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임금 구조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DT_1G160005). 건설업 직종별 종사자수와 급여액의 2016년 이후 최신 연도별 변화.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2 최신값99.0만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3.0만명·억원+3.1%
6년 누적 변화 (2016 → 2022)
15.0만명·억원+17.9%
기간 최고·최저
202299.0만명·억원
201684.0만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종사자수합계(명) | 1인당급여(만원) | 기능직비중 | 기술직비중 | 변화 |
|---|---|---|---|---|---|
| 2016 | 840000 | 약3800 | 51% | 27% | 기준시점 |
| 2017 | 860000 | 약3950 | 50% | 27% | +4% |
| 2018 | 890000 | 약4150 | 49% | 28% | +5% |
| 2019 | 910000 | 약4200 | 49% | 28% | +1% |
| 2020 | 930000 | 약4400 | 48% | 28% | +5% |
| 2021 | 960000 | 약4600 | 48% | 28% | +5% |
| 2022 | 990000 | 약4800 | 48% | 28% | +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G160005와 DT_1G150005의 차이는?
- 시계열 기준 시점이 달라요. DT_1G150005는 2015년 이전 분류 기준 시계열, DT_1G160005는 2016년 이후 개정 기준이에요. 장기 추세 분석 시 두 통계를 연결해 사용해야 해요. 기준 변경으로 일부 직종 분류가 조정됐을 수 있으므로 메타데이터 확인이 필요해요.
- 2016~2022년 건설업 1인당 급여가 26% 상승한 배경은?
- 세 가지가 복합 작용했어요. (1) 최저임금 인상: 2016년 6,470원 → 2022년 9,160원(+42%) — 기능직 임금 하한선 상승 (2) 숙련 기능인력 부족: 고령화·청년 기피로 숙련공 몸값 급등 (3) 기술직 수요 증가: BIM·친환경 설계 기술직 채용 확대. 이 세 힘이 건설 임금 인플레이션을 만들었어요.
- 2020년 1인당 급여 상승률(+5%)이 직전 연도보다 높아진 이유는?
- 코로나19로 현장 인력 접근이 어려워지면서 숙련 기능직 일당이 급등했어요. 공급은 줄었지만 공공공사 수요는 유지·확대됐어요. 또한 코로나19 방역 비용·보상 수당이 추가됐어요. 역설적으로 코로나19가 건설 현장 임금을 올리는 계기가 됐어요.
- 기능직 인력의 평균 연령과 고령화 문제는 어떤 수준인가요?
- 심각한 수준이에요. 건설 현장 기능직의 평균 연령은 약 50세 이상이에요. 50세 이상 비중이 전체 기능직의 약 45~50%에 달해요. 향후 10년 내 대규모 은퇴가 예상돼요. 청년 층(20~30대)은 건설 현장 기피가 심해서 대체 인력 확보가 어려워요.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건설 인건비 급등과 공사 지연이 불가피해요.
- 건설업 직종별 급여 격차가 크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1) 직종 간 이동 어려움: 기능직에서 기술직으로 이동하려면 자격증·교육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높아요 (2) 기능직 기피 심화: 임금 격차가 클수록 기능직을 기피하는 현상이 강해져요 (3) 숙련 기능 단절: 도제식 기술 전수가 약해지면서 장기적으로 숙련 기능 기반이 무너질 수 있어요.
- 건설 기술직의 임금이 IT·금융보다 낮은데 인력 확보가 가능한가요?
-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건설 기술직(건축사·구조기술사) 연봉 6,000~8,000만 원은 IT(9,000만 원 이상)·금융(8,000만 원 이상)보다 낮아요. 젊은 공대 졸업생들이 건설보다 IT·반도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건설사들이 연봉 인상,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 기회 제공 등으로 인재 확보에 애쓰고 있어요.
- 건설업 종사자수 99만 명은 한국 전체 취업자 대비 어느 정도인가요?
- 한국 전체 취업자 약 2,800만 명 중 건설업은 약 3.5%예요. 2022년 건설업 취업자는 KOSIS 기준 약 200만 명(일용직 포함 광의 기준)이고, 이 통계의 99만 명은 건설업 조사 대상 사업체 소속 상용+임시직 기준이에요. 일용직과 개인사업체 제외로 전체 건설 인력보다 적어요.
- 이 통계로 건설업 노동시장을 어떻게 분석하나요?
- 세 가지 관점으로 분석해요. (1) 인력 수급: 종사자수 증가율이 수주 성장률보다 낮으면 인력 부족 신호 (2) 임금 압박: 1인당 급여 상승률이 매출 성장률을 웃돌면 수익성 압박 (3) 직종 변화: 기술직 비중 증가는 장기 산업 고도화 신호. 이 세 분석을 함께 보면 건설 노동시장의 전체 그림이 보여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DT_1G160005)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직종별 종사자수·급여액(DT_1G160005)은 2016년 이후 개정 기준으로 건설업 직종별 인력·임금 구조를 추적하는 최신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종사자 약 99만 명, 1인당 연평균 급여 4,800만 원이에요. 2016년 대비 종사자수 +18%, 급여 +26% 증가했어요.
2016~2022년 직종별 변화 요약
기능직 비중이 꾸준히 감소하는 직종 고도화 흐름이에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종사자 99만 명은 역대 최고예요. 2016년 84만 명 대비 18% 증가했어요.
둘째, 1인당 급여 4,800만 원은 역대 최고예요. 2016년 3,800만 원 대비 26% 상승했어요.
셋째, 기능직 비중이 51%→48%로 3%포인트 감소했어요. 기술직·사무직 고도화가 진행 중이에요.
향후 전망
기능직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인력 부족과 임금 급등이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에요. 스마트 건설·모듈러 공법 도입이 기능직 수요를 장기적으로 줄이는 상쇄 효과가 있을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DT_1G160005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DT_1G160005는 2016년 이후 개정 건설업 분류 기준으로, 직종별 종사자수와 급여액을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최근 7년간 건설업 직종별 인원과 임금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보여줘요.
2016~2022년 연도별 변화
산업 세분류별 직종 구성 차이 (2022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60005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 직종 3차원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종사자수 및 급여 추이 (2016~2022)
직종별 급여 비교 (2022년)
종사자 규모별 1인당 급여 비교 (2022년)
규모가 클수록 급여가 높아요. 대형사는 기술직·사무직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상용직 중심: 일용직 현장 인력이 제외될 수 있어 실제 건설 인력 전체와 차이가 있어요.
구 통계 비교 주의: DT_1G150005(구)와 DT_1G160005(신) 연결 시 직종 분류 기준 확인 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직종 분류 기준
핵심 용어
통계 한계
1. 일용직 누락: 현장 일용 기능직의 상당수가 집계에서 빠질 수 있어요.
2. 외국인 근로자: 합법 취업자만 포함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건설 임금 상승의 구조적 원인
첫째, 숙련 기능인력 고령화: 50세 이상이 기능직의 45%로 은퇴 도래로 공급 감소가 예고돼 있어요.
둘째, 최저임금 연속 인상: 2016~2022년 최저임금 +42% 상승이 기능직 임금 하한을 높였어요.
셋째, 기술 수요 확대: 스마트 건설·BIM·친환경 기술 도입으로 고급 기술직 수요가 늘었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 인력 양성 계획 수립 (2) 외국인 건설 인력 도입 정책 근거 (3) 건설 임금 표준 설정에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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