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아동복지시설, 2024년 46곳에 814명 수용
부산광역시 아동복지시설은 2024년 46개소로 총 814명이 입소 중입니다. 양육시설이 652명(80%)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구군별로는 서구(145명), 금정구(133명), 동래구(128명)에 수용자가 집중되었습니다.
보호치료시설 최신값9명
전년 대비 (자립지원시설 → 보호치료시설)
8명-47.1%
3년 누적 변화 (양육시설 → 보호치료시설)
643명-98.6%
기간 최고·최저
양육시설652명
보호치료시설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시설수 | 수용자 |
|---|---|---|
| 서구 | 2 | 145 |
| 금정구 | 5 | 133 |
| 동래구 | 5 | 128 |
| 남구 | 7 | 63 |
| 해운대구 | 4 | 56 |
| 사하구 | 2 | 55 |
| 강서구 | 2 | 46 |
| 북구 | 3 | 26 |
| 수영구 | 2 | 42 |
| 영도구 | 1 | 50 |
| 부산진구 | 2 | 17 |
| 동구 | 4 | 16 |
| 기장군 | 1 | 6 |
| 중구 | 1 | 5 |
| 연제구 | 1 | 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설 유형 | 시설수 | 입소자 | 퇴소자 | 수용자 |
|---|---|---|---|---|
| 양육시설 | 17 | 49 | 82 | 652 |
| 기타시설 | 27 | 48 | 53 | 136 |
| 자립지원시설 | 1 | 6 | 2 | 17 |
| 보호치료시설 | 1 | 5 | 13 | 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남 | 여 | 합계 |
|---|---|---|---|
| 입소자 | 60 | 48 | 108 |
| 퇴소자 | 89 | 61 | 150 |
| 연말현재 수용자 | 476 | 338 | 81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은 무엇인가요?
-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은 부모가 없거나 학대·방임 상황에 있는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사회안전망입니다. 2024년 기준 46개소가 운영 중이며 814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습니다.
- 아동복지시설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 양육시설(17곳)은 부모가 없는 아동을 장기 보호하며 652명이 입소 중입니다. 기타시설(27곳)은 단기 보호나 사회복귀를 돕는 곳으로 136명을 보호합니다. 자립지원시설(1곳)과 보호치료시설(1곳)은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부산에서 아동복지시설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 시설 개수로는 남구가 7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수용 아동이 가장 많은 곳은 서구(145명)이고, 금정구(133명), 동래구(128명)가 뒤따릅니다. 지역마다 시설 규모가 다릅니다.
- 2024년에 새로 입소한 아동은 몇 명인가요?
- 2024년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에 새로 입소한 아동은 108명입니다. 같은 기간 퇴소자는 150명으로, 기존 입소 아동의 가정 복귀나 자립을 지원했습니다.
- 수용 아동의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연말현재 입소 중인 814명 중 남아가 476명(58.5%), 여아가 338명(41.5%)입니다. 약 6:4 비율로 남아가 조금 더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아동복지시설은 부모가 없거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보는 사회안전망입니다. 부산광역시의 아동복지시설은 2024년 46개소에서 814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취약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복지시설은 어떻게 분류되나요?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은 크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양육시설(17곳)은 부모가 돌볼 수 없는 아동을 24시간 보호하는 시설로 652명이 입소 중입니다. 이는 전체 수용 아동의 80%에 해당하며, 아동복지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기타시설(27곳)은 일시 쉼터나 사회복귀를 돕는 곳으로 136명을 보호합니다. 자립지원시설(1곳)은 시설을 떠난 뒤 독립 생활을 준비하는 아동 17명을 지원합니다. 보호치료시설(1곳)은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9명의 아동을 전문적으로 돕습니다.
지역별로 아동복지시설은 어디에 많을까요?
부산의 16개 구군에 고르게 분포해 있지만,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설 개수로는 남구(7곳)가 가장 많고, 동래구와 금정구가 각각 5곳씩 있습니다. 하지만 수용 아동 수로 보면 서구(145명)에 가장 많은 아동이 입소해 있고, 금정구(133명)와 동래구(128명)가 뒤따릅니다. 이는 지역마다 시설의 규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구는 시설이 많지만 수용 아동이 63명에 불과한 반면, 서구는 시설이 2곳이지만 145명이라는 큰 규모입니다. 반면 중구, 연제구, 기장군은 시설 개수도 적고 수용 아동도 5명 이하로 매우 적어, 지역별 인프라 불균형이 있습니다.
2024년 입소와 퇴소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에 새로 입소한 아동은 108명입니다. 이 중 남아가 60명(55.6%), 여아가 48명(44.4%)입니다. 같은 기간 퇴소한 아동은 150명으로 입소자보다 42명 많습니다. 퇴소자 중에는 남아 89명(59.3%), 여아 61명(40.7%)이 포함되었습니다. 퇴소자가 입소자보다 많은 이유는 기존에 보호받던 아동이 가정으로 복귀하거나 자립 연령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수용 중인 아동의 모습은?
2024년 연말 현재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아동은 814명입니다. 성별로는 남아가 476명(58.5%), 여아가 338명(41.5%)로 남아가 조금 더 많습니다. 시설 유형별로는 양육시설의 652명이 압도적으로 많아, 장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대부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46개소의 시설에 814명이 입소해 있으므로, 시설당 평균 약 17.7명이 입소한 셈입니다. 이는 적절한 규모의 보호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아동복지시설의 역할과 과제
부산의 아동복지시설은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을 보장하는 안전망입니다. 하지만 앞의 통계를 보면 몇 가지 과제가 보입니다. 첫째, 지역별 불균형입니다. 서구, 금정구, 동래구 등 일부 지역에 아동이 집중되어 있는 반면, 중구나 연제구 같은 지역은 시설이 부족합니다. 둘째, 시설 유형의 불균형입니다. 기타시설이 27곳으로 가장 많지만,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보호치료시설은 단 1곳뿐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역사회는 모든 지역에 충분한 시설을 갖추고, 각 아동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 보건 및 사회보장 - 복지시설”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정기 신고된 자료이며, 모든 시설 정보를 완벽하게 포함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설 운영 현황이나 신규 설립, 폐쇄 등은 통계 공표 시점에 따라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정부에서 인정한 복지시설만 포함하며, 미신고 시설이나 다른 형태의 아동 보호 기관은 제외됩니다. 더 최신 정보는 부산광역시청 아동정책과나 통계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