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와 저수조 현황 2024: 한국 전국 6,599개 시설의 규모별 분포
2024년 한국의 배수지와 저수조 시설 현황 통계입니다. 전국 배수지 4,252개, 저수조 2,347개 등 총 6,599개 시설이 운영 중이며, 배수지 유량계 설치율은 100%입니다. 총 설계용량은 626,324m³이고, 용량별로는 100㎥ 이하 소형 시설이 5,298개로 전체의 80%를 차지합니다.
301㎥ 이상 최신값369개
전년 대비 (101㎥~300㎥ → 301㎥ 이상)
563개-60.4%
2년 누적 변화 (100㎥ 이하 → 301㎥ 이상)
4,929개-93.0%
기간 최고·최저
100㎥ 이하5,298개
301㎥ 이상369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배수지 개수 | 설계용량 |
|---|---|---|
| 100㎥ 이하 | 3,061개 | 169,503m³ |
| 101㎥~300㎥ | 827개 | 145,473m³ |
| 301㎥ 이상 | 364개 | 230,335m³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저수조 개수 | 설계용량 |
|---|---|---|
| 100㎥ 이하 | 2,237개 | 59,281m³ |
| 101㎥~300㎥ | 105개 | 18,853m³ |
| 301㎥ 이상 | 5개 | 2,879m³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표 | 값 |
|---|---|
| 배수지 개수 | 4,252개 |
| 총 설계용량 | 545,311m³ |
| 총 설계 배수량 | 331,320m³/일 |
| 평균 저류시간 | 16.4시간 |
| 유량계 설치율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배수지와 저수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배수지는 대규모 정수시설에서 깨끗이 정수된 물을 저장하고 배급하는 큰 시설이고, 저수조는 건물이나 지역의 작은 규모 물 저장시설입니다. 2024년 배수지는 4,252개, 저수조는 2,347개로 배수지가 약 2배 많습니다.
- 유량계 설치율이 100%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 모든 배수지에 물의 흐름을 측정하는 유량계가 설치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수도 시스템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의미로, 수도관 누수 감시와 안전한 물 공급에 도움이 됩니다.
- 왜 작은 규모 시설(100㎥ 이하)이 가장 많나요?
- 작은 규모 저수조들이 마을, 아파트 단지, 작은 도시 등에 광범위하게 분포하기 때문입니다. 각 지역의 필요에 맞춰 작은 규모의 저장시설들이 촘촘히 배치되어 있습니다.
- 배수지의 평균 저류시간 16.4시간은 무엇인가요?
- 배수지에 도착한 물이 평균 약 16시간 동안 저장되었다가 사용자들에게 배급된다는 뜻입니다. 이 시간은 물의 안정화와 수요 변동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해설
배수지와 저수조는 무엇인가요?
배수지와 저수조는 수돗물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설입니다. 정수장에서 깨끗이 정수된 물을 받아 저장했다가, 집이나 회사 등 우리가 사는 곳에 물을 공급합니다. 배수지는 큰 규모의 시설이고, 저수조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시설입니다.
2024년 한국은 배수지와 저수조 시설이 몇 개나 있을까요?
2024년 전국의 배수지는 4,252개, 저수조는 2,347개로 총 6,599개 시설이 운영 중입니다. 배수지는 저수조의 약 2배 정도로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시설들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규모별로 어떻게 분포하나요?
배수지와 저수조를 용량별로 보면, 100㎥ 이하의 작은 시설이 5,298개로 전체의 80%를 차지합니다. 중형(101~300㎥)은 932개, 대형(301㎥ 이상)은 369개입니다. 작은 규모 시설이 대부분이지만, 대형 시설들이 더 많은 용량을 담당합니다.
배수지의 용량은 어떻게 분포할까요?
배수지 4,252개의 용량을 규모별로 보면, 대형 시설(301㎥ 이상) 364개가 전체 용량의 42%인 230,335m³를 담당합니다. 반면 소형 시설(100㎥ 이하) 3,061개는 31%인 169,503m³를 담당합니다. 개수로는 소형이 많지만, 용량으로는 대형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수조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저수조 2,347개는 소형 시설이 대부분입니다. 100㎥ 이하가 2,237개(95%)로 압도적으로 많고, 중형은 105개, 대형은 단 5개뿐입니다. 저수조의 총 설계용량은 80,013m³로, 배수지 용량의 15% 수준입니다.
배수지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배수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여러 시설과 지표를 관리합니다. 배수지의 평균 저류시간은 16.4시간으로, 평균적으로 물이 배수지에서 약 16시간 정도 머물렀다가 공급됩니다. 2024년의 주목할 점은 배수지의 유량계 설치율이 100%라는 것입니다. 유량계는 실시간으로 수돗물의 흐름을 측정하는 기계인데, 모든 배수지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은 수도 시스템의 관리 수준이 높다는 뜻입니다.
또한 배수지 중 일부에는 가압장(물을 높은 곳으로 보내는 시설)이 있습니다. 2024년 현재 가압장은 10개가 있으며, 연간 전력사용량은 약 1,236만 KW입니다. 이는 수돗물을 높은 곳으로 펌프질하기 위한 에너지 비용을 나타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상수도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통계는 2024년 기준이며, 개별 지역별 세부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 통계에는 다양한 단위(개, m³, KW 등)가 포함되어 있어, 차트와 표에서는 각 항목에 맞는 단위를 별도로 표시했습니다. 시계열 데이터(연도별 변화)는 현재 통계에서 제공되지 않으므로, 추이를 분석하려면 추가 데이터 수집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