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28만 개, 종사자 78만 명 현황(2024년)
2024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수는 28만2천 개, 종사자는 78만9천 명. 부동산 임대및관리업이 44%, 지원서비스업이 42%를 차지하며, 사업체의 90% 이상이 1~4인 소규모 사업장으로, 개인사업자 중심 산업입니다.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 최신값11.7만개
전년 대비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 →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
6,505개-5.2%
2년 누적 변화 (부동산 개발업 →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
7.7만개+187.7%
기간 최고·최저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12.4만개
부동산 개발업4.1만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 분류 | 사업체수(개) | 평균 종사자(명) | 총 종사자(명) |
|---|---|---|---|
| 부동산 개발업 | 40,810 | 2.9 | 119,293 |
|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 | 123,931 | 3.6 | 443,899 |
|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 | 117,426 | 1.8 | 216,295 |
| 전체 | 282,167 | 2.8 | 779,4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 분류 | 사업체수(개) | 평균 종사자(명) | 총 종사자(명) |
|---|---|---|---|
| 부동산 공인중개서비스업 | 107,448 | 1.7 | 180,766 |
| 부동산 임대업 | 81,092 | 1.9 | 155,400 |
| 부동산 관리업 | 42,839 | 6.7 | 288,499 |
| 부동산 자문서비스업 | 7,812 | 1.8 | 14,344 |
| 부동산 감정평가서비스업 | 1,489 | 6.6 | 9,776 |
| 부동산 금융서비스업 | 462 | 9.8 | 4,5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사업체수(개) | 평균 종사자(명) | 총 종사자(명) |
|---|---|---|---|
| 1~4인 | 253,218 | 1.8 | 452,604 |
| 5~9인 | 19,859 | 6.1 | 120,981 |
| 10~19인 | 6,770 | 12.7 | 85,645 |
| 20~49인 | 1,849 | 26.4 | 48,777 |
| 50인 이상 | 471 | 151.8 | 71,48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동산서비스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부동산의 매매, 임차, 관리, 감정평가, 금융 지원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부동산 개발업, 임대 및 관리업, 관련 지원서비스업으로 나뉩니다.
- 가장 많은 사업체는 어느 분야인가요?
-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12만 4천 개)이 가장 많고, 그 다음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11만 7천 개), 부동산 개발업(4만 개) 순입니다.
- 왜 개인사업자 중심 산업일까요?
- 부동산 공인중개나 소규모 부동산 임대·관리는 개인 또는 소수 인원으로도 운영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사업체의 90% 이상이 1~4인 규모입니다.
자세한 해설
부동산서비스산업은 부동산의 매매, 임차, 관리, 감정평가, 금융 지원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 2024년 한국의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는 28만 2천 개, 종사자는 78만 9천 명에 달한다.
부동산서비스산업의 규모는 어느 정도일까?
부동산서비스산업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 첫째, 부동산 개발업(토지 개발, 건물 신축)이 4만 개 사업체에 12만 명을 고용한다. 둘째,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건물, 주택, 토지 임대)이 12만 4천 개 사업체로 가장 많고, 44만 명을 고용한다. 셋째,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공인중개, 감정평가, 금융 지원)이 11만 7천 개 사업체에 21만 6천 명을 고용한다.
가장 큰 분야는 어디일까?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을 자세히 보면 임대업(8만 1천 개)과 관리업(4만 3천 개)으로 나뉜다. 임대업은 주로 주택이나 건물을 소유자를 대신해 세내주는 일이다. 관리업은 건물이나 시설을 유지·보수하는 역할이다.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에서는 공인중개서비스업이 10만 7천 개로 가장 크다. 이는 전국 곳곳의 부동산 중개소를 포함한다. 이어 부동산 자문서비스업(7천 8백 개), 부동산 감정평가서비스업(1천 4백 개), 부동산 금융서비스업(462개) 순이다.
부동산서비스산업은 어떤 규모의 사업체들일까?
부동산서비스산업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소규모 사업장이 대다수라는 점이다. 1~4인 사업체가 25만 3천 개로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개인 중개인이나 소규모 부동산 관리자가 대부분이라는 뜻이다.
대규모 사업체는 극히 드물다. 5~9인 사업체는 1만 9천 개(7%), 10~19인은 6천 7백 개(2%), 20~49인은 1천 8백 개(0.7%), 50인 이상은 471개(0.2%)에 불과하다. 쉽게 말하면, 전국에 있는 부동산서비스업 중 99%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다.
일자리는 어떻게 분포할까?
다만 일자리의 분포는 사업체 분포와 다르다. 1~4인 소규모 사업체의 평균 종사자는 1.8명으로, 대부분 혼자 일하는 개인사업자나 부부 중심이다. 이들이 만드는 일자리는 전체의 58%인 45만 2천 명이다.
반면 5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겨우 471개이지만, 평균 152명의 종사자를 두고 있다. 이들이 만드는 일자리가 전체의 9%인 7만 1천 명이다. 10~19인 사업체의 평균은 12.7명, 20~49인은 26.4명이다.
부동산 분야별로 종사자 수가 어떻게 다를까?
부동산 분야에 따라 평균 종사자 수가 크게 다르다. 부동산 금융서비스업의 평균이 9.8명으로 가장 높다. 이는 금융, 신용 심사 등 전문성 높은 업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개발업도 평균 2.9명으로 비교적 많다.
반면 부동산 임대 및 관리업은 평균 3.6명, 부동산 관련 지원서비스업은 평균 1.8명이다. 특히 공인중개서비스업의 평균이 1.7명으로, 대부분 한두 명 규모의 중개소다. 이는 부동산 거래가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개인 중개인의 신뢰와 경험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부동산서비스산업실태조사(2024년)를 바탕으로 한다. 조사 대상은 부동산 개발업, 임대업, 관리업, 지원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업체다. 단위는 “사업체 수(개)“와 “종사자 수(명)“이다.
주의할 점은 몇 가지가 있다. 첫째, 소규모 자영업자나 비사업체 근로자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둘째, 이 통계는 사업체 기준이므로 같은 사업가가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중복 계산될 수 있다. 셋째, 부동산 개발업 평균 2.9명은 건설 현장 인력을 포함하지 않을 수 있어 실제보다 낮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