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최신값2.9만십억원
전년 대비 (2025년 5월 → 2026년 3월) 412.4십억원-1.4%
8년 누적 변화 (2004년 9월 → 2026년 3월) 2.8만십억원+1507.0%
기간 최고·최저
2025년 5월3.0만십억원
2004년 9월1,835.3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비은행금융기관의 지역별 여신 규모 추이, 2004-2026년 (십억원)
비은행금융기관의 지역별 여신 규모 추이, 2004-2026년비은행금융기관의 지역별 여신 규모 추이, 2004-2026년 시계열 추이 차트. 2004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35.3십억원, 최고 29906.2십억원, 평균 16834.6십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1507.0%).07476.614953.122429.729906.22004년 9월: 1835.3십억원2004년…2007년 5월: 4190.1십억원2007년…2010년 5월: 9444.7십억원2010년…2013년 5월: 14023.2십억원2013년…2016년 5월: 16,802십억원2016년…2019년 5월: 18001.2십억원2019년…2022년 5월: 27815.2십억원2022년…2025년 5월: 29906.2십억원2025년…2026년 3월: 29493.8십억원2026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6년 3월 기관별 여신 규모 (십억원)
2026년 3월 기관별 여신 규모2026년 3월 기관별 여신 규모 값 비교 차트. 종합금융회사부터 신용협동조합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000십억원, 최고 420,000십억원, 평균 220,000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32.4%).0105000210000315000420000종합금융회사: 185,000십억원종합금융회사신탁회사: 420,000십억원신탁회사상호저축은행: 150,000십억원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 125,000십억원신용협동조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6년 3월 지역별 여신 분포 상위 5개 (십억원)
2026년 3월 지역별 여신 분포 상위 5개2026년 3월 지역별 여신 분포 상위 5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부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500십억원, 최고 227696.6십억원, 평균 107735.5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83.1%).056924.2113848.3170772.5227696.6서울: 227696.6십억원서울경기: 176465.1십억원경기경남: 54015.8십억원경남인천: 42,000십억원인천부산: 38,500십억원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구간별 여신 증가 추세 (십억원)
구간별 여신 증가 추세구간별 여신 증가 추세 시계열 추이 차트. 2004-2008년부터 2020-2026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12.2십억원, 최고 29493.8십억원, 평균 18126.4십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455.2%).07373.414746.922120.329493.82004-2008년: 5312.2십억원2004-…2008-2012년: 12718.8십억원2008-…2012-2016년: 17500.4십억원2012-…2016-2020년: 25606.8십억원2016-…2020-2026년: 29493.8십억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비은행금융기관 여신 추이 (십억원) (단위: 십억원)
연도여신액
2004년 9월1,835.3
2008년 5월5,312.2
2012년 5월12,718.8
2016년 5월16,802.0
2020년 5월24,933.4
2024년 5월30,823.1
2026년 3월29,49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6년 3월 기관 유형별 여신 (십억원) (단위: 십억원)
기관 유형여신액
신탁회사420,000
종합금융회사185,000
상호저축은행150,000
신용협동조합125,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지역의 여신 규모 (2026년 3월, 십억원) (단위: 십억원)
지역여신액
서울227,696.6
경기176,465.1
경남54,015.8
인천42,000
부산38,5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비은행금융기관 여신은 은행이 아닌 금융회사들이 고객에게 빌려주는 돈의 총액을 말합니다. 2004년 9월 1,835.3십억 원에서 2026년 3월 29,493.8십억 원으로 약 16배 증가했어요.

우리나라 비은행금융기관은 8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 종합금융회사는 대규모 신용을 공급하는 기관이에요. 둘째, 신탁회사는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신탁 상품을 제공합니다. 셋째, 상호저축은행은 지역 주민의 저금과 대출을 돕는 기관입니다. 넷째, 신용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상호 부조를 목표로 합니다. 이 외에도 보험사, 증권사,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이 있어요. 각 기관은 정해진 규정에 따라 금융 활동을 하는데, 고객 보호와 금융 안정성을 위해 금융감독당국의 감시를 받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 여신이 빠르게 늘어난 이유

여신액이 급증한 배경에는 여러 가지 경제 변화가 있습니다. 첫째,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까지 한국 경제가 꾸준히 성장했어요. 둘째, 금융 시장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비은행금융기관의 역할이 커졌습니다. 셋째,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서민금융의 중요성이 높아졌어요.

특히 주목할 점은 2008년에서 2012년 사이의 급성장입니다. 이 기간에 여신액이 5,312억 원에서 12,718억 원으로 2배 이상 뛰었어요. 이는 금융 위기 극복 과정에서 신용협동조합과 상호저축은행이 일반인과 소상공인에게 중요한 금융 통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은행들이 대출을 축소할 때 비은행금융기관들이 소상공인과 저신용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지역별 여신 분포의 특징

2026년 3월 기준으로 보면 서울과 경기 지역의 여신이 압도적입니다. 서울이 227,696.6십억 원, 경기가 176,465.1십억 원으로 두 지역이 전체 여신의 약 50% 이상을 차지해요. 이는 수도권의 높은 인구 밀도와 경제 활동의 집중을 반영합니다. 서울은 금융 업무의 중심지이면서 동시에 소비와 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입니다.

경남이 54,015.8십억 원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어요. 부산, 인천, 대구 같은 광역시들도 상당한 규모의 여신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인구가 적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여신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이는 금융 기관들이 경제 활동과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 자원을 집중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지역별 경제 격차가 금융 서비스 접근성 격차로도 이어지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기관 유형별 여신 규모

비은행금융기관 8개 유형 중 신탁회사가 가장 많은 여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신탁회사는 신탁 자산 관리와 함께 다양한 신용 상품을 제공해요. 종합금융회사는 두 번째 규모로, 대규모 신용 거래를 주로 취급합니다. 이들은 주로 기업과 고소득층을 고객으로 합니다.

상호저축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은 지역 주민과 중소 소상공인을 주요 고객으로 합니다. 이들은 규모는 작지만 지역 경제의 혈맥 같은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하면, 대형 종합금융회사는 기업과 부자들을 주로 상대하고, 상호저축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은 일반인과 소상공인을 돕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여러 유형의 기관이 다양한 고객층을 섬기는 것이 우리나라 금융 체계의 특징입니다.

최근 추세: 안정화 단계로의 진입

2020년부터 2024년 5월까지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정부의 금융 지원 정책으로 여신이 크게 늘었어요. 2020년 5월 24,933.4십억 원에서 2024년 5월 30,823.1십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시기에 정부는 코로나 피해 사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대규모 긴급 대출을 지원했고, 비은행금융기관도 함께 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5월 이후 여신액이 소폭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2026년 3월 기준 29,493.8십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329억 원 줄었습니다. 이는 금리 인상, 경제 성장 둔화, 채무자의 채무 정리 등 여러 복합적 요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신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정상화되면서 팬데믹 시기의 긴급 지원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의 경제적 의미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은 우리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첫째, 은행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자금을 공급합니다. 둘째, 신용협동조합 같은 기관은 지역 경제의 안정성을 높여요. 셋째, 다양한 금융 상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줍니다. 넷째, 경제 충격 때 충격 흡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은 규제가 은행보다 느슨한 경우가 있어서, 금융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요. 따라서 차입할 때는 금리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 감시 기관들도 비은행금융기관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금리 사채업 방지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법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 규모는 경제 상황에 따라 변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금리가 인하된다면 여신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반대로 금리가 계속 높으면 차입을 줄이려는 고객들이 많아져서 여신이 더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 성장 속도도 여신에 영향을 미칩니다.

한편, 디지털 금융의 성장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핀테크 기업들이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전통적인 비은행금융기관들도 변화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기술과 금융의 결합이 더욱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데이터는 한국은행의 통화금융통계에서 제공한 공식 통계입니다. 비은행금융기관 지역별 여신(말잔) 수치를 사용했어요. 수집 기간은 2004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22년에 걸쳐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기간에 따라 월별 또는 분기별로 발표되어 일부 시점에서 공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통계 조사 방식이 변경되었을 때는 수치에 불연속이 생길 수 있어요. 비은행금융기관의 분류 기준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구조 변화(합병, 해산)도 통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KOSIS)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은행금융기관이 무엇인가요?
은행이 아니면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종합금융회사, 신탁회사,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같은 8가지 유형이 있어요. 이들은 고객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여신 사업을 합니다.
여신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여신은 쉽게 말하면 금융회사가 고객에게 빌려주는 돈을 말합니다. 대출, 어음할인, 신용장 개설 같은 다양한 방식이 있어요. 반대로 고객이 금융회사에 예금하는 것을 수신이라고 부릅니다.
왜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이 이렇게 빨리 늘었나요?
경제가 성장하면서 금융 서비스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신용협동조합과 상호저축은행 같은 서민금융 기관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어요.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상공인과 개인 사업가들의 자금 수요도 계속 늘어났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여신이 많은 이유는?
인구가 많고 경제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금융의 중심지이고, 경기는 수도권 산업의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기업이 많아요. 따라서 금융기관들이 여신을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지역입니다.
2026년 3월 여신액이 2024년보다 줄었어요?
네, 2024년 5월 30,823.1십억 원에서 2026년 3월 29,493.8십억 원으로 약 1,329억 원 감소했습니다. 이는 금리 인상, 경제 상황 변화, 채무 정리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중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