집중 리스크 파악
내수기업 수출화수출비율 0% 기업의 수출 전환 지원
중소기업 정책수출비율 25~50% 구간 기업 집중 지원
산업구조 전환고수출 기업 업종 분포 변화 모니터링

수출 구조의 리스크와 전망

집중 리스크:

  • 한국 수출의 특정 품목(반도체 등) 및 특정 기업(삼성·SK하이닉스 등)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수출비율 분포의 상위 구간 기업들의 업황이 전체 수출에 미치는 영향이 큼
  • 중국 수출 의존도 하락 추세 — 수출비율 고기업 중 대중 수출 비중 기업의 구조 전환 필요

성장 기회:

  • K-콘텐츠 확산으로 문화·서비스 업종의 수출비율 상승 추세
  • 배터리·바이오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비율 50% 이상 진입 증가
  • 디지털 무역의 확대로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의 수출비율 새로운 집계 필요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는 내수 전용 기업 비중을 줄이고 수출비율 분포의 균형을 개선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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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수출비율이란 무엇인가요?
수출비율은 기업의 총매출액 중 수출로 발생한 매출의 비중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수출비율 50%인 기업은 매출의 절반이 해외에서 발생합니다.
이 통계에서 어떤 기업들이 집계되나요?
산업기술통계조사 대상 기업이 포함되며, 주로 제조업 및 기술집약적 산업 부문의 기업들이 대상입니다.
수출비율 50% 이상 기업 수는 어떤 추세인가요?
2009년 약 8,400개에서 2022년 약 11,870개로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충격 이후 빠르게 회복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내수 전용 기업(수출비율 0%)의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3년 기준 전체 기업의 약 41%가 수출을 전혀 하지 않는 내수전용 기업으로 추정됩니다. 중소 제조업체의 상당수가 이 범주에 속합니다.
수출비율 75% 이상의 고수출 기업 비중은?
약 9% 내외로 추정되며,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부품 등 특정 품목에 집중된 고수출 전문기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코로나19가 수출비율 분포에 미친 영향은?
2020년에는 수출비율 50% 이상 기업 수가 약 10,210개로 줄었으나 2021년 빠르게 반등했습니다. 특히 비대면·IT 기업의 수출이 증가하는 구조 변화도 동반되었습니다.
이 지표가 산업 정책에서 갖는 의미는?
수출 기업 분포를 파악하면 내수-수출 균형 정책, 수출 다변화 지원,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 등의 정책 수요를 진단하는 데 활용됩니다.
수출비율별 분포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기술통계조사 결과를 토대로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한국 기업의 수출 집중도는?
한국은 GDP 대비 수출 비중이 40% 이상인 소규모 개방경제로, 제조업 기업의 수출 의존도가 독일과 유사하게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