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200
전년 대비 (2023 → 2024) 80건-1.9%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380건+9.9%
기간 최고·최저
20214,510건
20103,820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군구/성/연령별 1인 이동건수 추이 — 단독 이주로 읽는 한국 인구 이동 (건)
시군구/성/연령별 1인 이동건수 추이 — 단독 이주로 읽는 한국 인구 이동시군구/성/연령별 1인 이동건수 추이 — 단독 이주로 읽는 한국 인구 이동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20건, 최고 4,510건, 평균 4,226건. 전체 흐름은 증가(9.9%).01127.522553382.545102010: 3,820건20102011: 3,950건20112012: 4,010건20122013: 4,050건20132014: 4,100건20142015: 4,180건20152016: 4,220건20162017: 4,350건20172018: 4,420건20182019: 4,480건20192020: 4,390건20202021: 4,510건20212022: 4,430건20222023: 4,280건20232024: 4,200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연령대별 1인 이동건수 비중 (%)
2024년 연령대별 1인 이동건수 비중2024년 연령대별 1인 이동건수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20대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20대 28.0%, 30대 22.0%, 40대 16.0%.20대: 28% (28.0%)30대: 22% (22.0%)40대: 16% (16.0%)50대: 14% (14.0%)60대 이상: 12% (12.0%)10대 이하: 8% (8.0%)20대28.0% 30대22.0% 40대16.0% 50대14.0% 60대 이상12.0% 10대 이하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성별 1인 이동건수 (천 건)
2024년 성별 1인 이동건수2024년 성별 1인 이동건수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20천 건, 최고 2,180천 건, 평균 2,100천 건. 전체 흐름은 감소(-7.3%).0545109016352180남성: 2,180천 건남성여성: 2,020천 건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군구/성/연령별 1인 이동건수 추이 — 단독 이주로 읽는 한국 인구 이동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1인이동건수(천건)전년대비증감비고
20103820기준 시점통계 시작 기준
20134050401인 가구 증가 반영
2015418080청년 독립 증가
201743501301인 가구 500만 돌파
20194480130코로나 이전 최고
20204390-90코로나 이동 억제
20214510120코로나 회복
20224430-80금리 인상 이동 위축
20234280-150부동산 냉각 영향
20244200-80저출산·인구 감소 반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1인 이동건수, 한국의 독립 이주를 보여주는 통계

1인 이동건수는 혼자 주민등록을 이전한 사람의 수를 집계한 통계예요. 전체 이동 중에서 가족 단위가 아닌 개인 단독 이주만 따로 파악하는 인구 이동의 핵심 지표입니다.

2024년 기준 전국 1인 이동건수는 약 420만 건으로, 전체 이동의 절반 이상이 단독 이주예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4%를 넘어선 지금, 이 통계는 한국 사회의 주거 이동 패턴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3가지

첫째, 20·30대의 압도적 비중이에요. 2024년 전체 1인 이동 중 20대 28%, 30대 22%로 두 세대가 절반을 차지해요. 취업·진학·독립이 겹치는 시기라 단독 이주가 집중되는 구간이에요.

둘째, 2023~2024년 감소 추세가 눈에 띄어요.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위축, 인구 감소가 맞물리며 2021년 고점(451만 건) 이후 하강 흐름이에요.

셋째, 수도권 집중이 여전해요. 서울·경기·인천으로의 유입이 전국 유출보다 일관되게 많고, 지방 청년의 수도권 이동은 지역 소멸 논의와 직결돼요.

향후 전망

1인 가구 비중은 계속 오르지만(2024년 34% → 2035년 40% 전망), 총인구 감소와 고금리 여파로 절대 건수는 소폭 감소 압력이 있어요. 정책 변수(청년 주거 지원, 지방 이전 인센티브)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1인 이동건수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1인 이동건수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출·전입 신고 중에서 단독으로 신고한 건수를 성별·연령별·시군구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통계청이 매년 발표하며,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원시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 집계 단위: 주민등록 전출입 건수(1인 기준)
  • 갱신 주기: 연간(잠정 → 확정 약 6개월 후)
  • 제공 차원: 시도, 시군구, 성별, 5세 연령 구간

2010년대 이후 주요 변화 흐름

시기주요 이슈이동 건수 흐름
2010~20151인 가구 확산, 청년 독립 증가완만한 상승
2016~2019주거비 상승, 취업 이동 활발꾸준한 증가
2020코로나19 이동 제한일시 감소(−90천 건)
2021코로나 회복, 비대면 해제역대 최고(4,510천 건)
2022~2024금리 인상, 부동산 냉각감소 추세

2019년까지 1인 이동건수는 꾸준히 올라 448만 건까지 늘었어요. 이는 1인 가구 수 증가와 청년층 주거 이동 활성화가 맞물린 결과예요.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 약 9만 건 줄었지만 다른 이동 통계보다 감소폭이 작았어요. 취업·진학 이동은 코로나에도 잘 줄지 않는다는 게 확인됐어요.

2021년은 코로나 회복과 집값 상승 시기가 겹쳐 451만 건으로 역대 최고를 찍었어요.

2022~2024년 금리 인상과 부동산 시장 위축으로 감소세예요. 특히 20·30대 전세 수요가 줄면서 이동 자체가 감소했어요.

수도권 vs 비수도권 격차

  • 서울: 전국에서 20대 순유입이 지속. 특히 관악·마포·성동구 등 청년 밀집 지역으로 이동
  • 경기: 30대 이상의 수도권 내 분산 이동. 신도시 입주와 연동
  • 지방 광역시: 순유출이 줄고 있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 농촌 지역: 1인 이동 유출이 심화, 고령층 비중 상승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1인 이동건수 추이

연도1인 이동건수(천 건)전년 대비비고
20103,820통계 기준 시점
20134,050+401인 가구 증가
20154,180+65청년 독립 증가
20174,350+851인 가구 500만 돌파
20194,480+65코로나 이전 최고
20204,390−90코로나 이동 억제
20214,510+120역대 최고
20224,430−80금리 인상 여파
20234,280−150부동산 냉각
20244,200−80인구 감소 반영

2024년 연령대별 1인 이동건수 비중

연령대비중(%)주요 이동 이유
10대 이하8가족 이동 수반(부모 이동 외)
20대28취업·진학·독립
30대22직장 이동·결혼 전 거주
40대16직장·생활 여건 변화
50대14직장 이동·자녀 독립 후
60대 이상12독거 시작·의료 접근성

2024년 성별·지역별 1인 이동건수

성별이동건수(천 건)특징
남성2,18040·50대 이동 비중 높음
여성2,02020·30대 이동 비중 상대적 높음

주요 유입 지역(2024년 순이동 기준)

지역순유입 규모주요 유입 연령
경기도+높음30~40대
인천+중간30대
서울+낮음(소폭)20대
비수도권대부분 순유출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1인 이동건수 정의와 측정 방법

1인 이동건수는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전출입 자료를 통계청이 재집계한 행정 통계예요.

공식 정의: 주민등록법에 따른 주거지 변경 신고 건수 중에서 1인 단독으로 전출입한 건수. 동거인이나 가족과 함께 신고한 경우는 제외.

측정 방식의 핵심은 세대 이동이 아닌 개인 이동을 별도 집계한다는 점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 연앙인구 기준 이동률: 이동건수를 연도 중간 시점 인구로 나눈 값. 인구 규모를 보정한 비교 지표
  • 전출지·전입지 구분: 이동 1건에 출발 지역(전출)과 도착 지역(전입) 두 카운트 발생
  • 순이동: 전입 − 전출. 양수면 인구 유입, 음수면 유출
  • 5세 연령 구간: 0~4세, 5~9세 … 85세 이상으로 구분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주민등록 기반의 한계: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주소가 다른 경우(위장 전입 등)는 반영 안 돼요.

2. 외국인 제외: 외국인은 외국인 등록 통계로 별도 집계돼요. 이 통계는 한국 국적자 기준이에요.

3. 단기 이동 미반영: 3개월 미만 임시 거주, 기숙사·고시원 등 단기 주거는 신고 누락이 많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1인 이동이 늘어난 구조적 배경

첫째, 1인 가구의 폭발적 증가가 가장 큰 배경이에요. 2000년 222만 가구에서 2024년 약 780만 가구(전체의 34%)로 늘었어요. 1인 가구는 이동 장벽이 낮아 이동 빈도가 가족 가구의 두 배 이상이에요.

둘째, 취업 시장 불안이 이동을 부추겨요. 계약직·프리랜서 증가로 거주지를 자주 바꾸는 패턴이 20·30대에서 뚜렷해졌어요.

셋째, 주거비 상승이 이동을 억제하는 역설적 요인이에요. 전세·월세 부담이 커지면 이동을 미루는 경향도 생겨 2023~2024년 감소에 영향을 줬어요.

정책 시사점

  • 청년 주거 정책: 1인 이동 청년의 전입지 분석으로 행복주택·공공임대 수요 지역 발굴
  • 지방 소멸 대응: 청년 1인 이동 유출 지역에 정주 인센티브 설계 근거 제공
  • 교통·인프라 계획: 이동 유입 급증 지역의 주거·교통 인프라 선제 투자 계획에 활용

출처: KOSIS — 시군구/성/연령(5세)별 1인 이동건수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 표시 조건.

자주 묻는 질문

1인 이동건수가 뭐예요? 다른 이동 통계와 어떻게 달라요?
1인 이동건수는 혼자 주민등록을 이전한 사람의 수예요. 가족이 함께 이사하는 경우(세대 이동)와 구분돼요. 예를 들어 4인 가족이 함께 이사하면 세대 이동 1건, 1인 이동 0건이에요. 1인 가구의 독립적 주거 이동을 별도로 파악하기 위해 통계청이 따로 집계해요.
왜 20~30대가 1인 이동에서 가장 많나요?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1) 취업·진학 이동 — 대학 입학, 첫 직장, 이직으로 혼자 이사해요. (2) 독립 욕구 —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시기가 20대 초·중반이에요. (3) 결혼 전 단독 거주 —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혼자 사는 기간이 길어졌어요. 이 세 요인이 겹쳐 20·30대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2023~2024년에 1인 이동이 감소한 이유는?
부동산 시장 위축인구 감소가 주된 이유예요. 금리 인상(2022~2023년)으로 전세·월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이사를 미루는 경향이 생겼어요. 여기에 20·30대 인구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 이동 기반 인구가 감소한 것도 영향이에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1인 이동 차이가 크나요?
수도권 전입이 일관되게 많아요. 서울·경기·인천은 전국에서 유입되는 1인 이동의 절반 이상을 흡수해요. 특히 서울로의 20대 유입이 많고, 30대 이후에는 경기도로 분산되는 패턴이 나타나요. 반면 지방 도시는 1인 이동 유출이 유입보다 많아 인구 유출이 지속되고 있어요.
여성의 1인 이동이 남성보다 적은 이유는?
남성 2,180천 건, 여성 2,020천 건으로 차이가 크지 않아요. 오히려 30대 이하에서는 여성 이동이 남성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경우도 있어요. 전체 합계에서 남성이 약간 많은 것은 60대 이상에서 남성 독거가 더 활발히 등록되기 때문이에요.
1인 이동 통계가 정책에서 어떻게 쓰이나요?
주로 주거 복지 정책도시 계획에 활용돼요. 1인 이동이 많은 지역은 소형 주택 수요가 높아 공공임대·행복주택 공급 계획에 반영돼요. 또 지방 소도시의 청년 유출 패턴을 파악해 지역 소멸 위험 지수를 산출하는 데도 쓰여요.
코로나가 1인 이동에 미친 영향은?
2020년에 약 90천 건 감소했지만, 다른 이동 통계와 비교해 감소폭이 작았어요. 이는 취업·진학 이동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줄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2021년 바로 회복해 4,510천 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고령층의 1인 이동은 어떤 의미인가요?
60대 이상의 1인 이동은 두 가지 맥락이에요. 첫째, 배우자 사망 후 혼자 이사하는 경우(고령 독거 시작). 둘째, 의료·요양 시설 접근을 위해 도심이나 의료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예요. 고령화가 빨라질수록 이 구간의 1인 이동이 늘어날 전망이에요.
앞으로 1인 이동건수는 어떻게 될까요?
단기(2025~2027년): 인구 감소와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으로 횡보 또는 소폭 감소 예상. 장기: 1인 가구 비중이 계속 오르면(2024년 34% → 2035년 40% 전망) 이동 기반 자체는 커지지만, 전체 인구 감소로 절대 건수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KOSIS에서 이 통계를 직접 볼 수 있나요?
네, KOSIS 검색창에 "시군구/성/연령별 1인 이동건수"를 입력하면 돼요. 시도·시군구별, 5세 연령별, 성별 세분화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공공누리 1유형(출처 표시)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해요.